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총 215 건
미국 증시가 큰 폭의 반등세를 이어가자 서학개미들이 대규모 차익 실현에 나섰다. 미국 증시 랠리가 오래 가지 못할 것으로 보고 주가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를 순매수한 점도 눈에 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4월24~30일(결제일 기준 4월28일~5월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1414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지난해 12월 마지막 주간부터 시작된 순매수 기조가 17주만에 끝이 나고 18주만에 순매도로 전환한 것이다. 지난 4월24~30일 사이에 S&P500지수는 3.6%, 나스닥지수는 4.4% 급등했다. 이후 5월1~2일 사이에도 S&P500지수는 2.1%, 나스닥지수는 3.0%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4월24~30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이었다.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SOXL은 이 기간 동안 1억4072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S
미국 증시가 급반등을 시작하면서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 규모는 줄어들었다. 하지만 한 때 또 다시 주가가 100달러를 깨고 내려간 엔비디아와 250달러가 무너진 테슬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17주째 지속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23일(결제일 기준 21~2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912만달러를 순매수했다. 미국 증시가 지난 22일부터 큰 폭으로 뛰어오르며 순매수 규모는 15억달러를 훌쩍 넘어섰던 직전 2주간에 비해 급감했다. 그럼에도 지난해 12월 마지막 주간부터 시작된 순매수 기조는 17주 연속 이어졌다. 지난 17~23일 사이에 S&P500지수는 1.9%, 나스닥지수는 2.5% 올랐다. 이후 24~25일 이틀간도 S&P500지수는 2.8%, 나스닥지수는 4.0% 급등했다. 미국 증시가 하락했다 급반등한 지난 17~23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엔비디아였다. 엔비디아 주
서학개미들이 관세 충격에 급락한 미국 증시에서 역대급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증시의 장기 상승세를 믿고 쌀 때 사두자는 심리가 강한 것으로 보인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반도체주 및 나스닥100지수에 대한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장기 국채 ETF, 테슬라와 엔비디아, 애플 등으로 집중됐다. 반면 순매도를 나타낸 종목은 거의 없었고 순매도 규모도 미미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0~16일(결제일 기준 14~1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6억393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머니투데이가 서학개미들의 매매 동향을 집계하기 시작한 2022년 1월 이후 3번째로 많은 규모다. 서학개미들의 역대 3대 순매수는 모두 올해 있었다. 중국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인 딥시크 충격으로 미국 증시가 급락했던 지난 1월23~29일에 17억7895만달러로 사상 최대 순매수가 나타났고 직전주(지난 3~9일)에 상호관세 타격으로 증시가 폭락했을 때 17억2014만달
서학개미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로 미국 증시가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초기 때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추락하는 동안 미국 증시에서 사상 2번째로 큰 규모의 순매수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9일(결제일 기준 지난 7~1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7억2014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머니투데이가 서학개미들의 매매 동향을 집계하기 시작한 2022년 1월 이후 2번째로 큰 규모다. 이전까지 서학개미들의 최대 주간 순매수 규모는 중국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인 딥시크 충격에 주가가 급락했던 지난 1월23~29일 사이의 17억7895만달러였다.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 마지막 주간부터 미국 증시가 오르나 떨어지나 15주 연속 매수 우위를 이어오고 있다. 서학개미들이 역대급 매수 우위를 나타낸 지난 3~9일 사이에 S&P500지수는 3.8% 떨어졌다. 크게 충격적인 하락률은 아니지만 지난 3~8일 4거래일간 12.1% 폭락했다가 중국
서학개미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로 인한 주가 폭락 직전에 미국 증시에서 5억달러가 넘는 순매수를 보였다. 순매수 종목이 반도체주 및 나스닥100지수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엔비디아, 테슬라 등 낙폭이 큰 종목들이라 서학개미들은 곡소리가 날 정도로 손실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월27일부터 4월2일(결제일 기준 3월31일~4월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5억477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일 장 마감 후 충격적인 수준의 상호관세를 발표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증시에 패닉 셀(공황성 매도)이 몰아 닥치기 직전까지 미국 증시에서 매수 우위를 이어간 것이다. 상호관세가 발표된 뒤 지난 3~4일 이틀 동안 S&P500지수는 10.5%, 나스닥지수는 11.4% 폭락했다.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 말 증시가 사상최고가 부근일 때부터 미국 증시에서 14주 연속 매수 우위를 지속하며 이 기간 동안
미국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격적인 관세 정책과 스태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동반한 경기 침체) 우려로 큰 변동성을 지속하는 중에도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행렬은 계속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20일부터 26일(결제일 기준 지난 24~2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7억239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지난해 말 이후 13주째 매수 우위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7%, 나스닥지수는 0.8% 반등했다. 하지만 이후 27~28일 이틀간 S&P500지수는 2.3%, 나스닥지수는 3.2% 큰 폭으로 하락했다. 미국 증시가 소폭 반등한 지난 20~26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였다. 이 기간 동안 SOXL은 7.8% 급락하면서 1억9035만달러 매수 우위를 보였다. 서학개미들은 SOXL이 지난 3월11일 17.41달러로 종가 기준 52
조정을 계속하던 미국 증시가 소폭 반등을 시도하는 중에도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12주 연속 이어졌다. 미국 주식에 대한 이 같은 매수 열풍의 중심에는 테슬라가 있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3~19일(결제일 기준 지난 17~2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7억938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순매수 규모는 10억달러가 넘었던 직전 2주간에 비해 줄었지만 견조한 수준이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4%, 나스닥지수는 0.6% 상승했다. 이후 20~21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1% 약세를 나타냈고 나스닥지수는 0.2% 올랐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13~19일 사이에 테슬라를 가장 많은 1억6671만달러 순매수했다. 테슬라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배 ETF(TSLL)에 대해서도 1억1672만달러 매수 우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테슬라 주가는 9.5% 급락했다. 지난 18일에는 225.31달러까지 내려가며 지난 1
미국 증시가 관세 정책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공격적인 저가 매수는 계속됐다. 조정장에서 서학개미들의 매수세는 반도체지지수 및 나스닥100지수에 대한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아이온큐에 집중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12일(결제일 기준 10~1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1억174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순매수 규모가 직전주 12억3804만달러에 비해 소폭 줄기는 했지만 2주 연속 10억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1주 연속 매수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S&P500지수가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며 오르는 동안이나 이후 하락세를 타고 있는 현재나 매수 기조가 흔들리지 않고 있다. 서학개미들이 2주째 10억달러가 넘는 순매수를 보인 지난 6~12일 사이에 S&P500지수는 4.2%, 나스닥지수는 4.9% 급락했다. 하지만 이
미국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락가락 관세 정책과 경기 둔화 우려로 큰 폭의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은 두려움 없이 저가 매수의 수위를 높였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는 지난 1월27일 중국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인 딥시크 부상에 따른 충격으로 증시가 급락했던 때 이후 5주만에 다시 1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2월27일~3월5일(결제일 기준 3월3~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2억3804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지난 1월23~29일 주간 이후 다시 순매수 규모가 10억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매수 우위는 10주 연속 이어졌다. 지난 2월27일~3월5일 사이에 S&P500지수는 1.9%, 나스닥지수는 2.7% 내려갔다. 이후 지난 3월6~7일 이틀간 S&P500지수는 1.2%, 나스닥지수는 1.9% 추가 하락했다. 지난 2월27일~3월5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의 저가 매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순매수를 이어갔다. 다만 미국 증시가 이전에 하락했을 때처럼 순매수 규모가 폭발적으로 늘지는 않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2월20일~26일(결제일 기준 지난 24~2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억4374만달러를 순매수하며 9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이는 직전주 4억8400만달러에 비해 순매수 규모가 늘어난 것이다. 하지만 지난 1월27일 중국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 충격으로 미국 증시가 급락했던 지난 1월23~29일 주간의 17억7895만달러 역대급 순매수에 비해선 규모가 크게 작은 것이다. 지난 2월20일~26일 사이에 S&P500지수는 3.1%, 나스닥지수는 5.1% 급락했다. 이후 2월27~28일 이틀간은 S&P500지수가 2포인트 남짓 오르며 보합권에 머무른 반면 나스닥지수는 1.2% 추가 하락했다.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은 지난 2월20~26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8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순매수 규모는 3주째 줄어들며 5억달러 밑으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절대적으로 많은 편이었다. 하지만 순매수는 테슬라에 집중됐다. 반도체주와 나스닥100지수가 내려갈 때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가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진입해 하락 베팅이 늘어난 점도 눈에 띈다. 순매수 구성 종목을 보면 증시 전반의 강세를 낙관하는 건전한 모양새는 아니었던 셈이다. 반면 서학개미들은 반도체주와 나스닥100지수가 올라갈 때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ETF와 엔비디아에 대해서는 대규모 차익 실현에 나서며 순매도를 나타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급락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절묘한 매도 타이밍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3~19일(결제일 기준 지난 17~21일) 4거래일간 미국 증시에서 4억8400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지난 17일은 프레지던트 데이로 휴장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5% 오르며 사
서학개미들이 사상최고가 부근에 머물러 있는 미국 증시에서 6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주간 순매수 규모는 직전 2주간에 비해 줄었지만 8억달러가 넘는 많은 수준을 유지했다. 서학개미들의 대규모 순매수는 주가가 급락한 테슬라에 대한 저가 매수와 사상최고가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에 대한 추격 매수가 쌍두마차처럼 이끌었다. 반면 주가가 급반등한 엔비디아는 2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포함해 3억달러가 넘는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12일(결제일 기준 10~1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8억603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0.2%씩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후 13~14일 이틀간은 S&P500지수가 1.0%, 나스닥지수가 1.9% 급반등했다. 지난 6~12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테슬라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