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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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호실적을 계기로 서학개미들이 엔비디아를 비롯한 AI(인공지능) 반도체와 서버회사 순매수를 재개했다. 그러나 지난 5월30일 장 마감 후 PC 및 서버회사인 델 테크놀로지스의 실적이 투자자들을 실망시키면서 서학개미들의 AI 하드웨어주 매수가 단기 고점에서 이뤄졌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AI 하드웨어주에 대한 순매수와 더불어 반도체주와 나스닥100지수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역시 매수 우위를 나타낸 것도 눈에 띈다. 반도체주와 나스닥100지수 상승시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ETF에 대해서는 대대적인 차익 실현이 이어졌다. 단기적으로는 반도체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가 추가 상승하기보다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서학개미들의 판단을 반영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5월22일부터 29일(결제일 기준 5월27~31)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2억2622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주간 순매수 규모가 2억달러를 회복하기는 3주일만이다. 참고
미국 증시가 지난 4월 조정을 끝내고 5월 들어 다시 상승세를 재개한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평소 매매가 많던 기술주들을 대규모로 차익 실현했다. 하지만 밈 주식과 원자재 ETF(상장지수펀드),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를 추종하는 ETF 등에 대한 투자는 계속하며 미국 증시 전체적으로는 소폭 순매수를 나타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지난 21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음에도 기술주에 대한 하락 베팅이 두드러지게 늘지 않은 점도 주목된다. 통상 미국 증시가 전 고점에 근접하면 ICE 반도체지수를 반대로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베어 3배 ETF(SOXS)와 나스닥100지수를 반대로 3배 추종하는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숏 QQQ ETF(SQQQ) 순매수가 늘어난다. 그러나 최근엔 증시가 사상최고치에 근접해갈 때도 증시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ETF 투자가 눈에 띄게 늘지는 않고 있다. 이는 미국 증시의 강세 기조가 더 이어질 것으로 보는 서학개미들이 많기 때문으로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20주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올해 들어 첫 순매도다. 반도체주와 대형 기술주 상승시 3배 수익을 얻는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엔비디아에 대해 대대적인 차익 실현이 이뤄진 반면 서학개미들의 매수 열정은 상대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미국 증시가 많이 오른 상황이 부담스러운지 서학개미들은 테슬라와 구리 채굴업체 ETF를 제외하고는 단기적으로 하락한 일부 종목과 S&P500지수 및 배당주에 투자하는 ETF에 대해 1000만달러대의 완만한 순매수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8~14일(결제일 기준 13~17일) 사이에 2120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지난해 12월27일~올해 1월2일 주간부터 19주 연속 순매수 행진을 이어오다 20주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선 것이다. 지난 8~14일 동안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1% 상승했다. 이후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에도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1.1%씩 더 올랐다
미국 증시가 5월 들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실적 부진 등으로 주가가 단기 급락한 종목 위주로 순매수를 이어갔다. 반면 주가가 반등한 종목은 순매도로 대응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373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지난해 12월27일~올 1월2일 주간부터 19주 연속 순매수 행진이다. 지난 1~7일 동안 S&P500지수는 3.0%, 나스닥지수는 4.3% 급등했다. 이후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S&P500지수는 0.7% 추가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0.05% 강보합세를 이어갔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1~7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스타벅스였다. 2022년 이후 스타벅스가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상위 1위 종목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학개미들의 스타벅스 순매수 규모는 7266만달러로 순매수 2위인 테슬라의 3716만달러 대비 거의 2배에 육박했다. 이는 스타벅스가 지난 4월30일 장 마감 후 기
서학개미들이 실적 실망감에 주가가 급락한 메타 플랫폼과 인텔을 대거 쓸어 담았다. 반면 테슬라는 저가형 전기차 생산 기대감에 이어 중국에서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출시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소식에 주가가 190달러를 회복하자 18주만에 순매도 전환했다. 주가가 반등한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엔비디아도 순매도했지만 미국 증시 전체적으로는 견조한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4월24~3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7460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18주 연속 순매수 행진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7%, 나스닥지수는 0.2% 약세를 보였다. 그러나 이후 5월1일부터 3일까지 S&P500지수는 1.8%, 나스닥지수는 2.0% 반등했다. 지난 4월24일부터 30일까지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메타로 4559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메타는 지난 4월24일 장 마감 후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시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자 서학개미들의 저가 매수가 늘며 주간 순매수 규모가 다시 2억달러대를 넘어섰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세는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나스닥100지수 3배 레버리지 ETF, 테슬라, 엔비디아 등 4개 종목에 집중됐다. 이는 기술주 위주의 반등을 확신한 베팅으로 보인다. 실제로 기술주는 지난주 급반등하며 리스크를 감수한 서학개미들의 상승 베팅이 보답을 받았다. 미국 증시 약세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란 서학개미들의 판단은 반도체주와 나스닥100지수의 인버스 ETF를 순매도한 사실에서도 드러난다. 지난 18일 실적 발표 직후 주가가 하락한 파운드리 반도체회사인 TSMC가 대규모 매도 우위를 나타낸 것도 눈에 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23일(결제일 기준 22~2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2164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17주째 계속된 순매수 행진이다. 순매수 규모도 직전주 4732만달러에서 크게 늘어난 것이다. 지난
미국 증시가 4월 들어 하락세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조정에 들어간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가 5000만달러 미만으로 크게 줄었다.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테슬라가 대규모 순매수를 나타냈지만 직전주에 비해 순매도 규모가 확대된 종목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0~16일(결제일 기준 15~19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4732만달러를 순매수했다. 16주째 매수 우위가 이어졌지만 순매수 규모는 지난 16주간 가운데 가장 적었다. 지난 10~16일 사이에 S&P500지수는 3.0%, 나스닥지수는 2.7% 하락했다. 이후 17~19일 3일간 S&P500지수는 1.7%, 나스닥지수는 3.7% 더 내려갔다. ━반도체주 반등 베팅했다 손실━미국 증시가 뚜렷한 약세 기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이 기간 동안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였다. 서학개미들은 ICE 반도체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15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하지만 순매수 규모는 2억달러 밑으로 줄어들었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지난주에 이어 테슬라에 집중됐다. 증시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가 간만에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포함된 것도 눈에 띄었다. 이는 미국 증시가 당분간 약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을 반영하는 것이다. 반면 서학개미들의 순매도는 엔비디아로 쏠렸다. 엔비디아가 조정 양상을 보이자 주가가 더 떨어지기 전에 차익을 실현하려는 매도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9일(결제일 기준 8~1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9320만달러를 순매수했다. 미국 증시에서 15주째 순매수가 이어졌지만 규모는 5주일만에 처음으로 2억달러 미만으로 감소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4포인트 오르며 보합세를 보였고 나스닥지수는 0.4% 상승했다. 이후 10~12일 동안 S&P500지수는 1.7% 하락했고 나스닥지수
테슬라 주가 170달러가 깨지자 저가 매수가 몰리며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가 1억달러를 넘어섰다. 테슬라에 대한 서학개미들의 기대감이 여전한 가운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8월8일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주행이 가능한 로보택시를 공개하겠다고 공언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서학개미들은 엔비디아에 대해선 11주만에 소폭 순매도로 전환했다. 엔비디아 주가가 지난 3월25일 950달러 위에서 마감한 뒤 차익 매물로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 사이에서도 차익 실현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는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하고는 순매도가 두드러진 종목이 거의 없어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4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월27일부터 4월2일까지(결제일 기준 4월1~5일) 미국 증시에서 3억5970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포인트 남짓 오르는데
테슬라 주가가 170달러선에 머물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의 뭉칫돈은 계속 들어오고 있다. 테슬라 외에 인공지능(AI) 잠재력과 비트코인 상승에 대한 베팅이 계속되며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3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다만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비롯한 일부 종목의 차익 매물이 늘면서 순매수 규모는 직전 2주간의 역대급에 비해 절반가량으로 줄었다. 그럼에도 순매수 규모가 3억6000만달러를 넘어서 여전히 역사적인 기준에 비해서는 큰 편이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월20~26일(결제일 기준 3월25~2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669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직전주의 6억9973만달러나 2주일 전의 7억8646만달러에 비해서는 줄어든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 통상적인 순매수 규모인 1억~2억달러 수준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5%, 나스닥지수는 0.9% 올랐다. 이후 3월27~28
서학개미들이 2주째 미국 증시에서 7억달러 규모의 역대급 순매수를 이어갔다. 반도체산업의 AI(인공지능) 수혜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며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3억달러 가까이 쓸어 담은데다 테슬라에 대한 저가 매수가 다시 살아나고 엔비디아는 순매수를 지속한 영향이다. 이런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차익 실현 욕구가 억제되며 순매수 규모가 커졌다.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가 많이 올랐지만 추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차익 매도보다 주식 비중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3~19일(결제일 기준 18~2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억9973만달러의 순매수를 나타냈다. 직전주 7억8000만달러대의 순매수에 비해 규모가 소폭 줄긴 했으나 역대급이다.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매수 우위는 12주째 이어졌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3포인트 남짓 오르는데 그쳤고 나스닥지수는 0.6% 하락했다. 하지만 이후 20일부터 22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8억달러에 육박하는 역대급 규모의 주간 순매수를 나타냈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AI(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핵심적인 반도체주와 급등세를 보여온 비트코인 관련 투자가 늘어난 가운데 대규모 순매도 종목은 실종된 결과다. 테슬라의 경우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어김없이 들어왔던 저가 매수세가 끊기며 순매수 상위 10위권에서 이탈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12일(결제일 기준 지난 11~1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7억864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급등세를 이어오던 엔비디아와 미국 증시가 주춤거리는 모습을 보이자 "이 때가 기회"라는 생각에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에 베팅하는 자금도 증시로 대거 흘러 들어왔다. 지난 6~12일 사이에 S&P500지수는 1.9%, 나스닥지수는 2.0% 상승했다. 하지만 이후 13~15일에는 S&P50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3일 연속 하락하며 1.1%와 1.8%씩 내려갔다. 지난 6~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