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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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가 랠리를 지속하는 한 절대 추격 매수는 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한 것처럼 보인다. 이렇듯 주식 매수세가 극도로 절제된 가운데 급등한 기술주 3배 레버리스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차익 실현이 급증하며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도 규모는 4억달러에 육박했다.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완화적 입장 전환이 확인된 지난 13일 이전까지 통계인 만큼 사실상 연준의 피봇(pivot, 정책 전환)으로 받아들여지는 지난 1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서학개미들의 매매 동향은 향후 어떻게 나타날지 주목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12일(결제일 기준 지난 11~1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8852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5주 연속 매도 우위다. 순매도 규모도 미국 증시가 반등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 11월8~14일 사이의 역대급 규모(4억8349만달러)에는 못 미쳤지만 그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늘었다. 지난
테슬라에 대한 실망 매물이 쏟아져 나오며 서학개미들이 4주 연속 미국 증시에서 순매도를 이어갔다. 테슬라의 야심작인 사이버트럭이 출시되고도 주가가 230~240달러대에서 횡보를 반복하자 지친 투자자들이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중견 기술주들이 약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랠리에서 소외된 듯한 테슬라를 더 이상 들고 있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중국 증시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1위 종목에 오른 점도 눈에 띈다.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지속하자 추격 매수가 부담스러워 못 오르고 있는 중국 증시로 눈을 돌린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월29일~12월5일(결제일 기준 지난 4~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7660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3%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0.4% 하락했다. 이후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은
미국 증시가 지난주까지 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서학개미들은 차익 실현에 주력하며 3주째 순매도를 지속했다. 순매도는 많이 오른 빅테크주와 나스닥100지수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위주로 이뤄졌다. 테슬라의 경우 주가가 올들어 최고치 대비 많이 낮은 상태인데도 사이버트럭 첫 배송 행사를 앞두고 대규모 매도 우위를 나타낸 점이 눈에 띈다. 서학개미들은 주식 매수에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이면서도 직전주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는 공격적으로 사들였다. MS는 2주 연속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상위 1위에 올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월22~28일(결제일 기준 11월27일~12월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4649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 4거래일 동안 S&P500지수는 0.4%, 나스닥지수는 0.6% 올랐다.(23일은 추수감사절 휴장) 이후 12월1일까지 3거래일 동안 S&P500지수는 0.9%, 나스닥지수는 0.2% 추가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은 미국
미국 증시가 랠리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차익 실현이 2주일째 이어졌다. 다만 직전주에 4억8000만달러가 넘는 역대급 순매도가 이뤄진 탓인지 미국 증시에 대한 순매도 규모는 2억달러 미만으로 줄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5~21일(결제일 기준 지난 20~24일) 미국 증시에서 1억8703만달러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9%, 나스닥지수는 0.7% 올랐다. 이후 22일과 24일 2일간(23일은 추수감사절 휴장) S&P500지수는 0.5%, 나스닥지수는 0.4% 추가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은 상승하는 미국 주식을 추격 매수하기보다 일단 랠리에 따른 차익을 현금화하는 편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21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직전주와 같은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였다. 이 ETF는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만큼 반도체주가 오를 때 3배
미국 증시가 지난 10월 말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추격 매수를 중단하고 대대적인 차익 실현에 들어갔다. 특히 반도체주와 대형 기술주 상승시 3배 차익을 얻는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규모로 팔아 치우며 주간 순매도 규모가 역대급인 5억달러에 육박했다. 엔비디아와 애플, 테슬라에 대해서도 대규모 차익 매물이 쏟아져 나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14일(결제일 기준 13~17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4억8349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4주일만의 순매도 전환이다. 지난 8~14일 동안 S&P500지수는 2.7%, 나스닥지수는 3.3% 상승했다. 이후 15~17일 3일간 S&P500지수는 0.4%, 나스닥지수는 0.2% 추가로 올랐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8~14일 증시가 오르는 동안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와 나스닥1
테슬라에 대한 매수 열풍이 살아나며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3주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투기적 서학개미들은 기술주가 상승하자 직전주에 대거 순매수해 단기간에 두자리수 수익률을 올린 기술주 3배 레버리지 ETF(상징지수펀드)들을 처분해 차익 실현했다. 대신 뜨거운 증시가 한숨 돌릴 것으로 예상하고 기술주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3배 인버스 레버리지 ETF에 베팅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일(결제일 기준 6~1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7874만달러 순매수를 나타냈다. 3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지만 순매수 규모는 줄었다. 수익이 많이 난 기술주 레버리지 ETF에 대한 차익 매물이 많았기 때문이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7874만달러를 순매수한 지난 1~7일 동안 S&P500지수는 4.4%, 나스닥지수는 6.1% 급등했다. 이후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에도 S&P500지수는 0.8%, 나스닥지수는 1.2% 추가 상승했다. 증
미국 증시가 지난 10월 바닥에 도달했을 때 과감한 서학개미들은 기술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해 단기간에 두자리수에 달하는 수익률을 올렸다. 하지만 보수적인 투자자들은 나스닥100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ETF와 엔비디아 등을 처분하며 안타까운 저점 매도를 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증시 전체적으로는 모험적인 서학개미들의 과감한 상승 베팅으로 1억달러 이상 주간 순매수를 나타냈다. 그러나 직전주에 비해 순매수 규모는 줄어든 것이다. 테슬라 주가가 한 때 200달러조차 하회하자 일부 겁에 질린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직전주에 나타났던 테슬라 순매수 열풍이 잦아들었기 때문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0월25~3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2775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10월30일~11월3일) 이는 직전주 3억105만달러에 달했던 순매수 규모에 비해선 줄어든 것이다. 직전주에는 테슬라 순매수만 2억4000만달러에 달하며 순매수 규모가 폭증했
테슬라 주가가 240달러 아래로 떨어지자 서학개미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대대적인 저가 매수에 나섰다. 또 미국 증시 주요 지수가 하락세를 계속하자 반등을 기대한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 매수도 폭발적으로 늘었다.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5% 부근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장기채 수익률이 곧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장기채 ETF도 대거 사들였다. 이 결과 한 주간 서학개미들의 미국 증시 순매수 규모는 5주일만에 3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8~2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105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지난 23~27일) 이는 3주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것이며 5주일만에 순매수 규모가 3억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지난 18~24일 사이에 S&P500지수는 2.9% 하락하며 4300선이 깨졌다. 이후 25~27일 3일간 3.1% 추가 급락하며 4117까지 내려갔다. 지난 18~24일 사이에 나스닥지수는 2.9% 떨어졌고 이후 25~27
미국 국채수익률이 상승하며 증시가 미끄러지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바이(buy) 채권, 셀(sell) 증시'의 모습을 보였다. 이는 채권수익률은 거의 고점에 도달했다고 판단하는 반면 증시는 추가 하락을 예상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는 주가가 더 떨어져 올 상반기 미국 증시 상승으로 얻은 차익이 손실로 바뀌기 전에 서둘러 팔자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채권 매수와 증시 매도 사이에 힘 겨루기가 팽팽하게 이뤄지며 서학개미들의 전체적인 매매 포지션은 소폭 순매도에 그쳤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1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331만달러 순매도를 보였다.(결제일 기준 16~20일) 직전주 2억8000만달러 이상의 순매도 규모가 대폭 줄어든 것은 채권수익률이 오를 만큼 올랐다는 판단에 따라 채권 매수가 활발하게 이뤄졌기 때문이다. 지난 11~17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디렉시온 데일리 만기 20년 이상 미국 국채 불 3배 ETF(TMF)로
미국 증시가 반등한 가운데 중동 지역에서 또 하나의 전쟁 가능성이 고조되자 서학개미들이 7주일만에 '팔자'로 돌아섰다. 미국 증시가 오른 김에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주식 보유를 줄이는 모습이었다. 매수세는 소강 상태를 보인 반면 테슬라를 비롯한 빅테크 기업과 증시 상승에 강하게 베팅하는 3배 레버리지 ETF에 매도세가 몰리며 주간 순매도 규모는 3억달러에 육박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4~1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8573만달러를 순매도했다.(결제일 기준 지난 9~13일) 이는 7주일만의 순매도 전환이자 지난 6월21~27일 주간에 3억8631만달러를 순매도한 이후 최대 규모의 매도 우위다. 지난 4~10일 사이에 S&P500지수는 1.6%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3.8% 급등했다.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았던 지난 9월 내내 순매수 기조를 이어왔던 서학개미들은 마침 증시가 반등한 상태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간 무력 충돌이 발생하자 더 기다리
미국 증시가 국채수익률 상승세에 따라 타격을 받으며 조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낙관론을 유지하며 6주일째 순매수를 지속했다. 매도 물량이 소진 양상을 보이며 주간 순매수 규모도 2억달러를 넘어섰다. 서학개미들은 기술주 반등을 기대하며 나스닥100지수 상승시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ETF로 눈을 돌려 적극적인 매수에 나섰다. 테슬라에 대해서는 4주일만에 매수 우위로 돌아서 5000만달러 이상을 순매수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9월27일~10월3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5724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10월2~6일) 서학개미들은 지난 8월초부터 조정을 시작한 미국 증시가 기술주 위주로 반짝 반등한 8월23~29일 주간부터 매수 우위로 돌아서 하락세가 지속된 9월 내내 순매수 기조를 이어갔다. 서학개미들이 순매수를 시작한 지난 8월23일 이후 10월6일까지 S&P500지수는 2.9%, 나스닥지수는 2.1%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수
미국 증시가 계절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9월을 맞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규모는 급증했다. 증시 조정에도 흔들리지 않고 매물을 내놓지 않고 버티는 가운데 개별 종목 이슈에 따라 매수는 크게 늘리면서 주간 순매수 규모는 3억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특히 반도체주가 조만간 반등할 것이란 기대감에 반도체주 상승시 3배 수익을 얻는 3배 레버리지 펀드와 지난 12일부터 주가가 급락세를 타고 있는 아이온큐, 지난 14일 상장한 영국 반도체 설계회사 ARM에 서학개미들의 자금이 집중됐다. 빅테크주는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순매수는 애플과 엔비디아에만 몰리는 모습이었다. 반면 테슬라는 직전주에 이어 2주 연속 순매도 1위에 올랐다. 다만 순매도 규모가 크지는 않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3일부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정이 발표되기 하루 전날인 19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3억3735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18~22일) 이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