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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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4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올들어 주가가 많이 오른 AI(인공지능) 반도체주인 엔비디아와 AMD에 대해 뒤늦게 추격 매수에 들어갔다는 점이다. 이는 주가가 급락한 종목 위주로 매수해온 그간 서학개미들의 매매 양상과 달라진 것이다. 주가가 하락세를 계속하고 있는 테슬라는 저가 매수했으나 지난주 부진한 실적 전망으로 주가가 더 추락했다. 인텔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순매수했으나 실망스러운 실적 전망으로 주가가 급락했다. 기술주 위주의 랠리가 이어지며 반도체주와 대형 기술주에 대한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는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23일(결제일 기준 22~2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8209만달러를 순매수했다. 4주째 순매수 행진이다. 순매수 규모는 줄었으나 이는 기술주 3배 레버리지 ETF에 대한 대대적인 차익 매도 때문이지 순매수는 기술주 중심으로 견고하게 이뤄졌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3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순매수는 최근 애플을 누르고 미국 증시에서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차지한 마이크로소프트(MS)로 집중됐다. 올들어 주가가 내림세를 타고 있는 테슬라와 테슬라 상승 베팅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매수 우위도 이어졌다. 반면 반도체주와 대형 기술주가 상승할 때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ETF는 대거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애플은 순매수로 돌아선지 1주일만에 다시 순매도 전환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0~16일(결제일 기준 15~1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3141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때는 미국 증시가 급반등을 시작하기 직전이다.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가 새해 들어 조정을 받은 뒤 횡보하자 3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 ~16일 사이에 S&P500지수는 0.1%, 나스닥지수는 0.6% 올랐다. 이후 17~19일 3일간 S&P500지수는 2.1%, 나스닥지수는 2.5% 급등했다.
미국 증시가 기술주 주도로 랠리를 재개한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2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반도체주 반등을 기대한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압도적인 규모로 순매수 1위에 올랐고 주가 조정이 계속되고 있는 테슬라와 지난 12일 애플을 앞서 시가총액 1위에 오른 마이크로소프트(MS)가 뒤를 이어 많이 순매수됐다. 반면 지난 8일 사상최고가를 경신한 엔비디아는 대규모 차익 매물로 순매도 1위에 올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9일(결제일 기준 8~12일) 미국 증시에서 1억923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직전주 2억4993만달러에 비해 순매수 규모가 소폭 줄긴 했으나 2주째 매수 우위가 이어졌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3%, 나스닥지수는 0.6% 올랐다. 이후 10~12일 3일 동안은 S&P500지수가 0.6%, 나스닥지수가 0.8% 추가 상승했다. 미국 증시는 올들어 첫 3거래일인 지난 2~4일 연속 하락하며 조정을 받는 듯했지만 지난 5일부
서학개미들이 8주일만에 미국 증시에서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 순매수세는 연말, 연초에 급락한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와 테슬라, 국채 ETF로 집중됐다. 테슬라를 제외한 빅테크주에 대한 차익 실현은 계속됐지만 순매도 규모는 대폭 줄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7일부터 올해 1월2일까지(결제일 기준 지난 2~5일) 4거래일간 미국 증시에서 2억499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7%, 나스닥지수는 2.0% 내려갔다. 이후 3~5일 3일간 S&P500지수는 1.0%, 나스닥지수는 1.6% 추가 하락했다.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조정을 받자 서학개미들이 7주 연속 순매도 행진을 끊고 순매수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동안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상위 10위 종목을 보면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와 테슬라와 관련 ETF, 장단기 국채 ETF로 순매수세가 집중된 것을 알 수 있다. SOXL은 6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발을 빼려는 듯 단 4거래일만에 9억7000만달러에 달하는 순매도를 단행했다. 한화로 1조2000억원이 넘는 돈이다. 최소한 최근 2년새 이렇게 많은 규모의 순매도가 일어난 적은 없었다. 미국 증시가 큰 폭의 랠리를 누린 2023년 마지막 주에 대대적인 차익 실현이 이뤄진 반면 매수 주문은 거의 없어 이같은 대규모 순매도가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애플 한 종목만 3억달러(약 4000억원)가 넘는 순매도를 기록했다. 3억달러는 통상 한 주간 미국 증시 전체에 대한 순매도로도 많은 규모다. 애플 주가에 유의미한 상승 모멘텀이 기대되지 않는다는 판단 때문인지 주목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0~26일(결제일 기준 26~2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9억6994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지난해 12월23~24일은 토요일과 일요일, 25일은 크리스마스 휴장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단 4거래일만에 이뤄진 대규모 순매도다. 미국 증시에서 서학
미국 증시가 지난주까지 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6주째 순매도를 지속했다. 순매도 규모도 3억달러를 넘어서 상당히 컸다. 랠리할 때 차익을 실현하자는 심리가 지배적인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 주가가 250달러를 넘어서자 매물이 쏟아지며 순매도 규모가 1억달러를 돌파했다. 기술주가 오를 때 3배 수익을 얻는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2개는 최근 증시 상승으로 수익률이 급등하자 1억9000만달러가량 차익 매물이 쏟아졌다. 반면 비만치료제 임상을 중단해 주가가 급락한 화이자는 3000만달러 이상 순매수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주가가 크게 내려가지도 않았는데 7개 빅테크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연준(연방준비제도)의 내년 금리 인하 기대로 최근 소형주 수익률이 대형주를 앞서면서 소형주 ETF 2개가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포함된 점도 눈에 띄었다.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정보포탈인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3~19일(결제일 기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가 랠리를 지속하는 한 절대 추격 매수는 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한 것처럼 보인다. 이렇듯 주식 매수세가 극도로 절제된 가운데 급등한 기술주 3배 레버리스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차익 실현이 급증하며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도 규모는 4억달러에 육박했다.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완화적 입장 전환이 확인된 지난 13일 이전까지 통계인 만큼 사실상 연준의 피봇(pivot, 정책 전환)으로 받아들여지는 지난 1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서학개미들의 매매 동향은 향후 어떻게 나타날지 주목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12일(결제일 기준 지난 11~1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8852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5주 연속 매도 우위다. 순매도 규모도 미국 증시가 반등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 11월8~14일 사이의 역대급 규모(4억8349만달러)에는 못 미쳤지만 그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늘었다. 지난
테슬라에 대한 실망 매물이 쏟아져 나오며 서학개미들이 4주 연속 미국 증시에서 순매도를 이어갔다. 테슬라의 야심작인 사이버트럭이 출시되고도 주가가 230~240달러대에서 횡보를 반복하자 지친 투자자들이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중견 기술주들이 약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랠리에서 소외된 듯한 테슬라를 더 이상 들고 있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중국 증시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1위 종목에 오른 점도 눈에 띈다.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지속하자 추격 매수가 부담스러워 못 오르고 있는 중국 증시로 눈을 돌린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월29일~12월5일(결제일 기준 지난 4~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7660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3%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0.4% 하락했다. 이후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은
미국 증시가 지난주까지 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서학개미들은 차익 실현에 주력하며 3주째 순매도를 지속했다. 순매도는 많이 오른 빅테크주와 나스닥100지수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위주로 이뤄졌다. 테슬라의 경우 주가가 올들어 최고치 대비 많이 낮은 상태인데도 사이버트럭 첫 배송 행사를 앞두고 대규모 매도 우위를 나타낸 점이 눈에 띈다. 서학개미들은 주식 매수에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이면서도 직전주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는 공격적으로 사들였다. MS는 2주 연속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상위 1위에 올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월22~28일(결제일 기준 11월27일~12월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4649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 4거래일 동안 S&P500지수는 0.4%, 나스닥지수는 0.6% 올랐다.(23일은 추수감사절 휴장) 이후 12월1일까지 3거래일 동안 S&P500지수는 0.9%, 나스닥지수는 0.2% 추가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은 미국
미국 증시가 랠리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차익 실현이 2주일째 이어졌다. 다만 직전주에 4억8000만달러가 넘는 역대급 순매도가 이뤄진 탓인지 미국 증시에 대한 순매도 규모는 2억달러 미만으로 줄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5~21일(결제일 기준 지난 20~24일) 미국 증시에서 1억8703만달러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9%, 나스닥지수는 0.7% 올랐다. 이후 22일과 24일 2일간(23일은 추수감사절 휴장) S&P500지수는 0.5%, 나스닥지수는 0.4% 추가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은 상승하는 미국 주식을 추격 매수하기보다 일단 랠리에 따른 차익을 현금화하는 편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21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직전주와 같은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였다. 이 ETF는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만큼 반도체주가 오를 때 3배
미국 증시가 지난 10월 말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추격 매수를 중단하고 대대적인 차익 실현에 들어갔다. 특히 반도체주와 대형 기술주 상승시 3배 차익을 얻는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규모로 팔아 치우며 주간 순매도 규모가 역대급인 5억달러에 육박했다. 엔비디아와 애플, 테슬라에 대해서도 대규모 차익 매물이 쏟아져 나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14일(결제일 기준 13~17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4억8349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4주일만의 순매도 전환이다. 지난 8~14일 동안 S&P500지수는 2.7%, 나스닥지수는 3.3% 상승했다. 이후 15~17일 3일간 S&P500지수는 0.4%, 나스닥지수는 0.2% 추가로 올랐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8~14일 증시가 오르는 동안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와 나스닥1
테슬라에 대한 매수 열풍이 살아나며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3주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투기적 서학개미들은 기술주가 상승하자 직전주에 대거 순매수해 단기간에 두자리수 수익률을 올린 기술주 3배 레버리지 ETF(상징지수펀드)들을 처분해 차익 실현했다. 대신 뜨거운 증시가 한숨 돌릴 것으로 예상하고 기술주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3배 인버스 레버리지 ETF에 베팅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일(결제일 기준 6~1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7874만달러 순매수를 나타냈다. 3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지만 순매수 규모는 줄었다. 수익이 많이 난 기술주 레버리지 ETF에 대한 차익 매물이 많았기 때문이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7874만달러를 순매수한 지난 1~7일 동안 S&P500지수는 4.4%, 나스닥지수는 6.1% 급등했다. 이후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에도 S&P500지수는 0.8%, 나스닥지수는 1.2% 추가 상승했다.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