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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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지수가 나흘째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4000포인트선을 지켜냈다. 지수는 지난 7월 21일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상승했다. 내구재주문이 사상최대폭으로 감소했다는 소식이 기술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거래는 부진한 편이었다. 24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오름세로 출발한 후 오전한때 보합선까지 밀렸다가 등락을 거듭하면서 꾸준히 상승, 일중 최고치 수준에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일보다 42.27포인트(+1.05%) 상승한 4053.28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오전중에는 보합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양상을 보였으나 장후반부터 조금씩 꾸준히 올라 전일보다 50포인트 이상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장막판에 상승폭을 다소 줄여 지수는 전일보다 38.09포인트(+0.34%) 상승한 11182.7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도 1508.31포인트로 전일보다 2.34포인트(+0.16%) 상승했다. 이날 미 상무부는 7월중 내
뉴욕증시가 개장초의 약세를 극복하고 강세로 돌아섰다. 기술주들이 반등하면서 나스닥지수는 심리적 저지선으로 여겨지던 4,000포인트선을 돌파했다. 나스닥지수가 4,000포인트를 돌파한 것은 지난 7월 25일 이후 한달만이다. 다우존스지수는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양상을 보인 끝에 보합선에서 장을 마쳤다. 전체적으로 거래는 부진한 편이었다. 23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내림세로 출발한 후 오전만해도 전일보다 지수가 마이너스였다. 그러나 정오무렵부터 지수를 플러스로 돌려놓은 뒤 장마감때까지 꾸준히 상승, 일중 최고치 수준에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일보다 52.80포인트(+1.33%) 상승한 4011.01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약세로 출발한 후 잠깐 지수가 플러스를 기록한 외에는 장중 내내 마이너스에서 헤어나질 못했다. 그러나 장마감 직전 지수가 다소 큰 폭으로 올랐다가 결국 보합선에 만족해야 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5.50포인트(+0.05%) 상승하는데 그쳐 111
[연준,금리 안올려- 장마감 무렵 상승폭 줄어]연준이 예상대로 금리를 현수준에서 유지키로 결정함에 따라 장후반까지 오름세를 보이던 뉴욕증시는 장막판 기술주를 중심으로 물량이 쏟아져 한때 4,000포인트를 넘기도 했던 나스닥이 보합선으로 밀렸다. 다우존스지수도 막판에 크게 상승폭을 줄였고 S&P500지수는 오히려 약세로 마감했다. 예견된 연준의 결정으로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는 시각이 퍼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2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개장초부터 오름세를 탄 나스닥지수는 오후장들어 한때 지수 400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했으나 장마감에 임박해서 급락하기 시작, 보합선에서 마감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5.07포인트(+0.13%) 상승하는데 그친 3958.22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상승세로 출발한 후 거의 장마감무렵까지 꾸준히 상승폭을 늘려가 한 때 전일보다 100포인트 이상 상승하기도 했다. 그러나 장마감무렵 매물이 출회되면서 상승폭의 절반가량을 잃었다. 지수는 전일보다 59
개장초 오름세를 보이던 뉴욕증시는 투자자들이 연준 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결정전에 가급적 포지션을 정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초반 상승폭의 대부분을 상실하고 강보합선으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이미 연준의 금리인상이 일단락될 것임을 기정사실화하면서도 선뜻 적극적인 시장참여를 꺼려 거래도 부진했다. 21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오전장만해도 꾸준히 오름세를 탔던 나스닥지수는 오후들면서 내림세로 돌아서기 시작, 한 때 지수가 마이너스로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장마감 무렵 다시 상승세로 반전해 강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일보다 22.81포인트(+0.58%) 상승한 3953.1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오후장 중반까지는 초반의 상승폭으로 유지했으나 가파르게 하락하기 시작, 지수가 마이너스로 떨어졌다가 장막판 다시 회복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33.33포인트(+0.30%) 상승한 11079.81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 역시 1499.48포인트로 전일
투자자들의 관망과 지수 상승시마다 차익매물 출회로 뉴욕증시가 극심한 혼조세를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한때 4000선을 넘보기도 했지만 약세로 되밀렸고 다우존스지수도 등락을 거듭한 끝에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누구도 선뜻 적극적인 시장참여를 꺼리는 분위기였다. 18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오름세로 출발했던 나스닥지수는 오전한때 지수 3980선까지 올라 지수 4000을 목전에 두기도 했다. 그러나 심리적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이 선을 돌파하는데는 실패, 오후장들어서는 전체적으로 마이너스 권역으로 밀리는 모습이었다. 지수는 전일보다 10.60포인트(-0.27%) 하락한 3930.27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등락이 심했다. 오전에는 보합선에서 등락을 거듭했다가 오후장들어서는 지속적인 약세였다. 장마감전 한때 지수를 다시 플러스로 돌려놓기도 했지만 결국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9.16포인트(-0.08%) 하락한 11046.48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
[다우 상승반전, S&P 500지수도 상승] 나스닥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도체, 컴퓨터, 네트워킹 등 첨단기술주들이 주도했다. 휴렛패커드의 실적발표로 개장초 약세를 보였던 다우존스지수도 석유 및 에너지관련주와 금융주의 상승으로 이틀연속 하락세를 멈추었다. 그렇지만 아직도 관망세가 여전해 전체적으로 거래는 많지 않았다. 17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다소 혼조양상을 보이다가 오전에 가파른 오름세를 탄 후 등락을 거듭하면서도 꾸준히 지수를 올려놓았다. 지수는 전일보다 79.70포인트(+2.06%) 오른 3940.90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초 한때 마이너스로 떨어지면서 심리적 지지선인 11,000포인트가 무너지기도 했으나 다시 큰 폭으로 반등한 후 장후반 한때 11,090포인트까지 올랐다가 장마감무렵 상승폭이 다소 줄었다. 지수는 전일보다 47.25포인트(+0.43%) 상승한 11055.6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S&P5
양호한 경제지표의 발표로 초반 상승세로 출발했던 다우존스지수는 소매유통부문과 금융주들의 약세로 다시 하락 반전했으나 심리적 지지선인 11,000포인트는 겨우 지켰다. 나스닥지수는 반도체와 인터넷 관련주의 선전으로 큰 폭으로 올랐다가 강보합선으로 밀렸다. 16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가파른 오름세를 타면서 오전 한 때 전일보다 63포인트나 급등하기도 했다. 그러나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차익매물이 출회되면서 약세로 돌아서 장 후반 한때 지수가 마이너스로 떨어졌다가 장막판 끌어올렸다. 지수는 3861.20포인트로 전일보다 9.54포인트(+0.25%) 상승하는데 그쳤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초 잠시 오름세를 보인 것을 제외하고는 장중 내내 마이너스를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 장 후반에는 지수가 한때 100포인트 이상 폭락, 지수 11000포인트선이 무너지기도 했으나 장막판에 낙폭을 줄였다. 지수는 전일보다 58.61포인트(-0.53%) 하락한 11008.39포인트로 장
다우존스지수가 폭락세로 돌아서면서 3일 연속 상승을 마감했다. 전일 지수상승을 견인했던 소매유통부문의 실적이 기대에 못미친데다 차익매물이 출회되면서 지수는 개장초 약세를 장 마감까지 이어갔다. 반면 반도체 관련주의 선전으로 근근히 버티던 나스닥지수도 보합세로 마감했다. 내일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를 견지, 거래는 부진한 편이었다. 15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개장초부터 등락을 거듭하다가 장후반들면서 가파른 오름세를 타 지수가 한때 전일보다 40포인트 가까이 오르기도 했으나 장 막판에 크게 밀려 보합선에 머물렀다. 지수는 전일보다 1.98포인트(+0.05%) 상승한 3851.67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초부터 약세로 출발한 후 오전 한때 130포인트 이상 하락하는 폭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장후반들면서 반등을 시도했으나 매물벽을 이기지 못하고 다시 주저앉았다. 지수는 전일보다 109.14포인트(-0.98%) 하락한 11067.00포인트
[나스닥, S&P도 상승- 거래량은 부진] 금리인상이 종결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반도체와 소매유통업종이 뉴욕증시를 떠받쳤다. 다우존스지수가 홈데포 등 소매유통업종과 금융주들의 견인으로 큰 폭으로 올랐고 나스닥지수도 반도체 관련업종의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오름세를 탔다. 그러나 이날 거래가 지극히 부진해 향후 상승세가 지속될지는 불투명한 상태다. 14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강세로 장을 시작한 후 오전중 보합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다가 오후들면서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타기 시작, 결국 일중 최고치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주말보다 60.22포인트(+1.59%) 상승한 3849.69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 역시 개장초 상승세였으나 한때 지수가 마이너스로 돌아서기도 했다. 그러나 정오무렵부터 급등하면서 장후반 내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 지수는 전주말보다 148.34포인트(+1.35%) 상승한 11176.1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491.5
생산자물가지수가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연준의 금리인상 종결 기대감으로 다우존스지수가 11,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4월말이후 3개월여만에 처음이다. 나스닥지수는 델컴퓨터의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리라는 전망으로 실적 우려감이 확산되면서 폭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인텔, 시스코시스템스 등의 상승에 힘입어 강세로 돌아섬으로써 향후 전망을 밝게 해주었다. 11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약세로 장을 시작한 후 한때 전일보다 70포인트 이상 낙폭을 늘려가기도 했으나 장 중반무렵부터 반등을 시작, 지수를 플러스로 돌려놓았다. 지수는 전일보다 29.48포인트(+0.78%) 상승, 일중 최고치에 근접한 3789.47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초부터 오름세로 출발한 후 장중 내내 상승세를 이어갔다. 장후반에는 한 때 11067포인트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차익실현매물이 출회되면서 소폭 되밀려 지수는 전일보다 119.04포인트(+1.09%) 상승한 11027.80포인트로 장을
경기둔화로 하반기 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감이 퍼지면서 나스닥지수가 약세로 돌아섰다. 특히 반도체, 생명공학, 컴퓨터 등 기술주들의 낙폭이 컸다. 다우존스지수는 전일 폭락했던 제약주가 반등, 소매유통부문의 약세를 상쇄하면서 지수를 강보합선으로 올려놓았다. 내일 발표될 7월중 소매매출과 생산자물가지수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시장참여를 꺼림에 따라 거래는 많지 않았다. 10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Applied Materials의 실적호조 발표에도 불구하고 개장초부터 약세로 출발한 나스닥지수는 장중 내내 내림세를 이어가면서 결국 일중 최저치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일보다 93.51포인트(-2.43%) 하락한 3759.99포인트를 기록했다. 반면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초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보합선을 6차례나 드나드는 극심한 혼조양상을 보인 끝에 강보합선에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일보다 2.93포인트(+0.03%) 상승한 10908.76포인트. S&P500지수는 146
시스코시스템스의 실적호조 발표로 나스닥지수가 상승세로 반전됐다. 그러나 장초반 급등하면서 올려놓은 지수 상승폭의 대부분을 장마감 직전 상실했다. 반면 다우존스지수는 차익매물 출회와 소매유통과 제약업종의 하락으로 7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다. 9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개장초 급등세로 출발한 나스닥지수는 한때 전일보다 90포인트 가까이 오르기도 했지만 장마감 무렵에 상승폭을 크게 줄여 4.95포인트(+0.13%) 상승한 3853.50포인트를 기록했다. 반면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초부터 약세를 보인 후 장중 내내 약세를 지속하다가 한때 보합선까지 회복했으나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 전일보다 71.06포인트(-0.65%) 하락한 10905.83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도 1472.87포인트로 전일보다 9.94포인트(-0.67%) 하락했다. 이날 오후 발표된 연준의 "베이지북(지역경제보고서)"은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 조짐을 보여주면서도 노동시장의 경색은 여전하고 임금상승 압력도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