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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의혹' 홍서범·조갑경 아들 '손배소' 항소심, 내달 선고 예정
방송인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이 외도로 지난해 이혼한 가운데 전 며느리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결과가 다음 달 나온다. 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홍서범·조갑경의 전 며느리 A씨가 아들 홍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 선고기일을 오는 6월25일로 지정했다. 재판부는 총 3차례 변론을 진행했으며 지난 21일 모든 변론을 마쳤다. 앞서 지난 3월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이 외도를 저질러 사실혼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A씨는 2021년 지인 소개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인 홍씨를 만나 2024년 2월 결혼했다. 한 달 뒤 A씨가 임신했지만 이후 한 달 만에 홍씨는 같은 학교 교사인 B씨와 외도를 저질렀다. 홍씨는 같은 해 6월 가출했다. A씨는 홍씨가 외도를 저질러 부부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9월 "홍씨는 A씨에게 3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외도를 인정하는 취지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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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벌 받으려 시간 끄나"…'불륜 논란' 홍서범 아들, 항소심 속행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씨가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그의 전처가 홍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항소심이 다음 달 속행된다. 2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는 오는 5월21일 전처 A씨가 홍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 3차 변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재판부는 23일 2차 변론을 진행했다. 당초 2차 변론은 지난달 26일 예정돼 있었지만 홍씨 측이 변론 전날 기일 변경을 신청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였다. 이에 대해 A씨는 SNS를 통해 "항소심에서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나오는 게 말이 되나. 청구 취지 이유도 잘못 작성해서 내고 불복하는 내용도 답변도 못 한다는 게 말이 되나"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런 이유로 한 달이 다시 밀렸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재판이) 밀리는 게 너무 화가 난다"며 "어떠한 벌을 받으려고 이렇게까지 시간을 끌고 난 힘들어지는 걸까"라고 토로했다. 앞서 A씨는 2024년 9월 홍씨가 외도를 저질러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홍씨를 상대로 1억원 손해배상과 양육비 월 11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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