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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과 호캉스 대모험… 올여름 하얏트 리젠시 인천 오세요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가 글로벌 인기 게임캐릭터 '소닉 더 헤지혹'과 협업한 여름시즌 프로모션 '소닉 체크인 어드벤처'(사진)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닉 더 헤지혹 35주년을 기념해 게임 IP(지식재산권)를 보유한 세가와 협업, 기획했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소닉의 대표 아이템인 '링'(Ring)과 스피드를 테마로 호텔 곳곳에 게임 속 세계관을 구현하고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했다. 프로모션은 22일부터 9월6일까지 진행된다. 호텔 1층 로비에는 대형 소닉 벌룬과 포토존이 조성되며 야외공간에는 가족 단위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소닉 테마 체험존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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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성료…K-OTT 글로벌 진출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스트리밍·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스트리밍 시장의 비전을 제시하는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투자유치 쇼케이스'는 지난 19~20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진행됐다. 쇼케이스는 혁신적인 미디어 기술과 우수한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기업에게 국내외 투자자와 바이어와의 투자 매칭과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AI 서비스 △버추얼 프로덕션 △현지화 등 미디어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테크 부문과 OTT 플랫폼 송출을 원하는 국내 콘텐츠 저작권 보유 기업 대상의 우수기획안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다. 공모에는 미디어테크 부문 23개사, 우수기획안 부문 15개사 등 총 38개사가 신청했다. 이후 부문별 경쟁을 통해 미디어테크 부문 10개 기업과 우수기획안 부문 9개 기업이 쇼케이스 현장 발표 기회를 얻었다. 주관기관인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는 심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부문별 평가 기준을 차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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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차녀 서호정씨, 신라호텔서 결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씨가 21일 결혼한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씨는 이날 오후 6시30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한 비공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995년생인 서씨는 미국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해 7월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자회사 오설록 PD(Product Development)팀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현재 제품 개발과 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다. 예비 신랑은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외국계 투자·경영 컨설팅 회사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진다. 서씨는 최근 수년간 서 회장으로부터 그룹 계열사 지분을 잇달아 증여받아 재계의 관심을 받아왔다. 2021년과 2023년에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을, 올해 3월에는 아모레퍼시픽 주식을 각각 증여받았다. 재계에서는 장녀 서민정씨가 2023년 7월부터 장기 휴직 중인 가운데 이후 추가 증여가 차녀인 서호정씨에게 집중됐다는 점에서 그룹 승계 구도에 변화가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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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가 훔쳐 가도 못 푼다" KT, 양자컴 공습 막을 'E2E 퀀텀 시큐리티' 최초 공개
KT가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의 특별 세션에서 AI 및 양자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네트워크 보안 구상 'E2E 퀀텀 시큐리티'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최신 ICT 연구 성과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학술 발표회로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진행됐다. 19일에 열린 KT 특별 세션은 정제민 KT 네트워크AI연구담당 상무가 발표를 맡았다. KT는 발표에서 AI 기술이 취약점 탐지와 공격 자동화에 활용되고 있으며 자율적으로 진화하는 공격 방식이 기존 네트워크 보안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자 컴퓨팅 기술 발전으로 기존 공개키 암호 체계의 안전성이 저하될 수 있다고도 강조했다. 공개키 암호 체계는 데이터 암호화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복호화는 특정 사용자만 할 수 있는 구조다. 기존에는 해커가 암호화된 데이터를 탈취하더라도 해독할 수 없었지만 양자 컴퓨터로는 복호화할 가능성이 있다. KT는 이러한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E2E 퀀텀 시큐리티'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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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소닉 등장했다"…하얏트 리젠시 인천 테마룸 운영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가 글로벌 인기 게임 캐릭터 '소닉 더 헤지혹'과 협업한 여름 시즌 프로모션 '소닉 체크인 어드벤처'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닉 더 헤지혹 35주년을 기념해 게임 IP(지식재산권)를 보유한 세가와 협업해 기획됐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소닉의 대표 아이템인 '링(Ring)'과 스피드를 테마로 호텔 곳곳에 게임 속 세계관을 구현하고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했다. 프로모션은 오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호텔 1층 로비에는 대형 소닉 벌룬과 포토존이 조성되며 야외 공간에는 가족 단위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소닉 테마 체험존이 운영된다. 객실에서도 소닉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 호텔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소닉 테마룸을 운영하며 소닉을 비롯해 테일즈, 너클즈, 에이미 등 주요 캐릭터를 객실 곳곳에 적용했다. 한정판 굿즈도 준비했다. 파라다이스시티와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리유저블 콜드컵과 캐릭터 키캡 키링, 파우치 백, 퍼즐 마그넷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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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페인 국대 맞거든?" 호텔 경호원이 몰라봐 '입구컷'... 187cm 거구 '판다'의 굴욕 "나 당신 몰라"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보르하 이글레시아스(33·셀타 비고)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보안 요원에게 호텔 출입을 제지당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영국 '더선'은 19일(현지시간) "이글레시아스가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에 위치한 스페인 대표팀 숙소 앞에서 보안 요원에게 가로막혀 자신의 신분을 해명해야 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이글레시아스는 호텔 주변 바리케이드 밖에서 보안 요원과 구경꾼들에게 자신이 내부로 들어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요원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자 그는 스페인 국가대표 선수라는 사실을 직접 밝혔다. 하지만 보안 요원은 이글레시아스의 출입을 막아세우며 신분을 증명할 출입증을 요구했다. 이글레시아스가 출입증을 소지하지 않은 것을 확인한 요원이 "선수가 맞느냐"고 묻자, 그는 "국가대표팀 선수가 맞다"고 재차 대답했다. 그럼에도 의심을 거두지 못한 요원은 결국 그의 이름까지 캐물었다. 이후 이글레시아스가 무사히 호텔로 들어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매체는 보안 요원이 이글레시아스를 알아보지 못한 이유를 스페인의 부진한 경기력에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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