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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순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국내외 이슈, 도시·국가 평가, 인물·기업 순위, 사회 현상 등 흥미로운 통계와 분석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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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32개국 중 선수단 몸값이 가장 비싼 나라는 잉글랜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독일의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transfer markt)는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나라별 선수단의 이적료 추정치를 매긴 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FIFA 랭킹 5위인 잉글랜드가 1조6637억원으로 가장 높은 이적료 추정치를 기록했다. 잉글랜드에는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FC 동료 해리 케인과 에릭 다이어를 비롯해 조던 픽포드(에버튼 FC), 조던 헨더슨(리버풀 FC) 등이 국가대표로 활약 중이다. 2위는 '삼바 군단' 브라질이었다. 브라질의 이적료 추정치는 1조 5251억으로, 이는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 FC), 티아고 실바(첼시 FC), 하피냐(FC 바르셀로나) 등 유명 선수들이 포진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3위는 '신성'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FC)가 포함된 프랑스로, 이적료 추정치 1조 3827억원을 기록했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32개국 대표팀의 유니폼 스폰서 경쟁에서 나이키가 큰 격차로 앞서간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올해 월드컵의 유니폼 스폰서 브랜드는 총 9개로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뉴발란스 △험멜 △르꼬끄 △카파 △마라톤 △마지드 등이다. 월드컵에 출전하는 32개 팀 중 무려 13개 팀이 나이키 유니폼을 입고 뛴다. 나이키를 선택한 국가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개최국 카타르, 우승 후보 브라질, 한국의 H조 상대 포르투갈 등이 있다. 나이키 다음으로 많은 팀을 후원하는 브랜드는 아디다스였다. 독일과 일본, 웨일스, 아르헨티나, 멕시코, 스페인, 벨기에 등 7개 팀이 아디다스의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는다. 이어 6개 팀이 푸마의 유니폼을 착용한다. 이들 국가는 한국의 H조 상대 가나와 우루과이를 비롯해 세네갈, 모로코, 세르비아, 스위스 등이다. 이밖에 뉴발란스(코스타리카), 험멜(덴마크), 르꼬끄(카메룬), 카파(튀니지), 마라
세계 인구가 80억명을 넘어선 가운데 중국이 비교적 '근소한' 차이로 인도를 제치고 인구 1위를 달렸다. 또 인구 1억명이 넘는 나라는 일본을 포함, 14개국으로 집계됐고 그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17일 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중국의 인구는 14억5260만명을 기록해 세계 1위를 지켰다. 인도가 14억1290만명으로 2위다. △미국(3억3560만명) △인도네시아(2억8050만명) △파키스탄(2억3150만명) △나이지리아(2억1900만명) △브라질(2억1620만명) △방글라데시(1억6860만명) △러시아(1억4600만명) △멕시코(1억3220만명) 등이 10위권으로 집계됐다. 11~14위는 △일본(1억2550만명) △에티오피아(1억2210만명) △필리핀(1억1310만명) △이집트(1억710만명) 순으로 '1억명 클럽'에 들었다. 뒤이어 △베트남(9940만명) △콩고민주공화국(9650만명)이 1억명에 근접한 인구를 기록했다. 뒤이어 △이란 △튀르키예 △독일
세계 부호가문 1위는 '월마트'를 운영하는 미국의 월튼가로 나타났다. 1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가문 1위는 미국 소매기업 월마트를 운영하는 월튼가로 드러났다. 월튼가의 재산은 2245억달러(약 303조원)에 달한다. 2위는 '마스'를 설립한 미국의 마스가였다. 마스는 M&M, 밀키웨이, 스니커즈바 등으로 유명한 제과회사로 현재는 수익의 절반이 펫 케어 사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마스가의 재산은 1600억달러(216조원)다. 이어 '코흐 인더스트리'를 운영하는 코흐가가 3위를 차지했다. 코흐 인더스트리는 미국의 대표적인 비상장 가족기업으로 석유·에너지 사업을 영위한다. 이들 가족의 재산은 1288억달러(174조원)로 집계됐다. 4위는 90년 전통의 전제군주정 국가인 사우디의 왕족이 차지했다. 사우드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석유 기업인 '아람코'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설립하며 재산을 축적했다. 사우드가의 재산은 1050억달러(141조원)에
예일대학교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이 미국 최고 로스쿨이란 분석이 나왔다. 최근 미국 시사주간지 유에스(US)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이하 US뉴스)는 '최고의 로스쿨 2022년 순위'를 발표했다. US뉴스가 미 전역 192개 로스쿨을 대상으로 1984년부터 대학평가 순위를 매겨 온 결과 예일 로스쿨은 1990년부터 이 분야 정상을 한 번도 놓치지 않았다. 32년 연속이다. 매체는 "예일대에는 20개 이상의 법률 클리닉이 있어 학생들이 1학년 때부터 실제 법률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새뮤얼 앨리토 대법관 등이 동문이다. 로스쿨 부문 2위는 스탠퍼드대, 3위는 시카고대, 공동 4위는 컬럼비아대와 하버드대가 차지했다. 컬럼비아대의 경우 10위권 내 학교 중 학비가 가장 비쌌다. 컬럼비아대 로스쿨의 1년 학비는 7만 6088달러로 한화 약 1억 211만원에 달한다. 이외에 펜실베니아대, 뉴욕대, 버지니아대,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 미시간대 앤아버
시카고대 '부스 스쿨'과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스쿨'이 미국 내 최고수준의 경영대학원(MBA, 비즈니스 스쿨)으로 평가됐다. 미국 시사주간지 유에스(US)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미국 최고 경영대학원 순위'에서 올해 시카고대 부스 스쿨과 펜실베니아대 와튼 스쿨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위였던 스탠퍼드대는 노스웨스턴대 켈로그 스쿨과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다. 그 뒤를 이어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공과대(MIT) 슬론 스쿨이 지난해와 동일하게 공동 5위에 올랐다. 올해 7위는 예일대가 차지했으며, 지난해 공동 7위로 꼽힌 컬럼비아대와 UC버클리대 하스 스쿨은 나란히 순위가 내려가 공동 8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10위는 미시간대 '로스 스쿨'이었다. 하버드대의 경우 올해 미국 대학 종합 평가에서 예일대, 스탠퍼드대와 함께 공동 3위를 했지만 MBA 순위는 이보다 낮았다. 흥미로운 것은 프린스턴대가 순위에 없다는 점이다. 프린스턴대는 이 매체의 미국 대학 종합 평가에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2022년 아시아 대표 여성경영인'(Asia's Power Businesswomen) 20인에 대한민국 여성 CEO 2명이 포함됐다. 포브스는 지난 7일(현지시간) 올해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경영인 20인을 조사해 발표했다. 국가별로 보면 인도,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에서 각각 3명의 여성 CEO(최고경영자)가 선정됐다. 한국에서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사장,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포함됐다. 한국과 함께 2명의 여성 CEO가 뽑힌 국가는 싱가포르와 태국이었다. 중국과 대만은 각각 1명을 배출하는 데 그쳤다. 포브스는 NAVER를 이끄는 최수연 대표에 대해 △사업 포트폴리오 △기술 리더십 △국내외 파트너십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네이버 성장을 돕고 있다며, 올해 2분기 네이버가 웹툰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3% 증가한 약 2조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정림 대표를 한국의 남성 중심 금융서비스중개
SSG 랜더스가 창단 2년 만에 프로야구 KBO리그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쥔 가운데 역대 구단 중 최다 우승팀은 KIA 타이거즈였다. KBO 10개 팀과 해체한 2개 팀 등 역대 한국시리즈에 참여한 12개 구단 중 KIA는 전신인 해태 시절 포함, 무려 11회 우승했다. KIA는 2000년대 들어 2009년, 2017년 2차례 우승을 거머쥐었다. 우승 횟수 두자릿 수는 KBO 구단 중 KIA가 유일하다. 올해 최종 순위는 5위. 우승횟수 2위는 삼성 라이온즈였다. 8차례 우승 중 7차례는 2000년대 이후다. 마지막 우승은 2014년, 올해 최종 순위는 7위로 나타났다. 이어 6차례 우승한 두산 베어스가 3위에 올랐다. 두산의 마지막 우승은 2019년으로 2000년대 들어선 총 4차례 우승했다. 올해 순위는 간신히 꼴등을 면한 9위였다. 올해 1위 SSG 랜더스는 전신인 SK 와이번스 시기를 포함, 5회 우승을 거뒀다. 우승횟수로는 4위다. SK 와이번스는 2007·2008·201
순자산 50억위안(약 9570억원) 이상의 '중국 슈퍼리치' 중 최고 부자는 중샨샨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일 중국의 부자 연구소 '후룬(胡潤)연구소'는 '2022년 후룬 중국 부호 순위'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중국 부자 1위는 중국 최대 생수업체 농푸산취안의 창업자인 중샨샨 회장이었다. 중 회장의 자산은 4550억위안으로, 한화 약 85조 7857억원에 달한다. 중 회장의 자산은 전년 대비 650억위안(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장이밍 틱톡 창업자였다. 장 창업자의 자산은 2450억위안(46조 1923억원)으로, 전년 대비 950억위안(28%) 감소했다. 3위는 중국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 CATL(닝더스다이)의 쩡위췬 회장으로, 그의 자산은 지난해보다 900억위안(28%) 감소한 2300억위안(43조 3642억원)이었다. 이어 4위는 리카싱 청쿵그룹 회장(2200억위안), 5위는 마화텅 텐센트 회장(2150억위안), 6위는 딩레이 넷이즈 CEO(1950억위안)
전 세계에서 최고의 의대는 영국 옥스퍼드 의대로 나타났다. 연세대 의대는 서울대를 제치고 국내 1위 자리에 올랐다. 4일 영국 대학평가기관인 'THE'에 따르면 2023년 세계대학평가 의학부문 순위에서 영국 옥스퍼드 의대가 1위를 차지했다. 2위 역시 영국 케임브리지대 의대였다. 영국은 이번 순위에서 무려 5번이나 이름을 올리며 상위권 자리를 휩쓸었다. 명실상부한 미국 최고 명문대인 하버드 의대는 뒤이어 3위에 올랐다. 4위 역시 영국 대학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의대였다. 중국의 칭화대 의대는 5위를 차지했다. 칭화대는 아시아권 대학 중 유일하게 10위권에 드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미국의 스탠포드대 의대, 캐나다의 토론토대 의대가 각각 6위와 7위로 나타났다. 8위는 영국의 UCL(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의대였다. 9위는 미국의 예일대 의대, 10위는 영국의 KCL(킹스 칼리지 런던) 의대가 차지했다. 한국의 연세대·서울대·성균관대 의대도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삼성전자·현대자동차·기아가 세계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경쟁사인 인텔의 3배 가량이다. 3일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22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 2022)'에서 애플이 브랜드 가치 약 686조원으로 평가돼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위(396조원)를 기록했으며, △아마존 3위(391조원) △구글 4위(358조원)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전년 대비 17% 성장한 약 127조원으로 5위를 기록했다.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2년 9위로 처음 10위권에 진입한 이후 2017년에 6위, 2020년 5위 달성까지 순위가 지속해서 상승했다. 삼성전자 뒤로는 △토요타(6위) △코카콜라(7위) △메르세데스-벤츠(8위) △디즈니(9위) △나이키(10위) 순이었다. 10대 브랜드 중 삼성전자를 제외한 비 미국 브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운동선수들 중 가장 시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영국 매체 스포츠프로미디어는 전문가들과 함께 마케팅 분야에서 가장 가치 있는 운동선수 5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브랜드 경쟁력(20점 만점), 관중 도달 범위(50점 만점), 경제성(30점 만점) 등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눠 선수들을 평가한 가운데 호날두는 관중 도달 범위와 경제성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총점 91.21점으로 1위에 올랐다. 호날두는 지난해 영국의 마케팅업체 호퍼HQ가 공개한 '인스타그램 리치 리스트 2021'에서도 인스타그램 계정 광고 단가 160만 4000달러(약 2억 3225만원)로 1위를 차지하며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2위는 미국의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였다. 1990년대 말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 테니스 여제로 군림했던 윌리엄스는 브랜드 경쟁력 16.85점, 관중 도달 범위 27.12점, 경제성 24.02점을 기록해 총점 67.99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