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1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 9회말에 등판했다. 그는 첫 상대 최지훈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무실점 피칭으로 승리를 지켜 세이브를 기록했다. 손주영은 팀의 승리를 책임지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LG 마무리투수 손주영이 1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9회말 등판해 무실점 피칭으로 승리를 지켜 세이브를 따내고 있다.. 2026.05.17. 첫 상대 최지훈에 안타를 허용했지만..... 끝내 실점은 하지않은 손주영. 독자들의 PICK!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 류준열, "엄청 재밌네"…전 연인 한소희 언급한 이유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태국 주민들,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