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오피셜] 이강인 찌르고 '아이스맨'이 얼린다! ATM, 최전방 공격수 데이비드 긴급 수혈 "LEE 킬패스 받고 부활할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캐나다 국가대표 공격수 조너선 데이비드(26)를 임대 영입하며 최전방 공백을 메웠다. 이강인(25)의 정교한 '킬패스'와 데이비드의 날카로운 공간 침투 능력이 만들어낼 새로운 공격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아틀레티코는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벤투스로부터 공격수 데이비드를 1시즌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데이비드는 마드리드 아르투로 소리아 대학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뒤 모든 계약 절차를 마쳤다. 이번 계약에는 2500만 유로(약 395억원)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다. 데이비드는 벨기에 KAA 헨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해 83경기 37골 15도움을 올리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어 프랑스 LOSC 릴 소속으로 5시즌 동안 232경기 109골 31도움을 기록하며 리그1 우승을 이끄는 등 전성기를 구가했다. 골문 앞에서의 침착한 태도로 '아이스맨'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캐나다 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73경기 42골로 역대 최다 득점자에 올라 있다.
-
"바르샤 안 되면 아스널 간다!" 알바레스, 3일 연속 훈련 불참... 분노한 ATM 수뇌부 "누군가 선수 망쳤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칫거리'로 전락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가 3일 연속 훈련에 불참했다. 바르셀로나 이적이 가로막히자 아스널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스페인 '코페'는 28일(한국시간) "알바레스가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3일 연속 소속팀 훈련에 나타나지 않았으며 다가오는 세비야전에도 결장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구단과 선수 간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알바레스는 지난 23일 홈 팬들에게 야유를 받으며 경기장을 떠났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수면 장애까지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수뇌부는 누군가 고의로 선수를 흔들고 있다고 분노했다.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레티코 최고경영자(CEO)는 "누군가 작정하고 알바레스를 속이고 혼란에 빠뜨렸다"며 "훌륭한 프로 선수가 완전히 혼란에 빠져 개인적, 직업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당초 알바레스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간절히 원했다.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도 영입 제안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틀레티코는 바르셀로나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선수를 넘기지 않겠다고 거듭 통보하며 선을 그었다.
-
이강인 영입했지만 UCL 우승 확률 고작 3% "ATM은 항상 들러리"... 김민재 뮌헨은 "최소 4강"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까지 품으며 대대적인 전력 보강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향한 평가는 예상보다 박했다. 반면 김민재가 뛰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별들의 무대' 정상에 도전할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28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리그 페이즈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총 36개 팀이 참가하는 UCL 리그 페이즈에서는 각 팀이 서로 다른 8개 팀을 상대로 홈 4경기와 원정 4경기를 치른다. 최종 순위 1~8위는 16강에 직행하고, 9~24위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남은 16강 티켓을 다툰다. 25~36위는 그대로 탈락한다. 추첨 결과 아틀레티코와 뮌헨은 나란히 1포트에 속해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아틀레티코에는 올여름 이강인이 새롭게 합류했다. 지난 시즌까지 프랑스 빅클럽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한 이강인은 3시즌 동안 세 차례 리그 우승과 두 번의 UCL 정상 등 화려한 경력을 쌓은 뒤 아틀레티코에서 또 다른 도전을 시작했다.
-
"바르샤 안 보내줘? 아스널 가지 뭐!" 이강인 동료 공격수, 훈련 불참→EPL행 급선회... ATM은 "요케레스 내놔" 맞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골칫거리 훌리안 알바레스(26)가 이틀 연속 훈련에 불참하며 이적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바르셀로나행이 막힌 가운데 아스널이 새로운 행선지로 떠올랐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알바레스가 질병과 불투명한 입지를 이유로 26일 훈련을 포함해 이틀 연속 훈련장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선수와 구단 간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매체는 "알바레스는 지난 23일 홈 팬들에게 야유를 받으며 경기장을 떠났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25일 밤에는 수면 장애까지 겪었다"고 전했다. 당초 알바레스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간절히 원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는 바르셀로나에 그를 매각하지 않겠다고 거듭 통보했다.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은 전날 "아틀레티코가 알바레스를 타 구단에 팔려 한다"면서도 "우리의 제안은 여전히 유효하며 아틀레티코가 수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행이 난관에 부딪히자, 알바레스는 아스널 이적을 대안으로 검토하기 시작했다. 반면 아스널의 입장은 신중하다.
-
'아틀레티코 비상' 이강인과 '최강 원투펀치' 활약할 핵심이... "무조건 떠난다" 역대급 갈등 '활활'
파국이다. 이강인(25)과 함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막강한 공격진을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가 구단과 더는 봉합할 수 없는 갈등을 겪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25일(한국시간) "알바레스와 아틀레티코의 갈등이 올여름 가장 쓰라리고 공개적인 이적 사가로 번졌다"며 "FC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하는 알바레스와 이를 절대 불허하는 아틀레티코의 대립 속에 아스널이 영입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갈등의 골은 홈 경기장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지난 23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비야레알과 라리가 2라운드 홈경기(2-2 무) 당시 벤치에서 몸을 풀던 알바레스를 향해 홈 팬들의 엄청난 야유와 조롱이 쏟아졌다. 교체 투입 순간에도 팬들의 야유는 그치지 않았다. 갈등의 원인은 명확하다. '문도 데포르티보'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알바레스는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지만, 아틀레티코 구단은 리그 내 경쟁팀으로의 이적을 완강히 거부하고 있다.
-
이강인 교체 장면서 '폭풍 야유', 심지어 "당장 꺼져라" 욕설까지... ATM 팬들 분노, 알바레스 '배신자 취급' 받았다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강인이 벤치로 향하는 순간 홈구장에서 엄청난 야유가 쏟아졌다. 하지만 분노의 대상은 이강인이 아니었다. 같은 타이밍에 그라운드를 밟은 팀 동료 훌리안 알바레스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비야레알과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 후 처음으로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개막전 말라가전에서는 교체 투입돼 환상적인 데뷔골을 터뜨린 바 있다. 이번 경기에서는 팀의 3-5-2 포메이션에서 공격수로 배치돼 아데몰라 루크먼과 호흡을 맞췄다.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지만 66분 동안 끊임없이 움직이며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슈팅 3개를 시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고, 두 차례 좋은 기회도 만들어냈다. 패스 성공률은 81%였다. 태클 2회와 가로채기 1회를 기록하며 수비에서도 힘을 보탰다. 이강인은 후반 22분 파블로 바리오스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입력하신 검색어 훌리안 알바레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훌리안 알바레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