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스엠(90,500원 ▲3,100 +3.55%))는 소속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를 기념해 서울 전역을 아우르는 역대급 규모의 팝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에스파 정규 2집 팝업 스토어 '에스파 위크 – 메이크 잇 레모네이드'(aespa WEEK - MAKE IT LEMONADE)는 앨범 발매 당일인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서울 여의도와 반포 일대에서 진행한다.
특히 이번 팝업 스토어는 단순한 실내 공간을 넘어 서울의 랜드마크인 한강 공원 곳곳으로 확장된 대형 팝업 프로젝트다.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29일~30일)를 시작으로,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부스(29일~31일), 여의도 한강공원 체험존(Experience Zone)(29일~다음달 7일)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캔홀더 증정 이벤트와 미디어월 조형물 등 여러 콘텐츠를 통해 에스파의 새로운 앨범 무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여의도 IFC몰에서는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감각적인 공간과 함께, 다채로운 MD 라인업과 네컷포토, 네임스티커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울러 서울을 비롯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뉴욕, 중국 선전에서도 동시에 팝업이 진행되며 이외에도 방콕, 도쿄, 타이베이 등 전 세계 6개 이상의 주요 도시에서 글로벌 팝업이 순차적으로 개최되어 대대적인 컴백 프로모션이 펼쳐질 계획이다.
한편 에스파는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으로 이뤄진 4인조 그룹으로 2020년 데뷔했다.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음반으로도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