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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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시장에서 그동안 약세를 면치 못했던 닷컴, 하드웨어주가 상승반전했던 9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상품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나스닥100 선물지수는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1분(한국시간 10일 8시 1분) 현재 나스닥100 선물지수는 6.50포인트 상승한 3,356.00을, S&P500 선물지수는 1.50포인트 오른 1,418.00을 기록 중이다.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식시장에서 바닥권을 헤메던 닷컴주는 상승세로 돌아섰고 하드웨어,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주도 양호한 오름세를 기록했다. 반면 제약, 금융, 항공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반도체주는 3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소매, 화학, 설비, 정유주는 오름세를 연출했다. 이날은 컬럼버스데이, 유대인의 '속죄의 날'(욤 키퍼)이여서 거래량은 평소보다 저조한 수준이였다. 나스닥 시장에서 14억2,000만주가 거래됐고 뉴욕 거래소 시장에서 7억1,900만주가 거래됐으며 내린 종목이 오른 종목수보다 월등히 많았다. 지난 6일 연중 최저가를 경신했던 닷컴주는 야후의 실적발표를 앞둔 기대감으로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메릴린치 인터넷지수는 1.1% 상승했고 지난주 12% 급락했던 골드만삭스 인터넷지수도 2.85% 올랐다. 실적악화 우려, 관계회사 정리라는 악재로 최근 2주일 동안 폭락했던 프라이스라인닷컴은 16.85% 급등하며 닷컴주 회복세를 주도했다. 지난주 연중최저가를 기록했던 야후
국내 주식시장이 3일동안의 오름세를 접고 600선 아래로 떨어지는 심한조정을 보였던 9일(현지시간) 런던 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한국물 DR도 현대자동차를 제외하고 일제히 급락세를 기록했다. 은행주가 큰 폭의 내림세를 보이는 가운데 주택은행은 7.70% 급락, 가장 큰 폭의 내림세를 기록했고 국민은행은 7.14% 하락하며 그 뒤를 이었고 조흥, 신한은행은 각각 4.32%, 5.93% 하락했다. 국내시장에서 연중 최저가를 기록했던 삼성전자는 8.53% 급락한 87.35달러를 기록, 지난달 22일 기록했던 연중 최저가(87.125달러)에 바짝 다가섰다. LG화학와 LG전자(우)는 장초반의 하락폭을 줄여 각각 2.77%, 4.86% 떨어졌다. 이날 국내시장에서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유일하게 오름세를 보였던 현대차는 보합세를 기록했다. 다음은 9일 한국물 DR의 현재가이다. 국민은행 12.025(-0.925) 한빛은행 2.90(-0.15) 하나은행 7.625(-0.525) 신한은행 21.82
나스닥과 다우 지수 모두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장 초반 하락세가 깊어, 3,300포인트가 붕괴되기도 했으나 저가매수세의 유입에 힘입어 낙폭을 크게 줄이면서 지난 주말보다 5.45포인트(0.16%) 하락한 3,355.56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장초반 잠시 상승세를 보였으나 곧 하락세로 돌아서 지난 주말보다 28.20포인트(0.27%) 하락한 10,568.43포인트를 기록했다. S&P500지수도 6.96포인트(0.49%) 하락한 1,406.03포인트로 장을 마감했고 러셀지수 역시 1.49%하락했다. 다우 종목 가운데 AT&T(1.15%), 보잉(2.25%), 인텔(1.25%), GM(0.40%), 마이크로소프트(3.26%),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2.86%) , P&G(1.52%)등이 하락세를 보였고 알코아(2.95%), 듀퐁(0.84%), 이스트만 코닥(2.06%), 휴렛패커드(5.95%)와 필립모리스(2.07%)는 오름세를
[4개월여만 최저치, 다우지수도 세 자리수 하락] 기대를 모았던 10월의 첫주는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한 것으로 마감됐다. 6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실적악화에 대한 불안감으로 기술주의 하락이 두드러진 가운데 실업률이 30년래 최저수준을 기록했다는 발표로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는 등 거의 모든 분야가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기업들의 계속된 실적악화 발표로 인한 기술주의 약세로 장중 하락세를 지속하며 전날보다 111.06포인트(3.20%) 하락한 3,361.0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 5월 26일 이후 최저치로 나스닥지수는 지난 5주간 하락세를 지속했다. 다우존스 지수도 노동부의 실업률 발표와 실적악화에 대한 불안감으로 장중 약세를 보이다 전날보다 128.38포인트(1.20%) 하락한 1만 596.54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지수도 전날의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7.29포인트(1.90%) 하락한 1408.99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미 노동부
5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상품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나스닥100 선물지수는 오름폭을 넓히고 있다. 이날 오후 8시 51분(한국시간 6일 오전 10시 51분) 현재 나스닥100 선물지수는 5.50포인트 상승한 3,488.00을, S&P500 선물지수는 1.00포인트 오른 1,457.00을 기록하고 있다.
[다우도 60P 떨어져, PC-반도체주 급락]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장의 약세를 반전시킬만한 호재가 없는 가운데 기대실적 악화를 경고한 델 컴퓨터로 인해 컴퓨터와 반도체 등의 첨단기술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다우와 나스닥 지수가 전날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날 나스닥지수는 델의 실적악화 경고로 약세분위기에서 출발해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전날보다 51.44포인트(1.46%) 하락한 3,471.6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지수는 장초반 전날에 이어 강세를 보였으나 실적부진에 대한 우려로 약세로 돌아서 전날보다 60.30포인트(0.56%) 하락한 1만 724.18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지수는 1.89포인트(0.13%) 상승한 1,436.21포인트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상승했다. 나스닥 지수는 기업들의 실적악화 발표로 지난 9월 이후 18% 하락했다. 인텔, 애플 컴퓨터, 이스트만 코닥 등은 유로화의 약세와 미 경기 성장의 둔화로 인해 실적이 기대치
[반도체주 나스닥 반등 주도] 최근 3일 연속 세 자리 수 이상 하락했던 나스닥지수가 상승세로 반전하는 등 뉴욕시장은 오랜만에 활기를 보였다.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전날의 침체된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한때 지수 3,400선이 무너지기도 했으나, 반도체 관련주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로 반전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에 따라 지수는 전날에 비해 67.27포인트(1.95%) 상승한 3,523.10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블루칩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3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 전일보다 64.74포인트(0.60%) 상승한 1만 784.48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도 7.86포인트(0.55%) 상승한 1,434.32포인트를 기록했다. 나스닥시장의 호조는 투자가들이 기술주의 하락이 저점을 지났다는 판단에 따라 매수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다. 특히 반도체 및 컴퓨터칩 관련주식이 나스닥시장의 상승을 주도했다. 그러나 여전히 실적악화에 대한 불
3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나스닥100 선물지수가 오름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날 오후 8시 15분(한국시간 4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17.50포인트 상승한 3,414.50을, S&P500 선물지수는 1.90포인트 오른 1,443.40을 기록하고 있다.
[반도체주 강세 - 코언, "기술주 투자할 시점"] 8월의 반도체 판매량이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과 미 연준이 금리를 현상태로 유지키로 했다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기대실적 악화에 대한 불안감이 장을 지배하며 나스닥지수가 3.2% 폭락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저가매수세의 유입으로 개장초 강세를 보였으나 기대실적 악화에 대한 불안감으로 하락세로 반전, 전날보다 113.07포인트(-3.17%) 하락한 3,455.8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반도체 판매량 증가에 따른 인텔의 강세로 장초반 오름세를 보였으나 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로 상승폭을 줄이며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19.61포인트(+0.18%) 오른 1만 719.74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지수는 전날보다 9.77포인트(-0.68%) 하락한 1,426.46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연방기금 금리를 현행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다우 49P 상승, S&P 500은 0.28P 하락] 4/4분기의 문을 연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10월 효과' 기대감으로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지난주 말의 '애플의 악령', 곧 실적 악화 우려가 재연되면서 나스닥 지수가 주저 앉는 부진한 양상을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이날 인터넷과 생명공학 관련주의 부진으로 3,600선이 무너졌다. 나스닥지수는 지난 주말에 비해 103.92포인트(2.83%) 하락한 3,568.90포인트로 마감돼 5월말 이후 4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블루칩의 호전에 힘입어 지난 주말에 비해 49.21포인트(0.46%) 상승한 1만 700.13포인트를 기록했다. 스탠더드 앤 푸어스(S&P) 500 지수는 지난 주말에 비해 0.28포인트(0.02%) 하락한 1,436.23포인트로 마감됐다. 뉴욕시장에서는 여전히 실적악화에 대한 불안이 감돌고 있다. 투자가들은 이달중 발표될 분기 영업실적을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S&P 500도 하락, 반도체-PC 약세] 3/4분기 마지막날, 기술주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애플의 실적악화 발표와 인텔의 펜티엄4 프로세서의 선적 지연이 장의 하락세를 주도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애플의 악재로 인한 컴퓨터, 반도체 등 기술주의 전반적인 약세로 장중 내내 하락세를 보였다. 지수는 전날보다 105.50포인트(2.79%) 하락한 3,672.82포인트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는 3/4분기중 모두 7.4% 떨어졌다. 다우존스 지수도 실적 악화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약세를 지속하며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173.14포인트(1.60%) 하락한 1만 650.92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 역시 전날보다 21.78포인트(1.49%) 하락한 1,436.51포인트를 기록하며 9월을 마감했다. 최근 특정 기업의 실적발표가 시장 전반의 분위기를 좌우하고 있는 추세가 오늘도 이어졌다. 오늘의 주인공은 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