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현민이 매니지먼트 애닉이엔티에 새 둥지를 틀었다. 윤현민은 애닉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양측은 좋은 시너지를 얻을 전망이다. 애닉이엔티에는 이정은, 김수진 등 여러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윤현민은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화려한 날들'과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에 출연했다.

배우 윤현민이 매니지먼트 애닉이엔티에 새 둥지를 튼다.
15일 아이즈 취재 결과, 윤현민은 애닉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다.
윤현민과 애닉이엔티는 전속 계약과 관련해 양측 입장을 최종 조율 중인 단계로 알려졌다.
윤현민이 애닉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최종 체결하게 되면 양측은 좋은 시너지를 얻을 전망이다. 에닉이엔티에는 이정은, 김수진, 전수경, 김혜화, 신수정, 정승길, 최진혁, 이국주 등이 속해 있다. 소속 배우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윤현민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1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정일우, 정인선 등과 주연을 맡은 바 있다. 또한 지난 3월 막을 내린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에도 출연, 관객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