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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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4월 들어 하락세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조정에 들어간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가 5000만달러 미만으로 크게 줄었다.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테슬라가 대규모 순매수를 나타냈지만 직전주에 비해 순매도 규모가 확대된 종목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0~16일(결제일 기준 15~19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4732만달러를 순매수했다. 16주째 매수 우위가 이어졌지만 순매수 규모는 지난 16주간 가운데 가장 적었다. 지난 10~16일 사이에 S&P500지수는 3.0%, 나스닥지수는 2.7% 하락했다. 이후 17~19일 3일간 S&P500지수는 1.7%, 나스닥지수는 3.7% 더 내려갔다. ━반도체주 반등 베팅했다 손실━미국 증시가 뚜렷한 약세 기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이 기간 동안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였다. 서학개미들은 ICE 반도체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15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하지만 순매수 규모는 2억달러 밑으로 줄어들었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지난주에 이어 테슬라에 집중됐다. 증시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가 간만에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포함된 것도 눈에 띄었다. 이는 미국 증시가 당분간 약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을 반영하는 것이다. 반면 서학개미들의 순매도는 엔비디아로 쏠렸다. 엔비디아가 조정 양상을 보이자 주가가 더 떨어지기 전에 차익을 실현하려는 매도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9일(결제일 기준 8~1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9320만달러를 순매수했다. 미국 증시에서 15주째 순매수가 이어졌지만 규모는 5주일만에 처음으로 2억달러 미만으로 감소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4포인트 오르며 보합세를 보였고 나스닥지수는 0.4% 상승했다. 이후 10~12일 동안 S&P500지수는 1.7% 하락했고 나스닥지수
테슬라 주가 170달러가 깨지자 저가 매수가 몰리며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가 1억달러를 넘어섰다. 테슬라에 대한 서학개미들의 기대감이 여전한 가운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8월8일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주행이 가능한 로보택시를 공개하겠다고 공언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서학개미들은 엔비디아에 대해선 11주만에 소폭 순매도로 전환했다. 엔비디아 주가가 지난 3월25일 950달러 위에서 마감한 뒤 차익 매물로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 사이에서도 차익 실현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는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하고는 순매도가 두드러진 종목이 거의 없어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4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월27일부터 4월2일까지(결제일 기준 4월1~5일) 미국 증시에서 3억5970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포인트 남짓 오르는데
테슬라 주가가 170달러선에 머물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의 뭉칫돈은 계속 들어오고 있다. 테슬라 외에 인공지능(AI) 잠재력과 비트코인 상승에 대한 베팅이 계속되며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3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다만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비롯한 일부 종목의 차익 매물이 늘면서 순매수 규모는 직전 2주간의 역대급에 비해 절반가량으로 줄었다. 그럼에도 순매수 규모가 3억6000만달러를 넘어서 여전히 역사적인 기준에 비해서는 큰 편이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월20~26일(결제일 기준 3월25~2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669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직전주의 6억9973만달러나 2주일 전의 7억8646만달러에 비해서는 줄어든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 통상적인 순매수 규모인 1억~2억달러 수준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5%, 나스닥지수는 0.9% 올랐다. 이후 3월27~28
서학개미들이 2주째 미국 증시에서 7억달러 규모의 역대급 순매수를 이어갔다. 반도체산업의 AI(인공지능) 수혜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며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3억달러 가까이 쓸어 담은데다 테슬라에 대한 저가 매수가 다시 살아나고 엔비디아는 순매수를 지속한 영향이다. 이런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차익 실현 욕구가 억제되며 순매수 규모가 커졌다.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가 많이 올랐지만 추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차익 매도보다 주식 비중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3~19일(결제일 기준 18~2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억9973만달러의 순매수를 나타냈다. 직전주 7억8000만달러대의 순매수에 비해 규모가 소폭 줄긴 했으나 역대급이다.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매수 우위는 12주째 이어졌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3포인트 남짓 오르는데 그쳤고 나스닥지수는 0.6% 하락했다. 하지만 이후 20일부터 22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8억달러에 육박하는 역대급 규모의 주간 순매수를 나타냈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AI(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핵심적인 반도체주와 급등세를 보여온 비트코인 관련 투자가 늘어난 가운데 대규모 순매도 종목은 실종된 결과다. 테슬라의 경우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어김없이 들어왔던 저가 매수세가 끊기며 순매수 상위 10위권에서 이탈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12일(결제일 기준 지난 11~1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7억864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급등세를 이어오던 엔비디아와 미국 증시가 주춤거리는 모습을 보이자 "이 때가 기회"라는 생각에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에 베팅하는 자금도 증시로 대거 흘러 들어왔다. 지난 6~12일 사이에 S&P500지수는 1.9%, 나스닥지수는 2.0% 상승했다. 하지만 이후 13~15일에는 S&P50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3일 연속 하락하며 1.1%와 1.8%씩 내려갔다. 지난 6~12일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10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하지만 순매수 규모는 2억달러 밑으로 줄었고 반도체주 하락 베팅도 늘었다. 주가가 많이 오른 엔비디아와 반대로 많이 떨어진 테슬라에 대해 쌍끌이 순매수가 지속되는 가운데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 수혜를 기대한 투자도 두드러졌다. 반면 많이 오른 반도체주와 나스닥 대형주에 대한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는 차익 매물로 순매도가 계속됐고 애플은 최근 부진한 주가 흐름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외면이 이어졌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2월28일부터 3월5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1억9342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3월4~8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포인트 미만의 강보합세를 보였고 이후 3월6~8일 사이에는 0.9% 올랐다. 나스닥지수는 지난 2월28일부터 3월5일까지 0.6% 하락했으나 이후 3일간은 0.9% 상승했다. 지난 2월28일부터 3월5일 사이에도 서학개미들의 엔비디아 추격 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수혜주를 중심으로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9주째 순매수를 지속했다. 주간 순매수 규모는 직전주에 이어 2주째 2억달러를 넘어섰고 이 중 절반 가량이 AI 대장주인 엔비디아에 집중됐다. 하지만 직전주까지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던 AI 서버 제조업체인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와 영국의 반도체 설계회사 Arm은 순매수 상위 10위권에서 탈락했다. 대신 반도체 파운드리 사업을 키우고 있는 인텔과 최근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인 H200에 들어갈 HBM 반도체 양산을 발표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다. 테슬라는 주가가 180달러 초반에서 200달러 부근까지 오르자 순매수 규모가 1600만달러 수준으로 대폭 줄었다. AI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받고 있는 반도체주가 급등하자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는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1억8000만달러에 육박하는 순매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8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순매수 규모도 2억달러를 넘어서 견조했다. 특히 엔비디아를 실적 발표 직전에 대규모 순매수해 '잭팟'을 터트린 것이 눈에 띈다. 최근 엔비디아는 서학개미들의 전통적인 최애 주식인 테슬라를 넘어서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AI 수혜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선사하며 주가가 폭등한 반도체 설계회사 Arm 홀딩스와 서버회사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에 대한 순매수도 이어졌다. 반면 같은 AI 수혜주인데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차익 실현이 계속됐고 애플에 대한 서학개미들의 매도도 이어졌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4~2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6518만달러를 순매수했다. 미국 증시 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차익 실현보다는 추격 매수가 더 많이 이뤄지며 지난해 12월 말부터 8주 연속 매수 우위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 14~20일 사이에 S&P500지수는 0.5%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0.2% 하락했다. 이후 21일부터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7주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하지만 순매수 규모는 1억달러대로 줄었고 증시 조정에 강하게 베팅하는 3배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순매수가 늘어나며 투자심리는 다소 가라앉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반도체주에 대한 심리가 부정적으로 바뀐 것이 눈에 띈다. 주가가 200달러 밑에 머물러 있는 테슬라에 대해 저가 매수 차원의 대규모 순매수가 이어진 가운데 주가가 많이 오른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rm 홀딩스,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에 대해선 추격 매수가 이뤄졌다. 반면 미국 증시 랠리로 많이 오른 기술주 3배 레버리지 ETF에 대해선 대대적인 차익 실현이 진행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7~13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366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순매수 규모는 직전주의 5억달러대, 그 전주의 4억달러대에서 줄어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포인트가량 떨어지며 보합권에 머무른 반면 나스닥지수는 0.3%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이 AI(인공지능) 파티에 참여하기 위해 미국 증시에서 역대급 순매수를 나타냈다. 한 주간 순매수 규모가 5억달러를 넘어 섰으며 2주간 순매수 규모는 9억5000만달러, 한화로 1조2600억원에 달했다. 특히 주가가 많이 떨어진 테슬라에 대한 사랑은 여전했지만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AI 수혜주에 뒤늦게 올라타는 과감한 베팅도 늘었다. 이에 따라 지난주에는 엔비디아에 대한 순매수 규모가 테슬라를 2배 이상 압도하는 현상도 나타났다. 한편으로 서학개미들은 AI 수혜주라도 실적 발표 직후 주가가 폭등하면 차익 실현에 나서는 발빠른 모습도 보였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월31일부터 2월6일까지(결제일 기준 2월5~9일) 미국 증시에서 5억3479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최소 2022년 이후 가장 많은 순매수 규모다. 직전주(1월24~30일)의 4억1639만달러와 합하면 2주간 9억5000만달러가 넘는 역대급 순매수 규모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6주째 이어
서학개미들이 200달러 밑으로 떨어진 테슬라를 5거래일 동안 3억달러 이상 순매수했다. 테슬라 주가가 상승할 때 1.5배와 2배씩 수익을 얻는 테슬라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도 7000만달러 이상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덕분에 서학개미들은 한 주간 미국 증시에서 4억달러 이상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했다. 테슬라는 주가가 하락해 저가 매수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MS)와 엔비디아, AMD는 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AI(인공지능) 기대감에 과감한 추격 매수를 이어갔다. 반면 애플은 매그니피센트 7 중 유일하게 순매도됐다. 애플은 지난 12주간 중 11주 동안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월24일~30일(결제일 기준 1월29일~2월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4억1639만달러를 순매수했다. 미국 증시가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5주째 매수 우위 행렬이다. 순매수 규모도 직전주 대비 5배 가까이 급증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2% 올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