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총 226 건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수혜주를 중심으로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9주째 순매수를 지속했다. 주간 순매수 규모는 직전주에 이어 2주째 2억달러를 넘어섰고 이 중 절반 가량이 AI 대장주인 엔비디아에 집중됐다. 하지만 직전주까지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던 AI 서버 제조업체인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와 영국의 반도체 설계회사 Arm은 순매수 상위 10위권에서 탈락했다. 대신 반도체 파운드리 사업을 키우고 있는 인텔과 최근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인 H200에 들어갈 HBM 반도체 양산을 발표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다. 테슬라는 주가가 180달러 초반에서 200달러 부근까지 오르자 순매수 규모가 1600만달러 수준으로 대폭 줄었다. AI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받고 있는 반도체주가 급등하자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는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1억8000만달러에 육박하는 순매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8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순매수 규모도 2억달러를 넘어서 견조했다. 특히 엔비디아를 실적 발표 직전에 대규모 순매수해 '잭팟'을 터트린 것이 눈에 띈다. 최근 엔비디아는 서학개미들의 전통적인 최애 주식인 테슬라를 넘어서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AI 수혜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선사하며 주가가 폭등한 반도체 설계회사 Arm 홀딩스와 서버회사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에 대한 순매수도 이어졌다. 반면 같은 AI 수혜주인데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차익 실현이 계속됐고 애플에 대한 서학개미들의 매도도 이어졌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4~2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6518만달러를 순매수했다. 미국 증시 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차익 실현보다는 추격 매수가 더 많이 이뤄지며 지난해 12월 말부터 8주 연속 매수 우위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 14~20일 사이에 S&P500지수는 0.5%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0.2% 하락했다. 이후 21일부터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7주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하지만 순매수 규모는 1억달러대로 줄었고 증시 조정에 강하게 베팅하는 3배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순매수가 늘어나며 투자심리는 다소 가라앉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반도체주에 대한 심리가 부정적으로 바뀐 것이 눈에 띈다. 주가가 200달러 밑에 머물러 있는 테슬라에 대해 저가 매수 차원의 대규모 순매수가 이어진 가운데 주가가 많이 오른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rm 홀딩스,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에 대해선 추격 매수가 이뤄졌다. 반면 미국 증시 랠리로 많이 오른 기술주 3배 레버리지 ETF에 대해선 대대적인 차익 실현이 진행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7~13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366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순매수 규모는 직전주의 5억달러대, 그 전주의 4억달러대에서 줄어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포인트가량 떨어지며 보합권에 머무른 반면 나스닥지수는 0.3%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이 AI(인공지능) 파티에 참여하기 위해 미국 증시에서 역대급 순매수를 나타냈다. 한 주간 순매수 규모가 5억달러를 넘어 섰으며 2주간 순매수 규모는 9억5000만달러, 한화로 1조2600억원에 달했다. 특히 주가가 많이 떨어진 테슬라에 대한 사랑은 여전했지만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AI 수혜주에 뒤늦게 올라타는 과감한 베팅도 늘었다. 이에 따라 지난주에는 엔비디아에 대한 순매수 규모가 테슬라를 2배 이상 압도하는 현상도 나타났다. 한편으로 서학개미들은 AI 수혜주라도 실적 발표 직후 주가가 폭등하면 차익 실현에 나서는 발빠른 모습도 보였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월31일부터 2월6일까지(결제일 기준 2월5~9일) 미국 증시에서 5억3479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최소 2022년 이후 가장 많은 순매수 규모다. 직전주(1월24~30일)의 4억1639만달러와 합하면 2주간 9억5000만달러가 넘는 역대급 순매수 규모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6주째 이어
서학개미들이 200달러 밑으로 떨어진 테슬라를 5거래일 동안 3억달러 이상 순매수했다. 테슬라 주가가 상승할 때 1.5배와 2배씩 수익을 얻는 테슬라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도 7000만달러 이상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덕분에 서학개미들은 한 주간 미국 증시에서 4억달러 이상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했다. 테슬라는 주가가 하락해 저가 매수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MS)와 엔비디아, AMD는 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AI(인공지능) 기대감에 과감한 추격 매수를 이어갔다. 반면 애플은 매그니피센트 7 중 유일하게 순매도됐다. 애플은 지난 12주간 중 11주 동안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월24일~30일(결제일 기준 1월29일~2월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4억1639만달러를 순매수했다. 미국 증시가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5주째 매수 우위 행렬이다. 순매수 규모도 직전주 대비 5배 가까이 급증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2% 올랐고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4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올들어 주가가 많이 오른 AI(인공지능) 반도체주인 엔비디아와 AMD에 대해 뒤늦게 추격 매수에 들어갔다는 점이다. 이는 주가가 급락한 종목 위주로 매수해온 그간 서학개미들의 매매 양상과 달라진 것이다. 주가가 하락세를 계속하고 있는 테슬라는 저가 매수했으나 지난주 부진한 실적 전망으로 주가가 더 추락했다. 인텔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순매수했으나 실망스러운 실적 전망으로 주가가 급락했다. 기술주 위주의 랠리가 이어지며 반도체주와 대형 기술주에 대한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는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23일(결제일 기준 22~2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8209만달러를 순매수했다. 4주째 순매수 행진이다. 순매수 규모는 줄었으나 이는 기술주 3배 레버리지 ETF에 대한 대대적인 차익 매도 때문이지 순매수는 기술주 중심으로 견고하게 이뤄졌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3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순매수는 최근 애플을 누르고 미국 증시에서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차지한 마이크로소프트(MS)로 집중됐다. 올들어 주가가 내림세를 타고 있는 테슬라와 테슬라 상승 베팅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매수 우위도 이어졌다. 반면 반도체주와 대형 기술주가 상승할 때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ETF는 대거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애플은 순매수로 돌아선지 1주일만에 다시 순매도 전환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0~16일(결제일 기준 15~1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3141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때는 미국 증시가 급반등을 시작하기 직전이다.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가 새해 들어 조정을 받은 뒤 횡보하자 3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 ~16일 사이에 S&P500지수는 0.1%, 나스닥지수는 0.6% 올랐다. 이후 17~19일 3일간 S&P500지수는 2.1%, 나스닥지수는 2.5% 급등했다.
미국 증시가 기술주 주도로 랠리를 재개한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2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반도체주 반등을 기대한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압도적인 규모로 순매수 1위에 올랐고 주가 조정이 계속되고 있는 테슬라와 지난 12일 애플을 앞서 시가총액 1위에 오른 마이크로소프트(MS)가 뒤를 이어 많이 순매수됐다. 반면 지난 8일 사상최고가를 경신한 엔비디아는 대규모 차익 매물로 순매도 1위에 올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9일(결제일 기준 8~12일) 미국 증시에서 1억923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직전주 2억4993만달러에 비해 순매수 규모가 소폭 줄긴 했으나 2주째 매수 우위가 이어졌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3%, 나스닥지수는 0.6% 올랐다. 이후 10~12일 3일 동안은 S&P500지수가 0.6%, 나스닥지수가 0.8% 추가 상승했다. 미국 증시는 올들어 첫 3거래일인 지난 2~4일 연속 하락하며 조정을 받는 듯했지만 지난 5일부
서학개미들이 8주일만에 미국 증시에서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 순매수세는 연말, 연초에 급락한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와 테슬라, 국채 ETF로 집중됐다. 테슬라를 제외한 빅테크주에 대한 차익 실현은 계속됐지만 순매도 규모는 대폭 줄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7일부터 올해 1월2일까지(결제일 기준 지난 2~5일) 4거래일간 미국 증시에서 2억499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7%, 나스닥지수는 2.0% 내려갔다. 이후 3~5일 3일간 S&P500지수는 1.0%, 나스닥지수는 1.6% 추가 하락했다.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조정을 받자 서학개미들이 7주 연속 순매도 행진을 끊고 순매수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동안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상위 10위 종목을 보면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와 테슬라와 관련 ETF, 장단기 국채 ETF로 순매수세가 집중된 것을 알 수 있다. SOXL은 6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발을 빼려는 듯 단 4거래일만에 9억7000만달러에 달하는 순매도를 단행했다. 한화로 1조2000억원이 넘는 돈이다. 최소한 최근 2년새 이렇게 많은 규모의 순매도가 일어난 적은 없었다. 미국 증시가 큰 폭의 랠리를 누린 2023년 마지막 주에 대대적인 차익 실현이 이뤄진 반면 매수 주문은 거의 없어 이같은 대규모 순매도가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애플 한 종목만 3억달러(약 4000억원)가 넘는 순매도를 기록했다. 3억달러는 통상 한 주간 미국 증시 전체에 대한 순매도로도 많은 규모다. 애플 주가에 유의미한 상승 모멘텀이 기대되지 않는다는 판단 때문인지 주목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0~26일(결제일 기준 26~2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9억6994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지난해 12월23~24일은 토요일과 일요일, 25일은 크리스마스 휴장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단 4거래일만에 이뤄진 대규모 순매도다. 미국 증시에서 서학
미국 증시가 지난주까지 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6주째 순매도를 지속했다. 순매도 규모도 3억달러를 넘어서 상당히 컸다. 랠리할 때 차익을 실현하자는 심리가 지배적인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 주가가 250달러를 넘어서자 매물이 쏟아지며 순매도 규모가 1억달러를 돌파했다. 기술주가 오를 때 3배 수익을 얻는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2개는 최근 증시 상승으로 수익률이 급등하자 1억9000만달러가량 차익 매물이 쏟아졌다. 반면 비만치료제 임상을 중단해 주가가 급락한 화이자는 3000만달러 이상 순매수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주가가 크게 내려가지도 않았는데 7개 빅테크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연준(연방준비제도)의 내년 금리 인하 기대로 최근 소형주 수익률이 대형주를 앞서면서 소형주 ETF 2개가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포함된 점도 눈에 띄었다.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정보포탈인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3~19일(결제일 기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가 랠리를 지속하는 한 절대 추격 매수는 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한 것처럼 보인다. 이렇듯 주식 매수세가 극도로 절제된 가운데 급등한 기술주 3배 레버리스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차익 실현이 급증하며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도 규모는 4억달러에 육박했다.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완화적 입장 전환이 확인된 지난 13일 이전까지 통계인 만큼 사실상 연준의 피봇(pivot, 정책 전환)으로 받아들여지는 지난 1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서학개미들의 매매 동향은 향후 어떻게 나타날지 주목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12일(결제일 기준 지난 11~1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8852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5주 연속 매도 우위다. 순매도 규모도 미국 증시가 반등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 11월8~14일 사이의 역대급 규모(4억8349만달러)에는 못 미쳤지만 그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늘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