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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순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국내외 이슈, 도시·국가 평가, 인물·기업 순위, 사회 현상 등 흥미로운 통계와 분석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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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야구가 포스트시즌에 들어선 가운데 역대 FA(자유계약선수) 계약총액 톱10 리스트가 공개됐다. 28일 KBO(한국야구위원회) '2022년 100억 클럽 명단'에 따르면 국내 프로야구 선수 중 김현수 LG트윈스 선수가 FA 계약총액 230억원으로 1위에 선정됐다. 2위(194억5000만원)는 양현종 KIA 타이거즈 선수가 차지했고, △최정 SSG 랜더스 선수 (192억원)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191억원) △이대호 롯데자이언츠 (176억원) △손아섭 NC 다이노스 (162억원) △나성범 KIA 타이거즈(150억원) △황재균 KT WIZ(148억원) △최영우 KIA 타이거즈(147억원) △박석민 NC 다이노스(130억원) 순이었다. FA(Free Agent)은 일정 기간 자신이 속한 팀에서 활동한 뒤 다른 팀과 자유롭게 계약을 맺어 이적할 수 있는 자유계약선수 또는 그 제도를 말한다. 이 제도는 지난 1976년 미국 프로야구에서 처음으로 도입됐다. 한국에서는 1999년부터
우리나라가 가상 자산인 암호화폐에 친화적인 국가 14위에 올랐다. 암호화폐시장 분석기업 코인컵(Coincub)은 최근 2022년 3분기 가상화폐 친화 국가 순위를 발표했다. 코인컵은 2021년부터 △규제 △거래량 △인구 △세금 △사기 △환경 등의 요소를 종합해 매 분기 암호화폐 친화 국가 목록을 작성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총 10점 규모로 평가된 항목에서 7점을 기록하며 지난 분기 대비 15계단 상승한 14위를 차지했다. 친암호화폐 국가 1위는 지난 분기 대비 1계단 상승한 독일이었다. 이어 2위 스위스, 3위 호주, 4위 아랍에미리트(UAE), 5위 싱가포르, 6위 말레이시아 순이었다. 지난 분기 1위였던 미국은 6계단 하락한 7위를 차지했다. 이는 최근 미국에서 디지털자산 세금 관련 규제 등이 강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홍콩(8위), 대만(10위) 등이 10위권 내에 자리하며 암호화폐에 친화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또 다른 아시아 국가인 일본은 27위, 중국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22 발롱도르(Ballon d'Or) 순위'에서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순위인 11위에 올랐다.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 풋볼'은 지난 18일 파리에서 2022 발롱도르 시상식을 열고 남자선수 부문 수상을 진행했다. 발롱도르는 축구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손흥민은 올해 발롱도르 순위에서 11위에 등극했다. 그는 2019년 22위에 오르며 아시아 선수 최고 순위 기록을 세웠는데, 올해 더 높은 자리에 올라 스스로 신기록을 경신했다. 앞서 손흥민은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왕에 올랐다. 이런 개인 성과가 반영돼 올해 발롱도르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스페인 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견인한 카림 벤제마가 1위로, 발롱도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어 사디오 마네(바이에른 뮌헨)와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미국 최고의 직업 1위는 인터넷 보안 전문가로 나타났다. 21일 미국 U.S. 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올해 미국 최고의 직업 순위에서 연봉 중위값이 1억4800만원인 인터넷 보안 전문가가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직업 순위는 연봉, 일과 삶의 균형, 일자리 수, 업무할 때 받는 스트레스 정도 등의 지표를 활용해 선정됐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2위부터 4위까진 의료 관련 직업이 순위를 차지했다. 2위는 임상간호사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 생소한 직업인 임상간호사는 기본적인 병을 진단하고 약물 등을 처방하도록 훈련된 간호사를 일컫는다. 미국 다수의 주에선 임상간호사가 진료 권한을 갖고 있다. 이 직업의 연봉은 1억6000만원에 이른다. 연봉 1억6500만원의 의사보조사는 3위에 올랐다. 이어 4위는 의료·헬스 서비스 관리사로 연봉은 1억4900만원 수준이었다. 연봉 1억5800만원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5위, 1억4100만원의 데이터과학자가 6위에 안착했다. 7위 재무관리사는
미국이 세계에서 '노벨상'(The Nobel Prize)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노벨상 수상자의 약 34%가 미국 국적이었다. 14일 영국 브리태니커(Britannica)와 노벨위원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날 기준 전체 노벨상 수상자는 총 1190명으로 이들의 국적은 모두 82개국이다. 노벨상 수상자가 가장 많은 국가는 미국으로, 403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은 총 406회의 노벨상 수상을 이뤄냈으나 존 바딘(물리학상 2회), 라이너스 폴링(화학상·평화상), 배리 샤플리스(화학상 2회)의 겹 수상으로 인해 수상자는 403명이다. 이어 영국이 수상자 137명으로 2위에 올랐으며, 영국의 프레더릭 생어도 화학상을 두 번 받았다. 3~5위는 각각 독일(113명), 프랑스(72명), 스웨덴(33명)이다.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가 32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6위였다. 이는 소련 시절의 노벨상 수상 인원도 포함된 수치다
세계 상위 100개 대학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는 미국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가 포함된 한국은 11위를 차지했다. 14일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THE'가 발표한 '2023 세계대학평가' 순위에서 상위 100개 대학을 1개라도 보유한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총 15개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THE는 매년 각 대학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미국이 총 34개 대학을 100위권에 진입시키면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대학 중 세계 순위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대학은 2위 하버드대였다. 2위 국가는 옥스포드대 등 총 10개 대학을 보유한 영국이었다. 옥스포드대는 세계 순위에서 7년 연속 1위에 올랐다. 3위는 뮌헨공과대 등 9개 대학이 포진한 독일이었다. 뮌헨 공과대는 세계 순위 30위를 차지했다. 중국이 7개 대학을 보유하면서 4위에 올랐다. 중국은 2018년 2개에서 올해 7개로 늘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중국 대학 중 세
우리나라가 전 세계 6위의 국력(Power)을 지닌 걸로 평가됐다. 최근 미국 시사 전문지 US뉴스는 글로벌 마케팅 기업 VMLY&R의 계열사 BAV그룹,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와튼스쿨)과 공동조사한 '2022년 전 세계 최고의 국가' 순위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고의 국가(Best Countries) 순위는 전 세계 1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세계 85개국에 대한 평가를 매기도록 해 작성됐다. 참가자들은 △ 모험성 △ 민첩·역동성 △ 문화적 영향 △ 기업가 정신 △ 문화적 유산 △ 이동 인구 △ 기업 개방성 △ 국력 △ 삶의 질 △ 사회적 목적 등 10개 분야를 놓고 85개국의 순위를 매겼다. 우리나라는 특히 국력(Power) 부문에서 6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계단 상승한 순위다. 국력 분야 세부항목에서 우리나라는 △ 수출 호조 84점 △ 경제적 영향 79.8점 △ 군사력 79.1점 △ 국제 외교 66.4점 △ 정치적 영향력 48.6점 △ 리더십 역량 22.5점
삼성전자가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직장'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1일(현지 시각) 포브스는 독일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와 협력해 한국·미국·영국·독일·중국 등 전 세계 57개국의 근로자 15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최고의 직장 순위를 집계해 발표했다. 조사에 참여한 임직원은 소속 회사의 사회적 책임, 경제적 성과, 근무 여건 등에 대해 응답했다. 동종 업계의 다른 회사에 대해서도 추천 여부와 긍정·부정 이미지 등을 평가했다. 조사 과정에는 기업이 관여할 수 없으며 응답자의 익명성이 보장된다. 최종 점수 집계 결과 삼성전자가 3년 연속 1위를 자치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0년과 2021년에도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지했으며, △IBM △알파벳 △애플 △델타항공 △코스트코 △어도비 △사우스웨스트항공 △델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미국의 주요 글로벌 정보기술(IT) 및 전기전자 기업이 상위권에
미국이 전 세계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유니콘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글로벌 유니콘 클럽 상위 15개국'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국가별 유니콘기업 보유량에서 미국이 510개로 1위를 차지했다. 유니콘기업이란 기업가치가 10억달러(1조원) 이상이고 창업 10년 이하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뜻한다. 2위는 중국(167)이었고, △인도 △영국 △독일 △프랑스 △이스라엘 △캐나다 △브라질 △싱가포르 순으로 집계됐다. 11개의 유니콘 기업을 보유한 한국은 11위에 머물렀다. 한국의 유니콘기업은 옐로모바일, 엘앤피코스메틱, 마켓컬리, 두나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야놀자, 위메프, 지피클럽, 무신사, 에이프로젠 등이었다. 한국보다 유니콘기업이 적은 국가로는 홍콩(12위), 멕시코(공동 13위), 스웨덴(공동 13위), 일본(공동 13위) 등이었다. 한편 상위 15개국의 유니콘기업은 총 928개로 파악됐다.
우리나라가 글로벌 혁신지수에서 중국과 일본을 제치고 2년 연속 아시아 지역 1위를 기록했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최근 발표한 '2022년 글로벌 혁신지수'(Global Innovation Index)에서 우리나라는 132개국 중 종합 6위, 아시아 지역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혁신지수는 WIPO와 유럽경영대학원(INSEAD) 등이 전 세계 WIPO 회원국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미래 경제발전 등 주요 원동력이 되는 혁신역량을 측정한 지수다. 2022년 전체 1위는 전년도에 이어 다시 한번 스위스가 차지했다. 이어 2위 미국, 3위 스웨덴, 4위 영국, 5위 네덜란드 순이었다. 싱가포르는 전체 7위이자 아시아 지역 2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중국과 일본이 각각 전체 11위, 13위에 오르며 아시아 지역 3, 4위를 차지했다. WIPO는 투입부문 5개, 산출부문 2개 등 7개 분야 81개 지표에 따라 132개국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우리나라는 △ GDP 대비 특허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파워랭킹에서 19위에 올랐다. H조 안에서 비교하면 우루과이, 포르투갈보다 한 수 아래의 전력이라고 평가받았다. 미국 CBS는 지난 4일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32개국 축구팀을 분석한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카타르 월드컵은 다음달 20일 개막해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파워랭킹을 보면 32개국은 총 5개 티어(그룹)로 분류됐다. 강력한 우승 후보인 1티어에는 브라질(1위)과 아르헨티나(2위)가 자리했다. 우승 도전이 가능하다고 평가받는 8개 국가(3~10위)는 2티어에 포함됐다. 이어 조별리그 통과가 유력한 3개 국가(11~13위)를 3티어, 조별리그 통과 예측이 어려운 13개 국가(14~26위)를 4티어로 나눴다. 매체는 남은 6개 국가(27~32위)를 5티어로 분류하면서 "조별리그 통과가 불가능할 것"이라고 평했다. H조 한국은 19위로 4티어에 포함됐다. 한국과 같은 H조의 국가들은 △우루과이 7위(2티어) △포르
전 세계에서 역대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영화는 2009년 개봉한 '아바타'로 나타났다. 7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역대 박스오피스 1위는 총 28억5000만달러(4조347억원)의 수익금을 올린 아바타가 차지했다. 아바타는 13년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아바타의 후속작인 '아바타: 물의 길'은 올해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위는 2019년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극장가를 휩쓴 '어벤져스: 엔드게임'이었다. 엔드게임은 총 28억달러(3조9640억원)를 벌어들였다. 이어 1997년 개봉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타이타닉'이 3위에 올랐다. 타이타닉은 순위권 영화 중 유일한 1990년대 개봉작으로 22억달러(3조1137억원)라는 당시 기준 엄청난 수익을 냈다. 4위는 20억7000만달러(2조9297억원)의 수익을 올린 2015년 개봉작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차지했다. 엔드게임의 전편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5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