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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소셜아이어워드 '최고대상' 등 4관왕…SNS 재편 성과
LG유플러스가 국내 대표 온라인 서비스 시상식에서 최고 대상을 포함해 4관왕에 올랐다. 새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개편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LG유플러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인스타그램 최고대상 △링크드인 KIPFA 특별대상 △틱톡 정보서비스 분야 대상 △뉴스룸 커뮤니케이션 분야 대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가 SNS 활용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최고대상 수상은 올해가 처음이다. 인스타그램은 브랜드 리뉴얼에 맞춰 매거진형 피드와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덕분에 올해 상반기 콘텐츠 총 인터랙션(상호작용)이 지난해 상반기 대비 528% 증가했다. 링크드인은 AX(AI 전환)와 기술 리더십 콘텐츠를 중심으로 채널을 개편했다. 덕분에 올해 상반기 평균 인터랙션이 전년 대비 33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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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블로그, '소셜 아이어워드 2026' 최우수상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aT')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 과기부 등 후원 '2026 소셜아이어워드' 시상식에서 공공서비스분야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소셜 아이어워드'는 현재 운영 중인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비주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5개 부문, 15개 평가지표를 토대로 심사해 시상한다. 올해 '소셜 아이어워드'에는 296개 업체·단체가 338개의 소셜 인터넷서비스를 출품해 지난달 3일부터 예선, 본선, 결선, 최종심을 진행했으며, 평가위원단으로는 4000여명의 인터넷 전문가가 참여했다. aT는 2010년에 블로그를 개설해 농수산물의 숨겨진 정보를 재밌게 알려주는 'aTMI', 글로벌 K FOOD 활약상을 랭킹으로 알아보는 '차트를 달리는 aT' 등 다양한 콘텐츠로 4만여명의 이웃과 매일 소통하고 있다. 카드뉴스, 스토리텔링 영상, 이벤트 등을 활용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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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중복인데 뭐 먹지?"...치킨부터 문어솥밥·캔장어 등 보양식 풍성
중복을 앞두고 치킨을 비롯해 다양한 메뉴들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여름철 보양 시즌을 겨냥해 문어솥밥, 캔장어 등 프리미엄 보양 간편식도 잇따라 출시되고 있어 주목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중복인 25일을 하루 앞두고 이날 오후 7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복날 시즌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복날 더위를 함께 날려버린다는 콘셉트로, 신메뉴 '커링클'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진행자 이준호·김경아가 bhc 대표 메뉴와 신메뉴를 소개하며 1시간 동안 생생한 방송을 이어갈 예정이다. 방송에선 뿌링클과 콰삭킹, 커링클, 커링클/뿌링클 반반치킨 등 bhc 인기 메뉴 4종을 최대 19. 6%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모바일 금액권 1만원권은 8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라이브 특가 할인 프로모션은 28일까지 한정 수량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방송 중 교환권을 구매하고 구매 인증을 완료한 고객 50명과 채팅·댓글에 참여한 고객 10명을 각각 추첨해 총 60명에게 bhc 모바일 금액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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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 수강생에 경고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에서 발생한 일부 수련생의 태도 문제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23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입니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요새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고"라며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하고 그렇다"고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효리는 자신의 요가원 수업 중 타인을 가르치려는 일부 수련생의 행동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효리는 요가원을 오픈한 이후 수련생들에 여러 주의 사항을 강조한 바 있다. 수련 중 촬영을 하거나 큰 소리로 대화하는 등 타인과 수업에 방해가 되는 행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해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게 맞지" "헬스장도 티칭 금지다" "어딜가나 아는 척 하는 사람들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해당 수강생에게 직접 말하지 공개적인 곳에 남기는 건 보기 그렇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효리는 현재 JTBC 연애프로그램 '연애전쟁'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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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밝혔던 쥬얼리 조민아, 전국 6위 실적 '보험왕' 등극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42·본명 조하랑)가 재직 중인 보험사에서 상반기 실적 '전국 6위'에 올라 수상한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상반기 결산 전국 6위 수상. 보험왕으로 매달 받는 박수도 정말 감사한데, 의미 있는 큰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수상하면서 받는 응원에 큰 힘을 얻어 매 순간 보다 힘차게 해낼 수 있다"며 "미국, 태국,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 (보험으로) 보장받고 계신 고객이 많음에 뿌듯함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며 "엄마 상 탔어"라고 아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전국 6위 실적으로 상반기 결산 라이징 100인에 선정돼 상장과 꽃다발을 받은 모습이 담겼다. 앞서 조민아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해 "'보험왕'을 22번 했다. 전국에서 1등도 했다"며 "연봉은 억대지만 수수료 체계라 매달 다르다"고 밝힌 바 있다.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로 데뷔했으나, 2006년 팀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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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행운의 동전' 쓸어간 남녀…"경고문 붙여 달라" 민원 등장
청계천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소원을 빌며 던진 '행운의 동전'을 한 남녀가 무단으로 주워가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된 가운데 향후 유사 행위를 막을 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민원이 제기됐다. 민원인 최모씨는 지난 22일 서울시설공단 '시민의 소리'를 통해 "행운의 동전은 엄연한 서울시의 자산"이라며 "공공 자산이므로 무단으로 가져갈 경우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문을 청계천에 부착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씨는 동전을 주워간 남녀 국적을 특정 국가로 추정하며 해당 국가 언어로 된 경고 문구와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 달라고도 주장했다. 그러면서 "서울시는 동전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며 빠른 대처를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공단 청계천관리처는 "행운의 동전 무단 수거 행위 방지를 위해 시설안전요원이 교대로 순찰하며 현장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상 행동 발견 즉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전요원의 현장 지도에 불응하거나 동전 무단 수거 행위가 적발될 경우 즉시 관할 경찰서에 신고해 엄정 조치하고 있다는 게 관리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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