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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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주가 급락이 대규모 저가 매수세를 유도하며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5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지난 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스테이블코인 회사인 서클 인터넷 그룹과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다 큰 폭의 조정을 받은 양자컴퓨팅 회사인 아이온큐도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기조에 힘을 보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월5~11일(결제일 기준 6월9~13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9943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5월8~14일 주간부터 4주 연속 순매도에 뒤이은 순매수 전환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9%, 나스닥지수는 0.8% 올랐다. 하지만 지난 13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하며 지난 12~13일 이틀간은 S&P500지수가 0.8%, 나스닥지수가 1.1%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5~11일 사이에 증시가 전반적인 강세 기조를 유지함에 따라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 위주로 차익
미국 증시가 완만한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4주 연속 차익 실현을 이어갔다. 지난 6주 가운데 지난 5월1~7일을 제외한 5주간 매도 우위가 나타났다. 최근 주가가 하락한 낙폭 과대 종목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긴 했지만 반도체주 하락에 베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베어 3배 ETF(SOXS)가 순매수 상위 1위에 오른 점을 감안하면 미국 증시에 대한 서학개미들의 경계감이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5월29일부터 6월4일(결제일 기준 6월2~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달러에 가까운 2억9890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4%, 나스닥지수는 1.9% 올랐다. 이후 지난 5~6일 이틀 동안에도 S&P500지수는 0.5%, 나스닥지수는 0.4% 추가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5월29일~6월4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
미국 증시가 지난 4월 말 이후 급격한 반등세를 보인 뒤 점차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3주째 차익 실현에 주력하며 순매도를 이어갔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주로 낙폭 과다 종목에 집중됐지만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최근 가파른 랠리에도 추가 상승에 대한 공격적인 베팅이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5월22~28일(결제일 기준 5월26~3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4540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직전주 2억585만달러와 비슷한 규모의 순매도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8%, 나스닥지수는 1.2% 상승했다. 이후 29~30일 이틀 동안에도 S&P500지수는 0.4% 오르고 나스닥지수는 0.01% 강보합을 나타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5월22~28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양자컴퓨팅 기업인 아이온큐였다. 아이온큐는 시가총액이 100억달러 안팎인 중소형주인데도 한 주간 2억8712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
미국 증시의 단기 급반등세가 꺾이는 시점에 서학개미들은 차익 실현에 주력하며 2주째 매도 우위를 이어갔다. 다만 순매도 규모는 직전주에 비해 크게 줄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5~21일(결제일 기준 19~23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585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직전주 9억2355만달러의 순매도에 비해서는 줄어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8%와 1.4%씩 떨어졌다. 이후 22~23일 이틀 동안에도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7%씩 추가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15~21일 사이에 엔비디아를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엔비디아는 이 기간 동안 지난 2월말 이후 처음으로 주가가 130달러선을 회복하며 1억7310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직전주 1억8430만달러에 이어 2주 연속 2억달러에 육박하는 순매도다. 엔비디아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따르는 그래닛셰어즈 2배 롱 엔비디아 데일리 ETF(NVD
미국 증시가 상호관세 충격에서 벗어나 V자형 반등세를 보이자 서학개미들이 대대적인 차익 실현에 나서며 1년5개월만에 최대 순매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8~14일(결제일 기준 12~1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9억2355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2023년 12월20~26일 사이에 기록한 9억6994만달러의 순매도 이후 최대 규모다. 서학개미들이 올들어 미국 증시에서 매도 우위를 나타낸 주간은 지난 8~14일과 함께 지난 4월24~30일(3억1414만달러 순매도), 딱 2주간밖에 없다. 서학개미들이 1년 5개월만에 최대 순매도를 보인 지난 8~14일 사이에 S&P500지수는 4.6%, 나스닥지수는 7.9% 급등했다. 이후 15~16일 이틀 동안에도 S&P500지수는 1.1%, 나스닥지수는 0.3% 강세를 이어갔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8~14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ICE 반도체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차익 실현 한 주만에 다시 순매수로 돌아섰다. 주가가 급락한 애플과 알파벳 주식에 대한 매수세가 미국 증시 전체에 대한 서학개미들의 포지션을 매수 우위로 돌려 놓았다. 하지만 미국 증시가 지난 4월2일 상호관세 이전 수준을 회복하면서 순매수 규모가 급감한 가운데 채권 ETF(상장지수펀드)와 기술주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ETF에 대한 매수가 상당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미국 증시에 대한 서학개미들의 태도는 신중한 편에 가까웠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일(결제일 기준 5~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619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직전주 3억1414만달러의 순매도에서 돌아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1%, 나스닥지수는 1.7% 상승했다. 이후 8~9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5%, 나스닥지수는 1.1% 추가로 올랐다. 지난 1~7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애플을 가장 많은 6994만달러 순매수했다. 애플이 지난
미국 증시가 큰 폭의 반등세를 이어가자 서학개미들이 대규모 차익 실현에 나섰다. 미국 증시 랠리가 오래 가지 못할 것으로 보고 주가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를 순매수한 점도 눈에 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4월24~30일(결제일 기준 4월28일~5월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1414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지난해 12월 마지막 주간부터 시작된 순매수 기조가 17주만에 끝이 나고 18주만에 순매도로 전환한 것이다. 지난 4월24~30일 사이에 S&P500지수는 3.6%, 나스닥지수는 4.4% 급등했다. 이후 5월1~2일 사이에도 S&P500지수는 2.1%, 나스닥지수는 3.0%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4월24~30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이었다.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SOXL은 이 기간 동안 1억4072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S
미국 증시가 급반등을 시작하면서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 규모는 줄어들었다. 하지만 한 때 또 다시 주가가 100달러를 깨고 내려간 엔비디아와 250달러가 무너진 테슬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17주째 지속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23일(결제일 기준 21~2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912만달러를 순매수했다. 미국 증시가 지난 22일부터 큰 폭으로 뛰어오르며 순매수 규모는 15억달러를 훌쩍 넘어섰던 직전 2주간에 비해 급감했다. 그럼에도 지난해 12월 마지막 주간부터 시작된 순매수 기조는 17주 연속 이어졌다. 지난 17~23일 사이에 S&P500지수는 1.9%, 나스닥지수는 2.5% 올랐다. 이후 24~25일 이틀간도 S&P500지수는 2.8%, 나스닥지수는 4.0% 급등했다. 미국 증시가 하락했다 급반등한 지난 17~23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엔비디아였다. 엔비디아 주
서학개미들이 관세 충격에 급락한 미국 증시에서 역대급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증시의 장기 상승세를 믿고 쌀 때 사두자는 심리가 강한 것으로 보인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반도체주 및 나스닥100지수에 대한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장기 국채 ETF, 테슬라와 엔비디아, 애플 등으로 집중됐다. 반면 순매도를 나타낸 종목은 거의 없었고 순매도 규모도 미미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0~16일(결제일 기준 14~1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6억393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머니투데이가 서학개미들의 매매 동향을 집계하기 시작한 2022년 1월 이후 3번째로 많은 규모다. 서학개미들의 역대 3대 순매수는 모두 올해 있었다. 중국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인 딥시크 충격으로 미국 증시가 급락했던 지난 1월23~29일에 17억7895만달러로 사상 최대 순매수가 나타났고 직전주(지난 3~9일)에 상호관세 타격으로 증시가 폭락했을 때 17억2014만달
서학개미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로 미국 증시가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초기 때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추락하는 동안 미국 증시에서 사상 2번째로 큰 규모의 순매수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9일(결제일 기준 지난 7~1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7억2014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머니투데이가 서학개미들의 매매 동향을 집계하기 시작한 2022년 1월 이후 2번째로 큰 규모다. 이전까지 서학개미들의 최대 주간 순매수 규모는 중국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인 딥시크 충격에 주가가 급락했던 지난 1월23~29일 사이의 17억7895만달러였다.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 마지막 주간부터 미국 증시가 오르나 떨어지나 15주 연속 매수 우위를 이어오고 있다. 서학개미들이 역대급 매수 우위를 나타낸 지난 3~9일 사이에 S&P500지수는 3.8% 떨어졌다. 크게 충격적인 하락률은 아니지만 지난 3~8일 4거래일간 12.1% 폭락했다가 중국
서학개미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로 인한 주가 폭락 직전에 미국 증시에서 5억달러가 넘는 순매수를 보였다. 순매수 종목이 반도체주 및 나스닥100지수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엔비디아, 테슬라 등 낙폭이 큰 종목들이라 서학개미들은 곡소리가 날 정도로 손실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월27일부터 4월2일(결제일 기준 3월31일~4월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5억477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일 장 마감 후 충격적인 수준의 상호관세를 발표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증시에 패닉 셀(공황성 매도)이 몰아 닥치기 직전까지 미국 증시에서 매수 우위를 이어간 것이다. 상호관세가 발표된 뒤 지난 3~4일 이틀 동안 S&P500지수는 10.5%, 나스닥지수는 11.4% 폭락했다.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 말 증시가 사상최고가 부근일 때부터 미국 증시에서 14주 연속 매수 우위를 지속하며 이 기간 동안
미국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격적인 관세 정책과 스태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동반한 경기 침체) 우려로 큰 변동성을 지속하는 중에도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행렬은 계속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20일부터 26일(결제일 기준 지난 24~2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7억239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지난해 말 이후 13주째 매수 우위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7%, 나스닥지수는 0.8% 반등했다. 하지만 이후 27~28일 이틀간 S&P500지수는 2.3%, 나스닥지수는 3.2% 큰 폭으로 하락했다. 미국 증시가 소폭 반등한 지난 20~26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였다. 이 기간 동안 SOXL은 7.8% 급락하면서 1억9035만달러 매수 우위를 보였다. 서학개미들은 SOXL이 지난 3월11일 17.41달러로 종가 기준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