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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에 일 다 끊겨…"물류센터·청소 알바"
가수 신지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문원이 지난해 전국민적 결혼 반대에 부딪히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예비부부 문원과 신지가 출연했다. 신지는 결혼 소감을 묻는 말에 "안정감이 생겨 좋다. 무대에서 내려오면 많이 공허한데 그 공허함이 싫어 집에 오자마자 TV를 켜고 자기 직전까지 봤다. 이제는 안정감도 있고 뭘 하든 문원이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해주니까"라고 말했다. 반면 문원은 지난해 결혼 발표로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행사가 모두 끊겼다고 했다. 신지는 "나 안 만났으면 그렇게까지 주목받지 않았을 텐데"라며 "이 사람은 특히 힘들었다. 공연도 다니고 축가도 다녔는데 일들이 뚝 끊겼다"고 전했다. 문원은 당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꾸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물류 센터, 계단 청소일을 했다. 손 놓고 쉴 수는 없어서 보탬이 되고자 했다"고 했다. 신지는 "코요태 멤버들도 걱정을 많이 했다. '문원은 괜찮냐'고 묻길래 아르바이트하러 갔다고 하니까 '진짜 성실하고 좋은 친구'라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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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27년 전 쌍꺼풀 수술 비화…"어딘지 모른 채 끌려가 성형"
그룹 코요태 신지가 가요계 최초로 쌍꺼풀 수술을 고백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신지가 가수 활동 비화를 털어놓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과거 신지가 라디오 공개 방송에서 마이크로 얼굴을 가리는 모습이 언급됐다. 신지는 "영상 보면 내가 마이크에서 얼굴을 많이 떼지 않지 않나. 쌍꺼풀 수술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렇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속쌍꺼풀이 있었는데 피곤하면 (쌍꺼풀이) 자꾸 풀렸다"며 이를 교정하기 위해 수술했다고 고백했다. 신지는 당시 소속사에서 쌍꺼풀 수술에 성공한 스타일리스트의 병원을 알아냈고 같은 곳에서 수술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매니저가 명동 한복판에 내려줬고, 나는 어딘지도 모르는 곳으로, 스타일리스트 언니 손에 이끌려 가 쌍꺼풀 수술을 했다"며 "지금도 (병원이) 어딘지 모른다"고 밝혔다. 코요태 1집 반응이 좋아 2집을 빨리 준비하게 되면서 수술 후 부기가 문제가 됐다. 신지는 "부기가 하나도 안 빠졌는데 방송에 나갔다"며 "안 되겠어서 쌍꺼풀 수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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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180평 청담동 저택' 헐값에 매각…"10배 올라" 후회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과거 살던 청담동 180평 저택에 대해 아쉬움을 털어놨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선공개 영상 속 주영훈은 목사였던 아버지가 인생 역전의 기회를 날려버린 일화를 전했다. 그는 "1987년 무렵이었다. 저희 어머니 말로는 1988년 올림픽 이후 동네 부동산이 바로 10~20배 뛴다고 했다더라. 지나가던 개도 알고 있을 정도로 (부동산이) 대박 난다고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나 목사였던 주영훈 아버지는 당시 목회 활동을 위해 미국 이민을 준비 중이었고, 180평 집을 급히 처분하려 했다고. 주영훈은 "아버지는 올림픽 직전에 이 집을 빨리 팔아야 미국 간다고 '어떻게 하면 이 집을 빨리 팔까?' 생각하셨다더라. 어머니도 올림픽이 끝난 게 아니니까 기대만 있었던 거지 집값이 뛸지 안 뛸지 모르지 않나. 1988년 올림픽 3개월 전에 180평 집을 (내놨다)"고 전했다. 그는 "급매로 내놨지만 집이 잘 팔리지 않자 부동산에 빨리 팔아달라고 압박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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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에 프로포즈 받고 눈물…"상상도 못했다"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연인인 가수 문원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프러포즈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신지와 문원이 놀이공원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벤치에 앉았다. 문원은 "요즘 같이 하는 게 많아졌는데 어떠냐"고 물었고 신지는 "좋다. 피곤할 수 있다. 내가 이 일을 사랑해서 일을 오래하고 있지만 몸이 힘들고 피곤하면 힘들 수밖에 없는데 마음은 즐겁다"고 답했다. 문원은 "내가 신경쓰이지 않냐"며 "말실수 할까 봐 신경쓰인다. 나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고 신지는 "그 노력을 알아서 더 신경쓰인다. 조심하는 걸 안다"고 했다. 그러던 중 문원은 자신의 음성이 녹음된 키링을 꺼냈다. 그는 하고 싶었던 말을 녹음해 뒀다며 신지에게 키링을 건넸다. 키링에는 "나랑 결혼해 줄래?"라는 말이 녹음돼 있었고 신지가 음성을 듣는 동안 문원은 뒷주머니에서 준비한 반지를 꺼냈다. 문원은 "나랑 결혼해주세요"라고 말하며 반지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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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결혼 앞두고 성형 고백..."킴카다시안 시술 받아"
가수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신지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나는야 신카다시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준비를 하면서 방송, 공연 등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다 보니 살짝 지쳤다"며 "도움을 받아보자 싶어 한 달 전쯤 킴 카다시안이 받았다는 시술을 나도 받아봤다. 기분 탓인지 두루두루 좋아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오는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현재 웨딩 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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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 결혼식, 신혜성만 불참?...'SNS 구설' 김동완 등 찰칵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했다. 29일 이민우는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한국인 재일교포 3세로 11세 연하다. 전진과 앤디가 결혼식 사회를 봤고 자이언티와 거미가 축가를 불렀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 가운데 신화 멤버들과 코요태 신지, 김종민, 방송인 장성규, 박경림, 가수 환희, 개그맨 지상렬, 박명수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복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신화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신화는 내가 제일 촬영 많이 한 그룹이었다. 이렇게 빨리 세월이 지나갈 지 그때는 몰랐다. 이들이 부부동반으로 민우 결혼식에 참석. 애써 사진 한 장 남긴다"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에릭·나혜미 부부, 전진·류이서 부부, 앤디·이은주 부부와 최근 SNS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던 김동완이 모여 있다. 특히 에릭이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신화 김동완은 SNS에 "민우 장가 가는 날"이라는 글과 이민우가 신랑 입장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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