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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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러시아스캔들의 핵심인물로 꼽히는 마이클 플린 전 백악관 안보보좌관의 유죄인정 소식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고조되면서 3대 주요지수가 일제히 떨어졌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0.76포인트(0.2%) 하락한 2만4231.5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36포인트(0.2%) 밀린 2642.22로 장을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6.39포인트(0.4%) 떨어진 6847.59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3대 주요 지수는 장초반 상승출발했지만, 플린의 유죄인정 보도가 나온 이후 급락했다. 하지만 오후들어 상원의 세제법안 처리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면서 낙폭을 축소했다. 전날 사상 처음으로 2만4000을 돌파한 다우지수는 주간으로 2.9% 상승했다. 주간상승률로는 2016년 12월 이후 최고치다. S&P500는 주간으로 1.5% 올랐다. 9월 이후 최대폭이다. 하지만 나스닥지수는 주간
뉴욕증시가 세제법안의 상원 통과 기대감에 급등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2만4000을 돌파했다. S&P500지수 역시 다우와 함께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30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331.67포인트(1.4%)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인 2만4272.35로 거래를 끝냈다. 불과 30거래일만에 1000포인트 상승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2만4000을 돌파했다. 올들어 5번째 1000포인트 상승기록이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1.51포인트(0.8%)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647.58로 장을 끝냈다. 산업업종(1.5%)과 기술업종(1%)이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9.58포인트(0.7%) 오른 6873.97로 마감했다. 전날 급락에서 반등에 성공했지만,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지는 못했다. 세제법안 상원 통과 기대감이 증시를 뜨겁게 달궜다. 미 상원은 이날 세제법안 상원안에 대한 표결에 나설 예정이다. 존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미국 경제성장률 호조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나스닥종합지수는 페이스북 등 대형 기술주의 하락으로 3개월내 최대폭으로 떨어졌다. 2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03.97포인트(0.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3940.6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97포인트(0.04%) 하락한 2626.07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이 1.8% 상승했지만, 기술업종이 2.6% 급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87.97포인트(1.3%) 떨어진 6824.39로 마감했다. 지난 8월 17일 이후 일간하락폭으로는 최대다. 페이스북(-3.2%), 넷플릭스(-5.5%), 알파벳(-2.4%) 등 대형 기술주들이 급락하며 지수를 떨어뜨렸다. 미국 경제성장률이 2분기 연속 연율 3% 이상을 기록하며 다우의 최고가 행진을 견인했다. 미 상무부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성장률 수정치는 연율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에도 세제법안 훈풍에 힘입어 일제히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55.93포인트(1.1%) 오른 2만3836.7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5.62포인트(1%)상승한 2627.04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이 2.6% 상승하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3월 1일 이후 최대의 일간 상승률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3.84포인트(0.5%) 오른 6912.36으로 마감했다. 3대 지수는 이날 장중 사상 최고가도 터치했다. 다우지수와 S&P500은 2만3849.61과 2627.69까지 치솟았고, 나스닥은 6914.19까지 상승했다.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데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지명자가 기존 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증시는 상승세를 탔다. 이날 세제법안 상원안이 상원 예상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오는 30일 상원 표결에 대한 기대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추수감사절을 시작으로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로 이어지는 연중 최대의 쇼핑시즌이 진행되는 가운데 소매주들이 판매호조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지만, 에너지주들이 유가하락에 부진을 보이며 지수를 압박했다. 2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2.79포인트(0.1%) 오른 2만3580.78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3590.83를 갈아치우지 못했지만, 장중 사상 최고가인 2만3638.92를 찍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포인트(0.04%) 하락한 2601.42로 장을 끝냈다. 하드디스크드라이브업체인 웨스턴디지털이 6.7%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0.64포인트(0.2%) 떨어진 6878.52로 마감했다. S&P500과 나스닥지수 역시 각각 장중 사상 최고가인 2606.41과 6897.43를 터치했다. 소매주들은 강세를 보였다. 메이시스(0.7%), 콜스(0.3%) 등 대형 백화점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연말 최대의 쇼핑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소매업체들이 본격적인 할인판매를 시작하면서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4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34포인트(0.2%)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602.42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7개 업종이 올랐다. 기술업종과 소재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전일대비 21.80포인트(0.3%)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889.16으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전일대비 31.81포인트(0.1%) 오른 2만3557.99로 거래를 마쳤다. 3대 주요 지수는 3주만에 주간으로 상승을 기록했다. S&P500과 다우지수는 주간으로 똑같이 0.9%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1.6%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전날 추수감사절 휴장에 이어 오후 1시 조기 폐장했다. 어도비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온라인 쇼
뉴욕증시가 추수감사절 휴일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신호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 이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하락했다. 하지만 나스닥종합지수는 소폭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이어갔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4.65포인트(0.3%) 하락한 2만3526.1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5포인트(0.1%) 떨어진 2597.08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0.4%)의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88포인트(0.1%) 상승한 6867.36으로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아마존은 세계 최대의 의료기술업체인 서너와의 제휴를 곧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1.5% 올랐다. 연준은 이날 공개한 11월 FOMC 회의록에서 다음달 금리인상 가능성을 신호하면서도 지속적인 낮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기술주의 급등과 기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1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6.89포인트(0.7%)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599.03으로 장을 끝냈다. 거의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술업종(1.2%)과 헬스케어(0.9%)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장중 처음으로 26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862.48로 전일대비 71.76포인트(1.1%)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862.48로 마감했다. 페이스북(1.8%), 아마존(1.2%), 넷플릭스(1.1%), 알파벳(1.5%) 등 대형 기술주들이 상승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60.50포인트(0.7%)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2만2590.83으로 거래를 마쳤다. 30개 구성종목 중 26개 종목이 상승했다. 시가총액 1위인 애플은 1.9% 올랐다. 3대 주요 지수는 올들어 현재까지 16~28% 올랐다. 미국
뉴욕증시가 소폭 올랐다. 투자들은 세제법안처리와 기업실적에 계속 주목하는 가운데 3대 주요 지수가 나란히 상승했다. 2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2.09포인트(0.3%) 상승한 2만3430.33으로 거래를 마쳤다. IBM(1%)과 버라이즌(1.7%)이 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29포인트(0.1%) 오른 2582.14로 장을 끝냈다. 통신업종(1%)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790.71로 전일대비 7.92포인트(0.1%) 올랐다. 반도체업체인 캐피엄은 마벨테크놀로지그룹의 60억달러 인수타결 소식에 11% 급등했다. 마벨도 6.4% 올랐다. 애플, 페이스북, 알파벳은 하락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0.2% 상승했다. 델피오토모티브와 GM은 투자등급상향조정에 힘입어 각각 3.4%, 2.3% 올랐다. 이날 뉴욕증시는 오는 23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뉴욕증시는 23일 추수감사절로 휴장하고, 다음날에는 오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세제법안이 연말까지 상원을 통과할지에 대한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8월 이후 처음으로 2주 연속 하락했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00.12포인트(0.4%) 하락한 2만3358.24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실적호조에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월마트가 2.2% 밀리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6.79포인트(0.3%) 떨어진 2578.85로 장을 끝냈다. 유틸리티(-0.7%)와 기술업종(0.7%)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782.79로 전일대비 10.50포인트(0.2%) 내렸다. 아마존(-0.7%), 넷플릭스(-1.2%) 알파벳(-1.2%) 등이 하락을 주도했다. 테슬라는 세미트럭 등 2종의 신차를 공개하면서 0.8% 올랐다. 주간으로 다우지수는 0.3%, S&P500지수는 0.1% 떨어졌다. 두 지수 모두 2주 연속 하락했다. 나스닥은 0.5%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실적호조에 따른 시스코와 월마트의 급등과, 하원의 세제법안 통과에 힘입어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종가 및 장중 사상 최고가를 가를 기록했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87.08포인트(0.8%) 오른 2만3458.36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221포인트까지 치솟았다. 시스코(5.2%) 월마트(10.9%)가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이후 급등하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1.02포인트(0.8%) 상승한 2585.64로 장을 끝냈다. 통신(1.8%%)과 필수소비재 업종(1.6%)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87.08포인트(1.3%)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793.29로 마감했다. 시스코가 지수 급등을 이끌었다. 하원은 이날 세제법안을 찬성 227 반대 205의 표결결과로 통과시켰다. 법인세율을 현행 35%에 20% 인하하는 방안 등을 담
뉴욕증시가 이틀연속 하락하며 누적된 상승 피로감을 노출했다. 세제법안 처리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가운데 유가하락에 에너지주들이 급락했다.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8.19포인트(0.6%) 하락한 2만3271.28로 거래를 마쳤다. 3주내 최저가다. 장중 166포인트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GE는 2% 상승하며 반등에 성공했지만, 캐터필러가 2.5% 급락하며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4.25포인트(0.6%) 떨어진 2564.62로 장을 끝냈다. 50거래일만에 처음으로 0.5% 이상 하락했다. 유가하락으로 에너지업종은 1.2% 밀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706.21로 전일대비 31.66포인트(0.5%) 하락했다. 애플, 넷플릭스,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들이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세제법안 처리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히 증시를 짓눌렀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날 론 존슨 상원의원(위스콘신주)이 "기업에 너무 많은 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