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삼겹 3㎏ 먹방' 도전 유튜버, 먹뱉·구토하고..."고깃값 20만원도 못내"
고깃집 먹방 이벤트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손님이 결제할 돈이 없다며 버티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21일 방송한 JTBC '사건반장'에서는 경기도 광명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가 운영하는 고깃집은 손님 1명이 100분 안에 꽃삼겹살 3㎏을 먹으면 음식값을 받지 않고 상금 1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도전에 실패할 시에는 참가자가 고깃값 2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한 남성이 식당에 연락해 이벤트에 도전하겠다고 한 건 지난 14일이었다. 남성은 예약금 1만원도 내고 오후 3시께 식당을 찾았다. 물냉면 1그릇과 음료 3개도 함께 주문했다. 그는 A씨에게 "유튜버인데 촬영해도 되냐. 구독도 부탁한다. 얼마 전 라면 먹방도 성공했다"고 자신했다. 이벤트에 도전한 남성은 초반에는 빠르게 음식을 먹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식사 속도가 느려졌다. 도중에 화장실을 다녀오기도 했다. A씨는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해 놓고 20~30분 뒤에 갔는데 바닥에 토사물이 있어 치웠다. '손님이 너무 무리하시나' 싶은 생각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
'재벌X형사2' 안보현, 치정 살인사건 해결...'유부녀 킬러' 맹추격 자체 최고 7.5% [종합]
'재벌X형사2' 안보현, 정은채가 치정 살인사건을 해결하며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2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유부녀 킬러'를 맹추격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6회에서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로즈버드 호텔살인 사건에 숨겨진 진실과 엇나간 모성애가 만들어낸 비극적인 사건의 전말을 밝혀냈다. 반전을 거듭했던 치정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 '재벌X형사2'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 5%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6. 2%보다 1. 3%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방송 3주 차인 5회, 6회가 연속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반등에 성공했다. 또한 동시간대(오후 10시대) 경쟁작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향한 추격 기세도 끌어올렸다. 이날 '유부녀 킬러' 시청률(8회)은 8. 8%를 기록했다. '재벌X형사2'가 '유부녀 킬러'와 시청률 격차를 좁히면서 앞으로 시청률 경쟁에서 역전이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
나도 모르게...내 위치·주행기록, 중국서 보고 듣는다? 개인정보 이전 논란
━[단독]개보위, 中 지커 개인정보 국외이전 검토 착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국내 출시를 앞둔 중국 전기차 제조사 지커의 개인정보 국외이전 구조 검토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지커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운전자 음성 데이터의 이전 국가를 '중국'으로 적었다가 '싱가포르'로 수정했지만 실제 수집 주체와 중국 업체의 접근 방식까지 확인해야 적법성을 판단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22일 개보위에 따르면 개보위 국제협력 담당은 최근 지커의 개인정보 처리 구조와 관련한 검토에 착수했다. 개보위 관계자는 "지커가 실제로 어떤 구조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가 지커 7X의 국내 인도를 앞두고 실제 개인정보 수집·처리 방식이 현행법에 맞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논란은 지커의 '커넥티드 서비스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시작됐다. 지커는 음성비서에 사용되는 '음성인식 특징 데이터'의 이전 국가를 중국으로 기재했지만 같은 문서 각주에는 중국을 거치지 않고 싱가포르 서버로 직접 전송된다고 적었다.
-
"평생 청소부? 못해" 이 일 뛰어들더니...'슈퍼카' 오너 된 20대[트민자]
#미카 스탠리(24)는 3년 전만 해도 미국 네브래스카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야간 청소부로 일했다. 지금은 사업을 통해 월 최대 7만5000달러(약 1억원)를 벌어들인다. 약 150대의 자판기를 관리하는 일이다. 그는 2019년형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끌고 클리블랜드 시내를 누빈다. 스탠리는 "내 삶을 돌아보며 평생 청소부로 살고 싶진 않다고 생각했다"며 "자판기가 나를 자유롭게 만들어 줬다"고 말했다. 미국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20~24세 청년 실업률은 7. 1%로, 25세 이상 실업률의 두 배가 넘는다. 최근 자판기 사업은 더 빠르게 많은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젊은 층을 사로잡았다. 각종 소셜미디어에는 '자판기' 검색량이 늘고 있다. 취업 불안에 시달리는 미국 Z세대(1995∼2007년생)를 중심으로 사업이나 부업에 뛰어드는 사례가 늘면서다. 블룸버그는 "미국 젊은 층들은 인공지능(AI)이 인력을 대체할 수 있다는 두려움 속에서 직장에 취직하기보다는 스스로가 주인이 되길 선택했다"고 분석했다. ━생계유지 불안, 직장보다 사업 선택 ━앞선 사례 속 스탠리는 정시 출퇴근하는 일반적인 직장의 굴레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를 찾는 방법을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을 찍는다.
-
고객 집 거실에 '오물' 뿌린 청소업체 직원, 왜...법적 다툼까지
입주 청소 상태에 항의한 고객의 집 거실에 청소업체 직원이 오물을 뿌린 일이 벌어졌다. 인테리어업자 A씨는 지난 21일 SNS(소셜미디어)에 자신이 공사를 맡았던 경기 김포시 한 가정집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관련 영상과 글을 공개했다. A씨에 따르면 집주인 B씨는 최근 한 청소업체에 입주 청소를 맡겼다. 첫 작업이 끝난 뒤에도 상태가 불량하다고 판단한 그는 업체 측에 재청소를 요청했다. 업체 측은 다음 일정이 잡혀 있다며 50만원을 더 내야 한다고 했다. B씨는 추가 비용까지 지급해 다시 청소를 받았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A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검게 얼룩진 타일 바닥과 먼지 자국이 남은 수납장 내부, 작은 돌과 먼지가 쌓인 창틀 등이 담겼다. A씨는 모두 청소 작업을 마친 뒤 촬영한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청소 상태를 놓고 B씨가 재차 항의하면서 양측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청소업체 직원으로 지목된 남성이 청소 과정에서 나온 오물을 두고 "이거 엎을게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
'재벌X형사2', 안보현 하드캐리와 하이브리드 재미에 또 시청률 상승... 순간 최고 8.2% [종합]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치정 살인사건에 뛰어들면서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5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와 주혜라(정은채 )가 호텔 빈 객실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5화 시청률은 최고 8. 2%, 수도권 평균 7. 0%, 2049 최고 2. 4%를 돌파, 연이은 상승곡선을 그렸다. 이에 흥행에 탄력이 붙은 ‘재벌X형사2’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닐슨코리아 기준) 사건은 연인들의 날인 화이트데이, 데이트 명소인 로즈버드 호텔 객실에서 컨시어지 직원 오민영(하서윤)의 시신이 발견되며 시작됐다. 피해자 오민영은 사망한 지 약 12시간이 지난 상태로 몸에는 세 군데의 자상이 남아 있었지만, 현장의 혈흔은 현저히 적었고 흉기조차 발견되지 않았다. 최초 발견자 커플은 기존 예약이 취소돼 돌아가려다 마침 비어 있던 709호에 입실해 시신을 발견했다고 진술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청소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청소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청소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