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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5월 맞아?" 월요일 낮 최고 '34도' 초여름 날씨
월요일인 내일(1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일부 지역은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덥겠다. 경북 남부를 중심으로는 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당분간 전국 기온은 평년(최저 10~15도, 최고 21~26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4~34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수원 15도 △춘천 14도 △강릉 20도 △대전 16도 △세종 14도 △대구 18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부산 18도 △울산 17도 △제주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32도 △강릉 31도 △대전 30도 △세종 29도 △대구 34도 △전주 31도 △광주 32도 △부산 27도 △울산 32도 △제주 2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하늘은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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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랜더스필드 원정 '5월의 폭염도 두렵지않아!' 열띤 무대 펼치는 엘치 박예은
LG 치어리더 박예은이 1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열띤 원정응원을 펼치하고 있다. 2026. 0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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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올해 1만500선까지 오른다…버블 붕괴 가능성 작아"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5월 둘째 주(11일~15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의 '코스피 10,500: 천장은 열려 있다'△정경희 LS증권 연구원의 '기울어지고 있는 운동장: EV(전기차)에서 ESS(에너지저장장치), 폼팩터, Chemistry(화학)까지 난항 증' △엄민용·윤석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탑픽인 이유(알테오젠)' 등 입니다. ━"코스피, 올해 7500포인트 넘어 1만500포인트까지 간다"━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14일 올해 코스피 목표 지수를 7500포인트에서 1만500포인트로 상향했습니다. AI(인공지능) 투자 확대로 AI 관련 업종들의 실적 전망치를 높인 게 목표 지수를 40% 상향한 근거입니다. 이 연구원은 버블 붕괴에 대한 의견도 밝혔습니다. 경기 사이클 붕괴와 금리 급등 중 하나라도 신호가 나와야 증시 랠리가 멈추지만 약 3~6개월 이내에 나타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전망했습니다. 코스피 랠리가 어느 시점까지 이어질지 시장이 주목하는 상황 속에 리포트가 코스피 목표 지수를 1만500포인트로 제시하자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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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충격의 7회 7실점' 1:1 팽팽했던 경기가 순식간에 기울다니... 두산, 롯데 꺾고 2연승 '위닝시리즈 성공' [잠실 현장리뷰]
두산 베어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의 주인공이 됐다. 두산은 7회 7득점을 올리는 빅이닝이 성공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반면 롯데로서는 7회 갑작스럽게 나온 실책과 볼넷 등이 뼈아플 수밖에 없었다. 두산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롯데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20승(1무 22패) 고지를 밟으며 5할 승률 마진 '-2'를 기록했다. 반면 롯데는 2연패에 빠진 채 16승 1무 24패를 마크했다. 이날 두산은 정수빈(중견수), 손아섭(지명타자), 카메론(우익수), 양의지(포수), 김민석(좌익수), 박지훈(유격수), 강승호(1루수), 오명진(2루수), 임종성(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좌완 최승용이었다. 이에 맞서 롯데는 장두성(중견수), 고승민(2루수), 레이예스(지명타자), 나승엽(1루수), 한동희(3루수), 유강남(포수), 전준우(좌익수), 전민재(유격수), 손호영(우익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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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채용' 믿고 캄보디아 갔다가…감금된 한국인 2명 무사 구조
장애인 특별 채용 공고를 믿고 캄보디아로 향했다가 현지에 감금된 우리 국민 등 2명이 양국 공조 끝에 무사히 구조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17일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은 최근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우리 국민 감금 사건 2건과 관련해 코리아전담반, 재외공관, 국가정보원, 현지 경찰이 협력해 피해자들을 구출하고 용의자 검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주캄보디아 대한민국대사관에 지난 7일(현지시간) '시아누크빌 한 호텔에 한국인이 감금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자는 취업 제안을 받고 베트남을 거쳐 캄보디아로 이동한 뒤 감금됐으며, 2만달러(약 3000만원)를 요구받고 있다는 구조 요청 메시지를 보냈다. 신고 직후 관계 기관은 실시간 국제 공조 체계를 가동했고, 피해자 위치 추적과 CCTV 확인, 주변 탐문 등에 나섰다. 이후 정확한 감금 장소를 특정한 뒤 현지 경찰 20여명이 투입돼 피해자를 데리고 도주하던 중국인 용의자 3명을 검거했다. 신고 접수 약 9시간 만에 피해자 구조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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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걱정마요! '트윈스 마무리는 내가 책임진다' 무실점으로 승리지킨 손주영
LG 마무리투수 손주영이 1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9회말 등판해 무실점 피칭으로 승리를 지켜 세이브를 따내고 있다. 2026. 05. 17. 첫 상대 최지훈에 안타를 허용했지만. 끝내 실점은 하지않은 손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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