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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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사상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두달여만에 최대 주간 순매도를 나타냈다. 다만 순매도 대부분이 지난 23일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에 집중된 점은 주목된다. 반면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상당 부분은 암호화폐 관련 종목과 ETF(상장지수펀드 )로 몰렸고 일부 단기 급락 종목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개별 종목들의 주가가 너무 올라 추가 매수가 부담스러운 상황으로 보인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17~23일(결제일 기준 21~2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4억달러에 가까운 3억9657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지난 5월8~14일 사이의 9억2355만달러 이후 두달여만에 최대 순매도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5%, 나스닥지수는 1.4% 상승했다. 이후 24~25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5%, 나스닥지수는 0.4% 추가로 올랐다. 지난 17~23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적극적으로 비중을 축소한 대상은 테슬라와 테슬라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따르는
미국 증시가 기술주 주도의 랠리를 지속하면서 서학개미들 사이에서는 매도세와 매수세의 팽팽한 접전이 벌어졌다. 차익 실현이 활발한 가운데 상승 종목에 올라 타려는 노력도 이어졌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0~16일(결제일 기준 지난 14~1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15만달러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같은 극히 소폭의 순매도는 매수세와 매도세가 거의 균형을 이뤘음을 보여준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보합권(+0.44포인트)에 머물렀고 나스닥지수는 0.5% 올랐다. 이후 17~18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5%, 나스닥지수는 0.8% 각각 상승했다. 지난 10~16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엔비디아를 8224만달러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이는 엔비디아가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이 4조달러를 넘어서자 서학개미들이 본격적인 추격 매수에 들어갔음을 의미한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4월 초중반 엔비디아 주가가 100달러를 하회할 때 매수 우위
미국 증시가 사상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관망세를 보이며 소폭 순매도로 대응했다. 다만 미국의 장난감 회사인 해즈브로에 대한 이례적인 대규모 순매도를 제외하면 서학개미들의 포지션은 1억3000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테슬라에 대해선 투자자들의 복잡미묘한 심정이 매매 동향에서 드러났다. 테슬라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배 ETF(TSLL)는 1억달러가 넘는 순매수를 보인 반면 테슬라 자체에 대해선 1억달러가 넘는 순매도가 나타난 것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9일(결제일 기준 지난 7~1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5638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직전주 6억달러대의 순매수에서 한 주만에 순매도로 전환한 것이다. 다만 특이한 것은 평상시 서학개미들의 거래가 미미한 해즈브로가 1억8821만달러의 매도 우위로 순매도 상위 1위에 올랐다는 점이다. 해즈브로는 이 기간 동안 매수 규모가 5231달러에 불과한
서학개미들이 지난 4월말 이후 두달여만에 처음으로 미국 증시에서 6억달러가 넘는 대규모 순매수를 나타냈다. 미국 증시가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며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자 투자자들의 초점이 차익 실현에서 유망 종목 매수로 옮겨지고 있는 분위기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6월26일~7월2일(결제일 기준 6월30일~7월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억1600만달러를 순매수했다. 미국 증시가 본격적인 반등을 시작한 지난 4월24~30일 주간부터 차익 실현으로 전반적인 순매도 기조가 지속된 이후 6억달러가 넘는 순매수는 처음이다. 지난 4월말 이후 가장 많은 순매수가 이뤄진 기간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갈등으로 테슬라 주가가 급락하며 테슬라 상승 베팅에 6억달러 이상의 순매수 자금이 몰렸던 지난 6월5~11일 사이였다. 당시 순매수 규모는 2억9943만달러였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6억달러 이상을 순매수한 지난 6월26일~7월2일 사이에 S&P50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지속하자 서학개미들은 차익 실현에 주력하며 매도 우위를 이어갔다. 하지만 최근 주가가 급락한 스테이블코인 회사인 서클 인터넷 그룹에 대규모 순매수세가 몰리며 전체 순매도 규모는 3000만달러도 되지 않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9~25일(결제일 기준 지난 23~2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642만달러를 순매도했다. (19일은 노예해방 기념일로 휴장)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9%, 나스닥지수는 2.2% 뛰어올랐다. 이후 26~27일 이틀간에도 S&P500지수는 1.3%, 나스닥지수는 1.5% 추가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19~25일 사이에 2주째 매도 우위를 보였지만 순매도 규모는 직전주 2억5249만달러 대비 약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이는 서클이 3억8433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서클 주가는 지난 23일 263.45달러로 마감한 뒤 25일까지 이틀간 24.6% 급락했다. 흥미로운 점은 서학개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한 주만에 다시 순매도로 전환했다. 이스라엘과 이란간 분쟁이 고조되며 S&P500지수가 사상최고가를 눈 앞에 두고 주춤한 가운데 많이 오른 종목 위주로 차익 실현에 주력한 결과다. 다만 서학개미들은 주가가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회사인 서클 인터넷 그룹과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회사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주가가 더 오를 것으로 믿고 추격 매수에 나섰다. 6월 들어 주가가 폭등한 소형 모듈 원자로(SMR) 회사인 오클로와 뉴스케일 파워는 조정 양상을 보이자 저가 매수에 들어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2~18일(결제일 기준 16~2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5249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직전주 주가가 급락한 테슬라에 상승 베팅 자금이 몰리며 3억달러에 가까운 매수 우위를 나타냈으나 한주만에 매도 우위로 돌아선 것이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4월24~30일 주간부터 8주 가운데 6주 동안 순매도를 보였다. 지난 12~
테슬라의 주가 급락이 대규모 저가 매수세를 유도하며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5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지난 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스테이블코인 회사인 서클 인터넷 그룹과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다 큰 폭의 조정을 받은 양자컴퓨팅 회사인 아이온큐도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기조에 힘을 보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월5~11일(결제일 기준 6월9~13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9943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5월8~14일 주간부터 4주 연속 순매도에 뒤이은 순매수 전환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9%, 나스닥지수는 0.8% 올랐다. 하지만 지난 13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하며 지난 12~13일 이틀간은 S&P500지수가 0.8%, 나스닥지수가 1.1%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5~11일 사이에 증시가 전반적인 강세 기조를 유지함에 따라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 위주로 차익
미국 증시가 완만한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4주 연속 차익 실현을 이어갔다. 지난 6주 가운데 지난 5월1~7일을 제외한 5주간 매도 우위가 나타났다. 최근 주가가 하락한 낙폭 과대 종목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긴 했지만 반도체주 하락에 베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베어 3배 ETF(SOXS)가 순매수 상위 1위에 오른 점을 감안하면 미국 증시에 대한 서학개미들의 경계감이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5월29일부터 6월4일(결제일 기준 6월2~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달러에 가까운 2억9890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4%, 나스닥지수는 1.9% 올랐다. 이후 지난 5~6일 이틀 동안에도 S&P500지수는 0.5%, 나스닥지수는 0.4% 추가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5월29일~6월4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
미국 증시가 지난 4월 말 이후 급격한 반등세를 보인 뒤 점차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3주째 차익 실현에 주력하며 순매도를 이어갔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주로 낙폭 과다 종목에 집중됐지만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최근 가파른 랠리에도 추가 상승에 대한 공격적인 베팅이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5월22~28일(결제일 기준 5월26~3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4540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직전주 2억585만달러와 비슷한 규모의 순매도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8%, 나스닥지수는 1.2% 상승했다. 이후 29~30일 이틀 동안에도 S&P500지수는 0.4% 오르고 나스닥지수는 0.01% 강보합을 나타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5월22~28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양자컴퓨팅 기업인 아이온큐였다. 아이온큐는 시가총액이 100억달러 안팎인 중소형주인데도 한 주간 2억8712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
미국 증시의 단기 급반등세가 꺾이는 시점에 서학개미들은 차익 실현에 주력하며 2주째 매도 우위를 이어갔다. 다만 순매도 규모는 직전주에 비해 크게 줄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5~21일(결제일 기준 19~23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585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직전주 9억2355만달러의 순매도에 비해서는 줄어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8%와 1.4%씩 떨어졌다. 이후 22~23일 이틀 동안에도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7%씩 추가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15~21일 사이에 엔비디아를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엔비디아는 이 기간 동안 지난 2월말 이후 처음으로 주가가 130달러선을 회복하며 1억7310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직전주 1억8430만달러에 이어 2주 연속 2억달러에 육박하는 순매도다. 엔비디아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따르는 그래닛셰어즈 2배 롱 엔비디아 데일리 ETF(NVD
미국 증시가 상호관세 충격에서 벗어나 V자형 반등세를 보이자 서학개미들이 대대적인 차익 실현에 나서며 1년5개월만에 최대 순매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8~14일(결제일 기준 12~1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9억2355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2023년 12월20~26일 사이에 기록한 9억6994만달러의 순매도 이후 최대 규모다. 서학개미들이 올들어 미국 증시에서 매도 우위를 나타낸 주간은 지난 8~14일과 함께 지난 4월24~30일(3억1414만달러 순매도), 딱 2주간밖에 없다. 서학개미들이 1년 5개월만에 최대 순매도를 보인 지난 8~14일 사이에 S&P500지수는 4.6%, 나스닥지수는 7.9% 급등했다. 이후 15~16일 이틀 동안에도 S&P500지수는 1.1%, 나스닥지수는 0.3% 강세를 이어갔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8~14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ICE 반도체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차익 실현 한 주만에 다시 순매수로 돌아섰다. 주가가 급락한 애플과 알파벳 주식에 대한 매수세가 미국 증시 전체에 대한 서학개미들의 포지션을 매수 우위로 돌려 놓았다. 하지만 미국 증시가 지난 4월2일 상호관세 이전 수준을 회복하면서 순매수 규모가 급감한 가운데 채권 ETF(상장지수펀드)와 기술주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ETF에 대한 매수가 상당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미국 증시에 대한 서학개미들의 태도는 신중한 편에 가까웠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일(결제일 기준 5~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619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직전주 3억1414만달러의 순매도에서 돌아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1%, 나스닥지수는 1.7% 상승했다. 이후 8~9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5%, 나스닥지수는 1.1% 추가로 올랐다. 지난 1~7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애플을 가장 많은 6994만달러 순매수했다. 애플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