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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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투자등급 하향으로 급락]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가 혼조속에 나흘만에 처음으로 상승했다. 나스닥 지수는 이날 컴퓨터 관련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정한 수익예상으로 매우 등락이 심한 모습을 보였다. 다우존스지수는 장초반부터 투자 등급이 하향조정된 인텔, 그리고 휴렛팩커드의 급락으로 인해 하락을 면치못했다. 또한 씨티그룹, 필립모리스, 맥도널드와 홈데포도 다우존스지수의 하락을 부채질했다. 다우 지수는 전날보다 51.05포인트(-0.45%) 하락한 1만1,182.18포인트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는 시스코 시스템스,오라클, 선마이크로시스템이 강세를 보여 나흘만에 상승세로 반전, 44.38포인트(+1.15%) 오른 3,893.89로 마감했고, S&P 500지수는 전일보다 2.92포인트(+0.20%) 상승한 1,484.91포인트를 기록했다. 소형주 중심의 러셀지수는 0.3% 하락했다. 항공과 바이오테크주는 계속 강세를 보인 반면 석유 및 석유서비스 주식은 여전히 하락세
[기술주 약세, 나스닥 1개월여만 최저치] 주초 뉴욕증시는 컴퓨터관련주의 약세로 지난 주말에 이어 나스닥지수, 다우존스지수, S&P 500지수 등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개장초부터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세를 보이다가 첨단기술주의 매물이 증가하면서 약세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82.06포인트(-2.06%) 하락한 3,896.3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는 개장초 약세로 출발한 후 석유관련주의 강세로 장 중반 한 때 66포인트 이상 상승하였으나 첨단기술주 등 블루칩의 하락에 따라 약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일보다 25.16포인트(-0.22%)하락한 1만1,195.49포인트를 기록했다. S&P500지수도 전일보다 6.65포인트(-0.44%)하락한 1,487.85포인트를 기록했다. 컴퓨터 관련주는 골드만 삭스의 애널리스트가 IBM의 3/4분기 및 4/4분기 예상수익을 하향조정한 데다, 휴렛팩커드가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의
[다우지수, S&P 500 등 3대지수 동반하락]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기술주의 하락으로 나스닥지수가 폭락한 가운데 기업들이 다음 분기의 기대수익을 하향조정한 여파로 다우지수와 S&P500지수도 약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노동절연휴후의 첫주는 6주만에 처음으로 3대 지수가 동시에 주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인텔과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관련주들을 비롯한 첨단기술주의 약세로 반등 하루만에 폭락세를 보이며 지수 4,000을 지키지 못한 채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119.94포인트(-2.93%) 하락한 3,978.41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다음 분기 기대수익을 하향조정한 기업들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으나 산유량 증가 기대에 따른 유가의 하락으로 낙폭을 크게 줄였다. 지수는 전일보다 39.22포인트(-0.35%) 하락한 1만1,220.65포인트를 기록했다. S&P 500지수는 1,494.50포인트로 전일보다 8
[반도체-바이오 강세]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구경제'종목과 '신경제'종목간 싸움으로 전날과 반대의 양상을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저가매수세의 증가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다우존스지수는 JP모건과 듀퐁의 하락으로 약세를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반도체와 바이오테크주의 강세에 힘입어 급등세로 출발하여 지난 이틀간의 하락세를 반전시키면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84.31포인트(+2.10%) 상승한 4,097.6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실적악화를 발표한 듀퐁과 차익매물이 증가한 JP모건의 약세로 인해 급락세로 출발했으나 대형기술주들과 GM, 월마트, 머크 등이 강세로 소폭하락하는데 그쳤다. 지수는 51.60포인트(-0.46%) 하락한 1만1,259.13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502.41포인트로 전일보다 10.16포인트(+0.68)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AT&T 무선통신부문이 넥스텔 커뮤니케이션을 인수합병할 것이라는 월스트리트저
금융주를 중심으로 다우존스 지수의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나스닥 지수는 어제에 이어 약세를 면치 못했다. 6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지수가 개장초부터 금융기관 인수합병설 등에 힘입어 급등세로 출발했다. 도이치방크가 JP모건을 인수한다는 소문이 나도는 가운데, 시티그룹이 미국내 최대 소비자금융회사인 어소시에이트 퍼스트 캐피탈을 310억달러에 매수한다는 발표가 호재로 작용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50.00포인트(0.44%) 상승한 11310.640포인트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1492.250포인트로 전일보다 14.83포인트(-0.98) 하락했다. 한편 노동부는 2사분기 미국 근로자의 생산성지수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5.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생산성의 향상으로 임금상승 압력이 완화됨으로써 연준의 추가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이 희박해졌다고 전망했다. 오브리 랜스톤의 이코노미스트인 윌리암 큐는 생산성의 향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것이라 전망했다. 생
[6일만에 상승장 마감, 다우는 상승] 노동절 연휴후 개장된 뉴욕증시는 인텔에 대한 투자등급 하향조정과 제약주들의 약세로 나스닥 지수가 6일장만에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장중반이후 불루칩과 금융주의 강세로 다우존스 지수는 소폭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 5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개장초부터 기술관련주의 악재로 인해 급락세로 출발했던 나스닥지수는 장중 약세를 면치못한 채 1개월만에 최대의 하락폭을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91.15포인트(-2.15%) 하락한 4,143.18포인트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 역시 개장초에는 약세를 보였으나 소매업종과 금융관련주의 강세에 힘입어 장중반이후 소폭 상승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1.80포인트(+0.19) 상승한 1만1,260.61포인트를 기록했다. S&P 500지수는 1,507.08포인트로 13.69포인트(-0.90%) 하락했다. 이날 기술주의 하락이 두드러졌다. 세계 최대 CPU업체인 인텔은 USB 파이퍼 제프리의 애
실업률과 NAPM 발표가 뉴욕증시의 서머랠리를 이어가게 만들었다. 연준이 적어도 연말까지는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론에 더 무게가 실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중반이후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차익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장초반 늘여놓았던 상승폭을 크게 줄였다. 1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개장초부터 급등세로 출발했던 나스닥지수는 그러나 연휴를 앞두고 차익매물이 출회되면서 지수가 마이너스로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다시 반등에 성공, 20포인트이내의 좁은 변동폭속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소강상태를 장마감까지 이어갔다. 지수는 전일보다 27.97포인트(+0.66%) 상승한 4234.32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역시 개장초부터 급등세를 보이면서 한때 100포인트 이상 오르기도 했으나 오후장들면서 꾸준히 상승폭을 줄여 막판에는 강보합선으로 밀렸다. 지수는 전일보다 23.68포인트(+0.21%) 상승한 11238.78포인트를 기록했다. S&P500지수도 장초반 한때 사상최고치를 넘
[다우, S&P도 폭등] 뉴욕증시가 서머랠리의 대미를 장식하면서 8월을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금융, 석유, 제약, 대형기술주의 상승에 힘입어 큰 폭으로 올랐으나 장마감무렵 급등에 따른 경계매물 출회로 상승폭을 줄이는 모습이었다. 나스닥지수도 대형기술주, 생명공학, 반도체 등의 강세에 힘입어 4200선을 돌파했다. 양호한 경기지표의 발표가 지수상승에 힘이 됐고 거래도 활발한 편이었다. 31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개장초부터 일관성있게 꾸준한 상승세를 타면서 장막판 4200선을 돌파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102.54포인트(+2.50%) 상승한 4206.3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 역시 개장초부터 급등세를 보이면서 장후반 한때 200포인트 이상 오른 11300선을 넘기도 했으나 장마감 10분을 남겨놓고 상승폭을 크게 줄였다. 지수는 전일보다 112.09포인트(+1.01%) 상승한 11215.10포인트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1517.68포인트로 전일보다 1
[다우는 112P 급락.. S&P 500은 7P하락] 인수합병(M&A)이 뜨거운 이슈로 부각되면서 금융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으나 블루칩은 일부 상승폭이 컸던 종목에 대한 차익매물이 출회되면서 다우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기술주들은 반도체가 약세를 보였으나 인터넷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여 나스닥지수는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30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상승출발했던 나스닥지수는 곧 약세로 돌아선 후 보합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다가 오후장들어 꾸준히 상승세를 탔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등락폭은 매우 제한적이었다. 지수는 전일보다 21.64포인트(+0.53%) 상승한 4103.81포인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다우존스지수는 나스닥지수와는 양상이 전혀 달랐다. 장중 한차례도 지수가 플러스를 기록하지 못한 채 꾸준히 하락폭을 확대하면서 거의 일중 최저치에 근접한 수준에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112.09포인트(-1.00%)나 하락한 11103.01포인트를 기록했다. S&
[12일장중 11일- 다우는 하락] 기술주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나스닥지수가 상승세를 탄 반면, 다우존스지수는 6일연속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이로써 지난 12일중 11일동안 상승하는 기염을 통했다. 전체적으로 거래가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수 움직임은 크지 않았다. 29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오름세를 보였다가 오전 한 때 지수가 마이너스로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정오무렵부터 상승세로 반전한 지수는 큰 폭의 움직임없이 좁은 박스권에서 움직였다. 지수는 전일보다 11.62포인트(+0.29%) 상승한 4082.21포인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다우존스지수는 나스닥지수와는 양상이 전혀 달랐다. 장중 한차례 지수가 강보합선에 잠깐 머물렀을 뿐 전체적으로 마이너스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37.74포인트(-0.34%) 하락한 11215.10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509.84포인트로 전일보다 4
[다우지수 6일연속 상승] 뉴욕증시는 노동절 휴가를 앞둔 8월 마지막 주답게 거래가 그리 많지 않은 가운데서도 지수들은 견조한 오름세를 보였다. 그러나 장후반 에너지는 다소 약해지는 모습이었다. 대형기술주들의 약진이 두드러졌고 금융주도 강세였다. S&P500지수는 사상최고치에 바짝 근접했고 다우존스지수는 6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28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한번도 마이너스로 돌아선 적이 없이 장중내내 플러스 권역을 지켰다. 오전장에 가파른 상승세를 탄 나스닥지수는 중반까지 전일대비 50포인트 이상 오른 수준을 유지했으나 장마감무렵에 상승폭을 다소 줄였다. 지수는 전일보다 27.91포인트(+0.69%) 상승한 4070.59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개장초 오름세로 출발한 후 상승폭을 꾸준히 확대, 한 때 130포인트까지 올랐다가 장후반 상승폭이 크게 줄었다. 지수는 전일보다 60.21포인트(+0.54%) 상승한 11252.8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S&P5
[거래량 부진속 극심한 혼조]뉴욕증시가 뚜렷한 주도주군이 없는 가운데 극심한 혼조세를 보였다. 주말인 관계로 거래도 많지 않아 지수의 등락이 심했다. 나스닥지수는 차익매물의 출회로 약보합세로 한 주를 마쳤고 다우존스지수는 보합세였다. 25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오름세로 출발한 후 지수가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오가는 혼조양상을 보이다가 장후반에는 지속적으로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10.60포인트(-0.26%) 하락한 4042.68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개장초에는 오름세였다가 다시 반락, 낙폭이 깊어졌으나 정오무렵부터 오름세로 돌아섰다. 이어 오후장에는 보합수준을 지지선으로 심한 등락을 거듭한 끝에 결국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일보다 9.89포인트(+0.09%) 상승한 11192.63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506.46포인트로 전일보다 1.85포인트(-0.12%) 하락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증시가 여름의 막바지를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