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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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을 계속하던 미국 증시가 소폭 반등을 시도하는 중에도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12주 연속 이어졌다. 미국 주식에 대한 이 같은 매수 열풍의 중심에는 테슬라가 있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3~19일(결제일 기준 지난 17~2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7억938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순매수 규모는 10억달러가 넘었던 직전 2주간에 비해 줄었지만 견조한 수준이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4%, 나스닥지수는 0.6% 상승했다. 이후 20~21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1% 약세를 나타냈고 나스닥지수는 0.2% 올랐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13~19일 사이에 테슬라를 가장 많은 1억6671만달러 순매수했다. 테슬라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배 ETF(TSLL)에 대해서도 1억1672만달러 매수 우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테슬라 주가는 9.5% 급락했다. 지난 18일에는 225.31달러까지 내려가며 지난 1
미국 증시가 관세 정책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공격적인 저가 매수는 계속됐다. 조정장에서 서학개미들의 매수세는 반도체지지수 및 나스닥100지수에 대한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아이온큐에 집중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12일(결제일 기준 10~1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1억174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순매수 규모가 직전주 12억3804만달러에 비해 소폭 줄기는 했지만 2주 연속 10억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1주 연속 매수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S&P500지수가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며 오르는 동안이나 이후 하락세를 타고 있는 현재나 매수 기조가 흔들리지 않고 있다. 서학개미들이 2주째 10억달러가 넘는 순매수를 보인 지난 6~12일 사이에 S&P500지수는 4.2%, 나스닥지수는 4.9% 급락했다. 하지만 이
미국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락가락 관세 정책과 경기 둔화 우려로 큰 폭의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은 두려움 없이 저가 매수의 수위를 높였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는 지난 1월27일 중국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인 딥시크 부상에 따른 충격으로 증시가 급락했던 때 이후 5주만에 다시 1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2월27일~3월5일(결제일 기준 3월3~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2억3804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지난 1월23~29일 주간 이후 다시 순매수 규모가 10억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매수 우위는 10주 연속 이어졌다. 지난 2월27일~3월5일 사이에 S&P500지수는 1.9%, 나스닥지수는 2.7% 내려갔다. 이후 지난 3월6~7일 이틀간 S&P500지수는 1.2%, 나스닥지수는 1.9% 추가 하락했다. 지난 2월27일~3월5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의 저가 매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순매수를 이어갔다. 다만 미국 증시가 이전에 하락했을 때처럼 순매수 규모가 폭발적으로 늘지는 않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2월20일~26일(결제일 기준 지난 24~2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억4374만달러를 순매수하며 9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이는 직전주 4억8400만달러에 비해 순매수 규모가 늘어난 것이다. 하지만 지난 1월27일 중국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 충격으로 미국 증시가 급락했던 지난 1월23~29일 주간의 17억7895만달러 역대급 순매수에 비해선 규모가 크게 작은 것이다. 지난 2월20일~26일 사이에 S&P500지수는 3.1%, 나스닥지수는 5.1% 급락했다. 이후 2월27~28일 이틀간은 S&P500지수가 2포인트 남짓 오르며 보합권에 머무른 반면 나스닥지수는 1.2% 추가 하락했다.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은 지난 2월20~26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8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순매수 규모는 3주째 줄어들며 5억달러 밑으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절대적으로 많은 편이었다. 하지만 순매수는 테슬라에 집중됐다. 반도체주와 나스닥100지수가 내려갈 때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가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진입해 하락 베팅이 늘어난 점도 눈에 띈다. 순매수 구성 종목을 보면 증시 전반의 강세를 낙관하는 건전한 모양새는 아니었던 셈이다. 반면 서학개미들은 반도체주와 나스닥100지수가 올라갈 때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ETF와 엔비디아에 대해서는 대규모 차익 실현에 나서며 순매도를 나타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급락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절묘한 매도 타이밍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3~19일(결제일 기준 지난 17~21일) 4거래일간 미국 증시에서 4억8400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지난 17일은 프레지던트 데이로 휴장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5% 오르며 사
서학개미들이 사상최고가 부근에 머물러 있는 미국 증시에서 6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주간 순매수 규모는 직전 2주간에 비해 줄었지만 8억달러가 넘는 많은 수준을 유지했다. 서학개미들의 대규모 순매수는 주가가 급락한 테슬라에 대한 저가 매수와 사상최고가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에 대한 추격 매수가 쌍두마차처럼 이끌었다. 반면 주가가 급반등한 엔비디아는 2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포함해 3억달러가 넘는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12일(결제일 기준 10~1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8억603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0.2%씩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후 13~14일 이틀간은 S&P500지수가 1.0%, 나스닥지수가 1.9% 급반등했다. 지난 6~12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테슬라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배
미국 증시가 떨어질 때마다 서학개미들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 1월 말 딥시크 충격에 이어 이달 초 관세 시행 우려에도 서학개미들은 일관되게 매수 포지션을 유지했다. 순매수 종목은 테슬라와 엔비디아로 초집중됐다. 이외에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플랫폼스 등 애플을 제외한 매그니피센트 6 종목이 서학개미들의 자금을 끌어 모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월30일~2월5일(결제일 기준 2월3~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9억873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직전주 딥시크 충격에 미국 증시가 급락한 틈을 타 사상 최대 규모인 17억7895만달러를 순매수한데 이어 10억달러에 가까운 매수 우위를 지속한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추진에 증시가 잠시 흔들리자 또 다시 대규모 순매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30일~2월5일 사이에 S&P500지수는 0.4%, 나스닥지수는 0.3% 올랐다. 하지만 이후 지난 6~7일 이틀
중국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 충격으로 엔비디아를 비롯한 미국 기술주가 급락하자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역대급 순매수에 나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월23~29일(결제일 기준 1월27~3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7억7895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이 같은 순매수 규모는 머니투데이가 집계를 시작한 2022년 1월 이후 최대다. 이전까지 최대 주간 순매수 규모는 지난해 6월20~26일에 기록했던 12억85만달러였다.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가 10억달러를 넘어서기는 이 2번밖에 없었다. 서학개미들의 역대급 순매수는 크게 엔비디아 및 엔비디아 2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 테슬라 및 테슬라 2배 레버리지 ETF에 집중됐다. 지난 1월23~29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단일 종목으로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
서학개미들이 테슬라 순매도 한 주만에 다시 순매수로 돌아섰다. 주가가 주춤한 가운데 오는 29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AI(인공지능) 성장에 우호적인 정책을 발표하며 반도체주가 오르자 서학개미들은 재빨리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차익 실현하고 반도체 3배 인버스 ETF를 샀다. 반도체주 랠리가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6~22일(결제일 기준 20~2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4억981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4주째 매수 우위이며 직전주 2억9212만달러에 비해 순매수 규모도 2억달러가량 늘어난 것이다. 이 기간 동안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테슬라로 1억501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1월5일 대선 직후부터 테슬라를 10주 연속 순매수하다 직전주에 3533만달러 순매도로 돌아섰다. 그러다 다시 한 주만에 순매수로
서학개미들이 테슬라를 10주만에 순매도했다. 대신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엔비디아를 선택했다. 테슬라 주가가 400달러를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자 400달러 밑에서 사서 400달러 위에서 파는 박스권 매매가 이뤄진 영향으로 보인다. 반면 반도체주와 엔비디아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등락만 거듭하며 상대적으로 거의 못 오른 가운데 주가가 박스권 하단이라 살 만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9~15일(결제일 기준 13~1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9212만달러를 순매수했다. 3주째 매수 우위이지만 순매수 규모는 직전주(지난 2~8일) 역대급 수준인 11억4285만달러에 비해 급감했다. (지난 9일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국가 장례식으로 증시가 휴장했지만 일주일 단위인 결제일 기준 13~17일을 맞추기 위해 매매 기준을 9~15일로 표기했다. 미국 주식의 결제일은 매매일+2거래일이다.) 이 같은 순매수 규모 차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가 거의 7개월만에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증시가 지난해 말 조정을 받자 매수 기회라고 판단한 서학개미들이 대규모 매수세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체 순매수 규모의 절반 이상이 테슬라에 집중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2~8일(결제일 기준 6~1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1억428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지난해 6월20~26일 사이에 12억85만달러를 순매수한 이후 최대 규모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6%, 나스닥지수는 0.9% 올랐다. 하지만 이후 10일엔 S&P500지수가 1.5%, 나스닥지수가 1.6% 하락했다.(1월9일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국가 장례식으로 휴장했다.) 지난 2~8일 동안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압도적인 격차로 테슬라와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배 ETF(TSLL)였다. 서학개미들은 테슬라를 3억5028만달러, 테슬라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서학개미들이 테슬라와 브로드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에 대한 순매수를 계속한 가운데 최근 주가가 급등한 저가주를 추격 매수하는 양상을 보였다. 구체적인 실적 기반이 없음에도 AI(인공지능)나 양자컴퓨팅 테마에 묶여 주가가 치솟아 오른 주가 10달러 미만의 저렴한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 것. 반면 엔비디아에 대해서는 매도 우위를 지속했고 주가가 폭등한 양자컴퓨팅 관련주 일부도 차익 실현으로 순매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6~3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912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결제일 기준 지난해 12월30일~올해 1월3일. 올해 1월1일은 새해 첫날 휴장)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6%, 나스닥지수는 3.6% 하락했다. 이후 올 2~3일 이틀간은 S&P500지수가 1.0%, 나스닥지수가 1.6% 반등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해 12월26~31일 사이에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테슬라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