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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정자 동결 고백…"건강한 아이 낳으려고"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과거 정자를 동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편셰프 김재중이 절친한 동료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해 스페셜 보양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재중은 부모님 집으로 세 사람을 초대해 짬뽕삼계탕, 고추잡채 등을 대접했다. 40대 싱글인 김재중, 윤시윤, 최진혁은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세 사람은 어머니가 결혼하라고 말은 하지만 내심 결혼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서로 공감했다. 김재중은 "나는 결혼 의지가 강해서 '정자 동결을 한 적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 후 건강한 2세를 낳기 위해 정자 동결을 했다고. 그는 "남자도 젊었을 때 유전자를 보관해야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지 않냐"고 말했다. 최진혁은 "진짜 잘한 것 같다"고 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김재중은 "테스트를 하기 위해 병원에 가야 한다"며 "정자 동결 테스트를 할 때 의사 선생님과 첫 면담에 '일단 바지 한 번 벗어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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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현민, 새 둥지는 애닉이엔티...이정은과 한식구 된다
배우 윤현민이 매니지먼트 애닉이엔티에 새 둥지를 튼다. 15일 아이즈 취재 결과, 윤현민은 애닉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다. 윤현민과 애닉이엔티는 전속 계약과 관련해 양측 입장을 최종 조율 중인 단계로 알려졌다. 윤현민이 애닉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최종 체결하게 되면 양측은 좋은 시너지를 얻을 전망이다. 에닉이엔티에는 이정은, 김수진, 전수경, 김혜화, 신수정, 정승길, 최진혁, 이국주 등이 속해 있다. 소속 배우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윤현민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1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정일우, 정인선 등과 주연을 맡은 바 있다. 또한 지난 3월 막을 내린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에도 출연,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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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질러야" 김준호, ♥김지민 몰래 1억3000만원 섬 매입 시도
김준호가 통영의 한 섬 매입에 관심을 보이며 김지민의 반응을 살폈다. 3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3회에서는 개그맨 김준호가 섬 임장을 위해 통영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육중완, 최진혁, 허경환과 함께 긴 장화를 신고 통영 따박섬으로 향했다. 김준호는 "저 섬을 사면 갯벌에 있는 굴, 조개까지 다 가질 수 있다"며 "섬 가격은 1억3000만원이다. 우리 넷이 사면 3500만원이면 된다"고 세 사람을 설득했다. 네 사람은 질퍽한 갯벌을 지나 섬 안에 마련된 캠핑장에 도착했다. 김준호는 "섬주가 이 섬을 사면 캠핑 장비까지 다 준다고 했다"며 매입 의지를 드러냈고 육중완은 "남자들끼리 캠핑 오면 기가 막히겠다"고 호응했다. 김준호는 섬의 자유로움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 김준호는 "여기서는 발가벗고 돌아다녀도 누가 뭐라고 안 한다. 자유인이 될 수 있다"며 "트림, 방귀도 내 마음이다. 매너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게 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최진혁이 "형수님한테 섬 사는 거 허락받았냐"고 묻자 김준호는 "미쳤어? 일단 저질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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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최진혁 "원래 꿈 록 가수...母 으름장에 포기"
배우 최진혁이 '불후의 명곡'에서 '록 가수'의 꿈을 실현한다. 2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54회는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가 펼쳐진다.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후배 아티스트들로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가 출격한다. 이번 '불후'에서는 최진혁이 숨겨왔던 '록 가수'의 꿈을 꺼내놔 눈길을 끈다. 그는 2006년 김범, 박재정 등 걸출한 배우를 배출한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려 6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천생 배우. 하지만 최진혁은 "사실 음악이 하고 싶어서 상경했던 것"이라면서 "록을 좋아해서 밴드부를 하고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죽이겠다'라고 으름장을 놓으셔서 포기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최진혁은 자신과 같은 배우 겸 가수 최진영(SKY)의 '영원'을 선곡해 록 발라더로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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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토큰증권 현황 및 활용'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빌딩에서 개최한 '법적 테두리에 들어온 토큰증권(STO) 그 현황 및 활용에 대하여' 세미나가 기업 비즈니스 플레이어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월 자본시장법 및 전자증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기업들이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 마주할 구체적인 실무 아젠다를 선제적으로 제시했다. 첫 발제를 맡은 바른 이혜준 변호사는 자본시장법 및 전자증권법 개정 사항을 중심으로 이를 심층 분석했다. 그간 분산원장 기반 토큰증권은 명확한 법적 근거가 부재해 발행 및 유통이 제한되어 왔으나 이번 법 개정으로 제도권 내에서 정식 발행·유통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는 점을 이번 개정의 가장 큰 의의로 꼽았다. 이 변호사는 "기업이 스스로 토큰증권을 발행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자기자본과 인력, 물적 설비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며 "전자증권법상 발행인계좌관리기관은 물론 전자등록기관 및 계좌관리기관 모두 향후 제정될 시행령, 감독규정 및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사업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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