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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순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국내외 이슈, 도시·국가 평가, 인물·기업 순위, 사회 현상 등 흥미로운 통계와 분석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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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사령탑은 독일의 한지 플릭 감독이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파울루 벤투 감독은 11위로, 아시아 팀의 감독들 중 두 번째로 많은 액수다. 독일 매체 '빌트'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카타르 월드컵에 참여하는 감독들의 연봉을 조사해 이같이 발표했다. 독일의 플릭 감독은 연봉이 약 90억5300만원(650만유로)에 달했다. 2위는 약 80억7800만원(580만유로)을 받는 잉글랜드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 3위는 약 52억9200만원(380만유로)을 받는 프랑스의 디디에 데샹 감독이다. '우승 후보' 브라질의 치치 감독이 4위다. 공동 5위는 나란히 40억3900만원(290만유로)을 받는 루이스 반 할(네덜란드), 헤라르도 마르티노(멕시코)가 차지했다. 7~10위는 △리오넬 스칼로니(아르헨티나) △펠릭스 산체스 바스(카타르) △페르난도 산토스(포르투갈) △무라트 야킨(스위스)이 차지했다. '태극전사'들을
오세훈 서울시장이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 의사를 공식화한 가운데 역대 하계 올림픽을 가장 많이 개최한 국가는 미국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1904년 세인트루이스, 1932년·1984년 로스앤젤레스, 1996년 애틀랜타 등 총 4차례 하계 올림픽을 개최했다. 오는 2028년에도 로스앤젤레스에서 하계 올림픽이 열릴 예정이다. 역대 하계 올림픽 최다 개최국 2위(개최 확정 포함)는 3차례 올림픽이 열린 영국이 차지했다. 1908년, 1948년, 2012년 모두 수도 런던에서 올림픽이 열렸다. 독일도 1916년 베를린, 1936년 베를린, 1972년 뮌휀 등 모두 3차례 올림픽을 개최했다. 호주와 프랑스는 각각 두차례씩 올림픽을 유치했다. 호주는 1956년 멜버른과 2000년 시드니에서, 프랑스는 1900년과 1924년 파리에서 올림픽을 열었다. 특히 호주와 프랑스는 각각 2032년 브리즈번, 2024년 파리에서 또 한차례 올림픽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고대올림픽이 탄생한 곳이자,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국내 연예인 중 최다 구독자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리사는 유일하게 10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해 눈길을 끌었다. 머니투데이가 28일 국내 연예인이 운영 중인 개인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를 비교한 결과, 1위는 리사의 'Lilifilm'(릴리필름)으로 구독자수는 무려 1050만명에 달했다. 리사와 함께 블랙핑크로 활동하는 제니(채널명 Jennierubyjane·875만명)와 로제(Rosesarerosie·511만명)가 각각 3위, 5위를 차지했다. 톱10 중에 블랙핑크 멤버가 세 명이나 포진하면서 이들의 온라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2위는 배우 한소영(쏘영·구독자 887만명)이었고,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금·818만명)가 4위에 올랐다. 가수 제시가 6위, 그룹 'EXO' 백현이 7위다. 8~10위는 걸그룹 '마마무' 솔라, 가수 현아, 가수 김종국이 차지했다. 연예인은 아니지만 음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도
우리나라의 밀키트 구매율이 '본고장' 미국보다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독일의 시장·데이터 분석 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는 5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밀키트 구매율 순위를 발표했다. 밀키트는 요리에 필요한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는 양의 양념, 조리법을 세트로 구성해 제공하는 제품을 뜻한다. 2021년 10월부터 지난 9월까지 집계한 내용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이 지난 1년간 밀키트를 구매한 비율은 19%로 조사 대상 국가 중 1위였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식 비중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국내 밀키트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가파르게 성장했다. 2020년 1882억원 규모였던 시장은 올해 3414억원까지 약 81% 증가할 전망이다. 밀키트 구매율 2위는 16%를 기록한 인도였으며 공동 3위는 영국과 중국(각각 12%)이 차지했다. 밀키트 사업의 선두 주자 미국은 9%로 5위에 올랐다. 이는 우리나라 밀키트 구매율의 절반 수준이다. 뒤를 이어
국내 프로야구가 포스트시즌에 들어선 가운데 역대 FA(자유계약선수) 계약총액 톱10 리스트가 공개됐다. 28일 KBO(한국야구위원회) '2022년 100억 클럽 명단'에 따르면 국내 프로야구 선수 중 김현수 LG트윈스 선수가 FA 계약총액 230억원으로 1위에 선정됐다. 2위(194억5000만원)는 양현종 KIA 타이거즈 선수가 차지했고, △최정 SSG 랜더스 선수 (192억원)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191억원) △이대호 롯데자이언츠 (176억원) △손아섭 NC 다이노스 (162억원) △나성범 KIA 타이거즈(150억원) △황재균 KT WIZ(148억원) △최영우 KIA 타이거즈(147억원) △박석민 NC 다이노스(130억원) 순이었다. FA(Free Agent)은 일정 기간 자신이 속한 팀에서 활동한 뒤 다른 팀과 자유롭게 계약을 맺어 이적할 수 있는 자유계약선수 또는 그 제도를 말한다. 이 제도는 지난 1976년 미국 프로야구에서 처음으로 도입됐다. 한국에서는 1999년부터
우리나라가 가상 자산인 암호화폐에 친화적인 국가 14위에 올랐다. 암호화폐시장 분석기업 코인컵(Coincub)은 최근 2022년 3분기 가상화폐 친화 국가 순위를 발표했다. 코인컵은 2021년부터 △규제 △거래량 △인구 △세금 △사기 △환경 등의 요소를 종합해 매 분기 암호화폐 친화 국가 목록을 작성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총 10점 규모로 평가된 항목에서 7점을 기록하며 지난 분기 대비 15계단 상승한 14위를 차지했다. 친암호화폐 국가 1위는 지난 분기 대비 1계단 상승한 독일이었다. 이어 2위 스위스, 3위 호주, 4위 아랍에미리트(UAE), 5위 싱가포르, 6위 말레이시아 순이었다. 지난 분기 1위였던 미국은 6계단 하락한 7위를 차지했다. 이는 최근 미국에서 디지털자산 세금 관련 규제 등이 강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홍콩(8위), 대만(10위) 등이 10위권 내에 자리하며 암호화폐에 친화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또 다른 아시아 국가인 일본은 27위, 중국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22 발롱도르(Ballon d'Or) 순위'에서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순위인 11위에 올랐다.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 풋볼'은 지난 18일 파리에서 2022 발롱도르 시상식을 열고 남자선수 부문 수상을 진행했다. 발롱도르는 축구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손흥민은 올해 발롱도르 순위에서 11위에 등극했다. 그는 2019년 22위에 오르며 아시아 선수 최고 순위 기록을 세웠는데, 올해 더 높은 자리에 올라 스스로 신기록을 경신했다. 앞서 손흥민은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왕에 올랐다. 이런 개인 성과가 반영돼 올해 발롱도르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스페인 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견인한 카림 벤제마가 1위로, 발롱도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어 사디오 마네(바이에른 뮌헨)와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미국 최고의 직업 1위는 인터넷 보안 전문가로 나타났다. 21일 미국 U.S. 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올해 미국 최고의 직업 순위에서 연봉 중위값이 1억4800만원인 인터넷 보안 전문가가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직업 순위는 연봉, 일과 삶의 균형, 일자리 수, 업무할 때 받는 스트레스 정도 등의 지표를 활용해 선정됐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2위부터 4위까진 의료 관련 직업이 순위를 차지했다. 2위는 임상간호사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 생소한 직업인 임상간호사는 기본적인 병을 진단하고 약물 등을 처방하도록 훈련된 간호사를 일컫는다. 미국 다수의 주에선 임상간호사가 진료 권한을 갖고 있다. 이 직업의 연봉은 1억6000만원에 이른다. 연봉 1억6500만원의 의사보조사는 3위에 올랐다. 이어 4위는 의료·헬스 서비스 관리사로 연봉은 1억4900만원 수준이었다. 연봉 1억5800만원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5위, 1억4100만원의 데이터과학자가 6위에 안착했다. 7위 재무관리사는
미국이 세계에서 '노벨상'(The Nobel Prize)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노벨상 수상자의 약 34%가 미국 국적이었다. 14일 영국 브리태니커(Britannica)와 노벨위원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날 기준 전체 노벨상 수상자는 총 1190명으로 이들의 국적은 모두 82개국이다. 노벨상 수상자가 가장 많은 국가는 미국으로, 403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은 총 406회의 노벨상 수상을 이뤄냈으나 존 바딘(물리학상 2회), 라이너스 폴링(화학상·평화상), 배리 샤플리스(화학상 2회)의 겹 수상으로 인해 수상자는 403명이다. 이어 영국이 수상자 137명으로 2위에 올랐으며, 영국의 프레더릭 생어도 화학상을 두 번 받았다. 3~5위는 각각 독일(113명), 프랑스(72명), 스웨덴(33명)이다.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가 32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6위였다. 이는 소련 시절의 노벨상 수상 인원도 포함된 수치다
세계 상위 100개 대학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는 미국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가 포함된 한국은 11위를 차지했다. 14일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THE'가 발표한 '2023 세계대학평가' 순위에서 상위 100개 대학을 1개라도 보유한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총 15개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THE는 매년 각 대학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미국이 총 34개 대학을 100위권에 진입시키면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대학 중 세계 순위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대학은 2위 하버드대였다. 2위 국가는 옥스포드대 등 총 10개 대학을 보유한 영국이었다. 옥스포드대는 세계 순위에서 7년 연속 1위에 올랐다. 3위는 뮌헨공과대 등 9개 대학이 포진한 독일이었다. 뮌헨 공과대는 세계 순위 30위를 차지했다. 중국이 7개 대학을 보유하면서 4위에 올랐다. 중국은 2018년 2개에서 올해 7개로 늘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중국 대학 중 세
우리나라가 전 세계 6위의 국력(Power)을 지닌 걸로 평가됐다. 최근 미국 시사 전문지 US뉴스는 글로벌 마케팅 기업 VMLY&R의 계열사 BAV그룹,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와튼스쿨)과 공동조사한 '2022년 전 세계 최고의 국가' 순위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고의 국가(Best Countries) 순위는 전 세계 1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세계 85개국에 대한 평가를 매기도록 해 작성됐다. 참가자들은 △ 모험성 △ 민첩·역동성 △ 문화적 영향 △ 기업가 정신 △ 문화적 유산 △ 이동 인구 △ 기업 개방성 △ 국력 △ 삶의 질 △ 사회적 목적 등 10개 분야를 놓고 85개국의 순위를 매겼다. 우리나라는 특히 국력(Power) 부문에서 6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계단 상승한 순위다. 국력 분야 세부항목에서 우리나라는 △ 수출 호조 84점 △ 경제적 영향 79.8점 △ 군사력 79.1점 △ 국제 외교 66.4점 △ 정치적 영향력 48.6점 △ 리더십 역량 22.5점
삼성전자가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직장'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1일(현지 시각) 포브스는 독일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와 협력해 한국·미국·영국·독일·중국 등 전 세계 57개국의 근로자 15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최고의 직장 순위를 집계해 발표했다. 조사에 참여한 임직원은 소속 회사의 사회적 책임, 경제적 성과, 근무 여건 등에 대해 응답했다. 동종 업계의 다른 회사에 대해서도 추천 여부와 긍정·부정 이미지 등을 평가했다. 조사 과정에는 기업이 관여할 수 없으며 응답자의 익명성이 보장된다. 최종 점수 집계 결과 삼성전자가 3년 연속 1위를 자치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0년과 2021년에도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지했으며, △IBM △알파벳 △애플 △델타항공 △코스트코 △어도비 △사우스웨스트항공 △델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미국의 주요 글로벌 정보기술(IT) 및 전기전자 기업이 상위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