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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대학 졸업 못했다…"화장실서 밥먹고 선배 피해다녀" 왜
배우 강소라가 후회 가득한 대학생 시절을 떠올렸다. 강소라는 지난 24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모교인 동국대학교를 찾았다. 1990년생인 강소라는 동국대 연극영화과 08학번이다. 그는 "추억의 장소에 왔다. 부끄럽지만 졸업을 하지는 못했다. 데뷔 후 활동이 너무 바빴다"며 "학창시절에 대한 아쉬움도 있고, 어떻게 바뀌었나 궁금해 와봤다. 10년동안 많이 바뀌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강소라는 연극영화과 건물부터 찾았다. 그는 "연극영화과 건물은 지하철 출구에서 가까웠다. 내리면 극장이 있고 학술관, 극장 안쪽 문화관이 있다"고 회상했다. 이어 "1층에 편의점이 있는데 거기서 김밥을 사 화장실에서 먹은 기억이 있다. 영화 '써니' 이후로는 화장실에서 밥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동국대 학술관과 문화관 사이에는 '두리터'라는 이름의 카페가 있다. 예술대학 행사가 자주 열려 예술대학 학생들 휴식공간으로 쓰이는데, 강소라는 거의 방문한 적이 없다고 했다. 그는 "선배들을 마주칠까 봐 피해 다녔다. 마주치면 크게 인사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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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동아엘텍·쏘닉스·아모레퍼시픽·나노팀!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차세대 키워드 '화합물 전력반도체' 주목해볼까? - 산업부, 차세대 전력반도체 개발·인프라 청사진 논의 - 산업부, 대형 R&D 기획·남부권 생산 허브 구축 추진 - 주성엔지니어링, 차세대 반도체 증착 기술 경쟁력 부각 - KEC, 전력 반도체 제조 기업 - DB하이텍, 전력반도체 포트폴리오 강화 중 ▶▶▶ 명품투자 POINT 로봇주, 숨고르기 끝내고 다시 뛸 준비? - 류재철 LG전자 사장, 로봇 로드맵 공개 - 테슬라, 7~8월 옵티머스 생산 시작 예정 - 휴림로봇, 제조업용 로봇 제조 기업 - 두산로보틱스, 글로벌 3위 협동 로봇 기업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동아엘텍(088130) - 자회사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사피엔반도체 지분투자 - LG의 세계 독점 P도판트 애플 OLED 공급망 진입 수혜 - 자회사 선익시스템, LG디스플레이 제품·기술 공급사 - 현 주가, 실적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 - 자사주 평균 매입가 8,970원 ▶오늘의 고래사냥법 - 쏘닉스(088280) - 첨단 통신 필터 기술 전문 파운드리 기업 - 특수 반도체 시장 속 TSMC 목표 - 차세대 양자포토닉스 기술 개발 완료 - 내년 차세대 양자포토닉스 본격 양산 준비 - 대표이사 10,000주 등 임원 장내매수 완료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아모레퍼시픽(090430) - 중국 수출 의존도 낮추고 북미·유럽 시장 비중 ↑ - 지난해 영업이익 전년 대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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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2부] LS마린솔루션 vs 아이패밀리에스씨, 관심 포인트는?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박태준 MTNW 어드바이저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박태준 관심주 - LS마린솔루션 - 전력· 통신과 해상· 육상 케이블 시공 가능 기업 - 전선 원재료 수급 불안 해소 기대 -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올해도 호실적 전망 - 목표가 50,000 / 손절가 30,000원 김동우 관심주 - 아이패밀리에스씨 - 화장품 사업과 IT 기반 플랫폼· 광고 대행 사업 영위 - IT 솔루션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사업 부각 - 실적 대비 현 주가 저평가 판단 - 목표가 16,000원 / 손절가 9,5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 2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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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두 번 죽이는 것 같은 심정"...이웃 산소 멋대로 파묘·화장까지
전남 한 시골 마을에서 남의 묘를 무단으로 파헤쳐 유골을 화장까지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제보자 A씨는 11년 전 돌아가신 부친 묘가 훼손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마을 이장은 이날 아침 산소 주변에 모르는 사람 2명이 서 있었으며 같은 날 오후 5시쯤 봉분이 훼손된 것을 봤다고 전했다. A씨는 뒤늦게 묘를 찾았지만 봉분은 이미 사라져 흙으로 덮인 상태였다. 더구나 부친 유골까지 온데간데없었다. A씨는 다음날 면사무소를 찾아 이틀 전 부친 산소와 70m 거리에 있는 분묘에 대해 '개장 신고'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분묘는 이웃집 B씨 소유였다. B씨는 최근 모친상을 당했는데 먼저 세상을 떠난 부친과 모친 유해를 합장하려다 부친 묘지 위치를 오해해 엉뚱한 묘를 파헤친 것으로 드러났다. 파묘 당시 현장에는 장례지도사만 있었으며 B씨 가족 누구도 묘지에 직접 가지 않았다고 한다. A씨는 '사건반장'에 "생전 아버지께서 화장하지 말고 묻어달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일이 이렇게 되면서 마치 아버지를 두 번 죽이는 것 같은 심정이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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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2주' 몸으로 마라톤 풀코스 완주…"엄마도 도전할 수 있다"
임신 22주 상태에서 보스턴 마라톤 풀코스(42. 195㎞)를 완주한 영국 여성 육상 선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이하 현지 시간) BBC와 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 하우거-태커리(33)는 20일 열린 보스턴 마라톤에서 2시간 43분 58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65위를 기록했다. 이는 개인 최고 기록보다 20분 이상 늦은 성적이지만, 그는 "이전 어떤 레이스보다 더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임신 22주 차로,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점이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 이번 대회는 임신 이후 세 번째 출전이다. 그는 지난해 12월 호놀룰루 마라톤에서 임신 사실을 모른 채 출전해 우승했고, 이후 임신 8주 상태로 나선 휴스턴 마라톤에서도 2시간 24분 17초로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이번 레이스는 순탄치 않았다. 약 8㎞와 17㎞ 지점에서 둔부 신경 압박으로 두 차례 치료를 받아야 했고, 한때 오른쪽 다리를 제대로 들지 못할 정도의 통증을 겪었다. 여기에 임신으로 인한 신체 변화로 경기 도중 두 차례 화장실을 이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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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변수는 이것" 코스피 6500·코스닥 1200 시대...대처 어떻게?
코스피가 24일 이란발 국제유가 부담을 보합권 등락으로 방어하며 6500 눈앞에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와 바이오주 랠리에 힘입어 26년 만에 1200선을 되찾았다. 전문가들은 다음주 변수로 한미양국 실적시즌과 각국 통화당국의 시장진단을 지목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 18포인트(0. 00%) 내린 6475. 63으로 마감했다. 현물시장에서 개인이 1조1798억원어치, 기관이 8080억원어치를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이 1조9495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고 한국거래소는 설명했다. 업종·종목별로 냉온탕을 오가는 혼조가 두드러졌다. 코스피 일반서비스·기계장비·의료정밀이 각각 3%대 강세를 보인 반면 보험은 2%대 약세로 마감했다. 622종목이 상승, 237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지수는 제자리걸음으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HD현대중공업이 4%대, 두산에너빌리티·LG에너지솔루션이 3%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대 강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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