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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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미 국채금리가 장중 다시 7년내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3대 주요 지수는 등락을 거듭했다. 9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09포인트(0.1%) 내린 2880.34로 장을 끝냈다. 4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재료(-3.4%), 산업업종(-1.5%) 등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6.21포인트(0.2%) 하락한 2만6430.57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듀폰(-3.7%),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2.7%), 캐터필러(-2.5%) 등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07포인트(0.03%) 오른 7738.02로 마감했다. 애플(1.4%), 아마존(0.3%), 넷플릭스(1.9%) 등은 올랐지만,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0.9%)은 하락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이날 하루종일 롤러코스터를 탔다. 다우지수는 장중 최저 162포인트까지 떨어졌다가 최대 53포인트 까지 오르기도 했다. S&P
뉴욕증시가 채권금리 급등세에 대한 경계감에 혼조세를 보였다. 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9.73포인트(0.2%) 상승한 2만6486.78로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만에 첫 상승이다. 월그린(2.3%), 월마트(1.5) 등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4포인트(0.04%) 떨어진 2884.43으로 장을 끝냈다. 필수소비재(1.3%), 부동산업종(1.3%) 등이 올랐지만, 기술업종(-1.2%)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52.50포인트(0.7%) 하락한 7735.95로 마감했다. 아마존(-1.3%), 넷플릭스(-0.6%), 애플(-0.2%), 알파벳(-1%) 등 대형 기술주들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콜럼버스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지난주 채권수익률 급등세가 여전히 투자심리를 짓눌렀다. 10년 만기 채권수익률은 지난주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3.23%까지 치솟으며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9월 고용지표가 혼재된 모습을 보인 가운데 국채수익률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떨어졌다. 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80.43포인트(0.7%) 하락한 2만6447.05로 거래를 마쳤다. 인텔(-2.3%), 캐터필러(-2.2%) 등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6.04포인트(0.6%) 떨어진 2885.57로 장을 끝냈다. 기술(-1.3%), 통신서비스업종(-1%)이 1% 이상 추락하며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788.45로 전일대비 91.06포인트(1.2%) 하락했다. 페이스북(-1%), 애플(-1.6%), 아마존(-1%), 넷플릭스(-3.4%), 알파벳(-0.8%)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이 모두 떨어졌다. 주간으로 다우지수는 0.04% 하락했다. 2주 연속 하락이다. S&P500지수는 한주간 1%나 떨어졌다. 9월 7일로 끝난 주간 이후 최대 하락률이
뉴욕증시가 미 국채수익률 급등 '공포'에 급락했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00.91포인트(0.8%) 하락한 2만6627.48로 거래를 마쳤다. 버라이즌(1.3%), JP모건체이스(0.9%)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3.90포인트(0.8%) 떨어진 2901.61로 장을 끝냈다. 기술(-1.8%), 재량소비재(-1.6%) 통신서비스업종(-1.5%) 등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879.51로 전일대비 145.57포인트(1.8%) 급락했다. 페이스북(-2.2%), 애플(-1.8%), 아마존(-2.2%), 넷플릭스(-3.6%),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2.8%)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이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다. 국채수익률 급등에 투자자들이 투자심리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큰 폭으로 밀렸다.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이날 장중 3.2%를 돌파,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P&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국채수익률이 7년 내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증시 상승폭을 제한했다. 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4.45포인트(0.2%)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6828.39로 거래를 마쳤다. 캐터필러(2.2%)와 보잉(1.5%)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08포인트(0.1%) 오른 2925.51로 장을 끝냈다. 금융(0.8%), 에너지업종(0.8%) 등은 올랐지만, 유틸리티(-1.2%), 필수소비재(-1.1%) 등은 내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8025.09로 전일대비 25.54포인트(0.3%) 올랐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은 1.2% 올랐다. 경제지표 호조에 채권수익률이 급등하면서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P&G(-1.6%) 등 유틸리티와 소비재주들은 하락했지만 JP모간체이스(0.9%), 뱅크오브아메리카(1.4%), 씨티그룹(
뉴욕증시가 대형 기술주의 하락에 혼조세를 보였다. 하지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무역분쟁에 대한 낙관적 전망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2.73포인트(0.5%)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6773.94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9월 21일 이후 첫 사상 최고가다. 인텔은 3.6% 급등했다. 보잉은 1.1%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캐터필러도 1.5%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6포인트(0.04%) 떨어진 2923.43으로 장을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7.76포인트(0.5%) 내린 7999.55로 마감했다. 아마존(-1.6%)을 비롯한 넷플릭스(-1.1%), 페이스북(-1.9%) 등 대형 기술주들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다. 아마존은 이날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한다는 발표 이후 약세를 보였다. 전날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를 24년 만에 대체하는 미국멕시코캐나다협
뉴욕증시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의 극적인 막판 타결에 강세를 보였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92.90포인트(0.7%) 오른 2만6651.21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2.8%), 쉐브론(1.7%)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P500 지수는 10.61포인트(0.4%) 상승한 2924.59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1.5%)와 재료업종(1%)이 1% 이상 오르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9.05포인트(0.1%) 하락한 8037.30으로 마감했다. 페이스북(-1.2%)과 인텔(-1.8%)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기술주의 상승폭을 제한했다. 미국과 캐나다는 협상 마감시한인 지난달 30일 나프타 재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무역협정) 이름은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 또는 USMCA가 될 것"이라며 "이 협정은 세 나라 모두에 위대한 거래"라고 밝혔다. 포드와 GM이 각
뉴욕증시가 무역갈등 우려 속에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다. 하지만 3대 주요 지수는 분기로는 7~9%상승을 기록했다. 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8.28포인트(0.1%) 오른 2만6458.31으로 거래를 마쳤다. 인텔이 낙관적인 매출전망 발표 이후 3.1% 급등하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보합세인 2913.98로 장을 끝냈다. 유틸리티(1.5%), 부동산(1.3%), 기술업종(0.4%) 등은 올랐지만, 금융(-1.1%), 재료업종(-0.7%) 등은 내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38포인트(0.1%0 상승한 8046.35로 마감했다. 애플(0.4%)을 제외한 페이스북(-2.6%), 아마존(-0.5%), 넷플릭스(-1.7%), 알파벳(-0.02%) 등 나머지 FAANG 종목은 하락했다. 무역갈등 우려가 지속되면서 이날 3대 주요 지수의 상승폭을 제한했다. 미국과 캐나다는 오는 30일을 마감시한을 앞두고 있지만,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이 기술주 상승을 주도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올랐다. 27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8.03포인트(0.3%) 오른 2914.00으로 장을 끝냈다. 유틸리티(1%), 통신서비스(0.8%), 기술업종(0.5%) 등이 지수상승을 이끌었다. S&P500지수는 5일 만에 처음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4.65포인트(0.2%) 상승한 2만6439.93으로 거래를 마쳤다. 애플이 2.1% 급등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8041.97로 전일대비 51.60포인트(0.7%) 올랐다. 시총 1위 애플의 급등세가 기술주 상승을 주도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JP모간이 애플 서비스사업부문의 강한 성장세를 반영,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하면서 애플은 급등세를 보였다. 아마존 역시 스티펠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1.9% 상승했다. 페이스북(1.1%), 넷플릭스(0.8%), 구글의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연방준비제도가 예상대로 금리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상승세를 보이던 3대 주요지수는 장후반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 마감했다.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06.93포인트(0.4%) 떨어진 2만6385.2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9.59포인트(0.3%) 하락한 2905.97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1.3%)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990.37로 전일대비 17.10포인트(0.2) 내렸다.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2~2.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올들어 세번째 금리인상이다. 또한 연준은 점도표를 통해 12월 또 한차례의 금리인상을 전망했다. 특히 연준이 정책결정문에서 "통화정책 입장이 완화적으로 남아있다"라는 문장을 제외한 것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면서 시장이 크게 출렁거렸다. 일부 시장 전문가들이 이에 대해 연준이 긴축사이클이 종료될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으면서 지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결정을 하루 앞두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강경 무역정책 입장을 고수하면서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9.84포인트(0.3%) 하락한 2만6492.2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81포인트(0.1%) 떨어진 2915.56으로 장을 끝냈다. 임의소비재(0.6%)와 에너지업종(0.6%)이 올랐지만, 유틸리티(-1.2%)가 이를 상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4.22포인트(0.2%) 오른 8007.47로 마감했다. 아마존(2.1%), 애플(0.6%), 알파벳(1.2%) 등이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연설에서 강한 무역정책 입장을 고수하면서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더이상 무역에 대한 남용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우리 노동자들이 희생되고, 우리 기업들이 속임수를 당하고
뉴욕증시가 하락세를 보였다. 미중간 3차 관세부과 발효와 중국의 고위급 무역협상 취소로 미중간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다. 또한 오는 25~26일 열리는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회의와 미 법무부차관의 사퇴 등 미국의 정치적 혼란도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2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81.45포인트(0.7%) 하락한 2만6562.05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200포인트 가까이 밀리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0.30포인트(0.4%) 떨어진 2919.37로 장을 끝냈다. 부동산(-1.9%), 필수소비재(-1.5%), 재료(-1.4%), 산업(-1.3%), 금융업종(-1.1%)이 1% 이상 떨어지며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이날부터 업종재분류에 따라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넷플릭스, 페이스북 등을 새롭게 포함한 통신서비스업종은 0.2%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6.29포인트(0.1%) 오른 7993.25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