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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순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국내외 이슈, 도시·국가 평가, 인물·기업 순위, 사회 현상 등 흥미로운 통계와 분석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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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세계 6위의 군사력을 갖춘 것이 사실일까. 미국의 군사력 평가기관 '글로벌파이어파워'(GFP)가 분석한 올해 세계 군사력 순위가 화제다. 핵무기를 제외한 재래식 전력 중심으로 한국은 6위에 올랐다. 세계 최대 군사강국 미국을 선두로 러시아, 중국, 인도, 일본이 2~5위를 차지했다. 러시아(세계 2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는 22위, 한국과 대치하고 있는 북한은 30위를 나타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2개월 가까이 이어지며 각국의 군사력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GFP는 재래식 전력, 군사 인력 및 장비 외에 전쟁 수행에 바탕이 되는 국가 재정, 지리적 요인 등 50개 이상의 요소로 군사력 지수를 개발했다. 다만 GFP는 민간 업체로, 실제 GFP 자료가 군사력 현황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아니란 평가도 있다.
지난해 법인이 가장 많이 산 럭셔리카 순위에서 1위부터 3위까지를 벤츠가 휩쓸었다. '메르세데스 AMG G 63'이 1500대 넘게 팔려 1위를 차지했다. 1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된 차량 중 2억원 이상 럭셔리카는 총 64종이다. 이 가운데 법인에 가장 많이 팔린 럭셔리카는 메르세데스-벤츠(벤츠)의 '메르세데스 AMG G 63'이었다. 총 1512대가 팔렸다. 2위는 벤츠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 4매틱'으로 총 578대 판매됐다. 3위는 벤츠의 또 다른 모델 'GLS 580 4매틱'이었다. 총 495대가 팔렸다. 4위와 5위는 8대 차이로 갈렸다. 4위는 람보르기니의 '우루스'로 총 241대가 판매됐다. 5위는 총 233대 팔린 벤틀리의 '플라잉스퍼 V8'이었다. 판매가를 4억원 이상으로 잡을 경우 롤스로이스가 상위 1~5위를 차지했다. 모델별로 살펴보면 '고스트'가 59대로 1위, '컬리넌'이 54대로 2위였다. 3위는 38대 판매된 '고스트 익스
세계 3대 사모펀드 콜버그 크래비스 로버츠(KKR)의 공동 최고경영자(CEO)인 한국계 미국인 조지프 배(한국명 배용범·50)가 지난해 미국 상장기업 CEO 중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기업정보업체 마이로그IQ의 자료를 인용, 배 CEO가 지난해 5억 5964만달러(약 6822억원)로 미 상장기업 CEO 중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배 CEO는 KKR의 아시아 사업 확대에 기여해 공동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거쳐 CEO의 자리에 올랐다. 연봉 2위는 KKR의 공동 CEO 스콧 너탤이었다. 너탤 CEO의 연봉은 5억 2314만달러(약 6377억원)였다. 2019년 1위를 차지했던 케이블채널사업자 디스커버리의 CEO 데이비드 재슬러브는 2억 4657만달러(약 3005억원)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수장 앤디 재시(2억 1270만달러, 약 2592억원), 세계 최대 다국적 종합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를 판 국가는 중국으로 나타났다. 모델별로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제품들이 총 100만대 팔려 선두를 달렸다. 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국 전기차 판매율 순위에서 중국이 1위를 차지했다. 작년 한해 동안 세계에서 팔린 전기차 수는 약 666만대로, 이 가운데 절반인 332만8301대(50%)가 중국에서 판매됐다. 2위는 69만4817대(10.4%)를 판 독일, 3위는 66만9931대(10.1%)를 판 미국이 차지했다. 4위 영국은 32만1003대(4.8%), 5위 프랑스는 31만6669대(4.8%)로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이어 노르웨이가 15만7999대(2.4%)로 6위, 이탈리아가 14만2002대(2.1%)로 7위, 스웨덴이 13만8273대(2.1)로 8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시장 점유율은 1.9%로 총 12만8629대 팔아 9위에 올랐다. 10위는 98만574대(1.5%)를 판 네덜란드였다. 모델별 순위에선 미국·중국 기업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의 지난 1년 사이 순자산이 82조원 (45%) 이상 늘어나면서 세계 부자 1위에 선정됐다. 한국 최고 부자는 김범수 전 카카오 의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으로 집계됐다.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가 지난 5일(현지시간) 발표한 '2022년 세계 억만장자 명단'에 따르면 순자산 약 265조5400억원을 가진 것으로 파악된 일론 머스크가 세계 부자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약 208조2780억원으로 작년 1위에서 한 계단 내려왔다. 3위는 192조 4440억원을 가진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 모에헤네시 (LVMH) 회장과 그 일가가 차지했다.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한국 억만장자 중에서는 김범수 카카오 전 의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약 11조900억원으로 공동 223위에 이름을 올려 국내 공동 1위를 했다. 국내 3위를 한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명예회장이 약 8조5300억원으로 343위를 했다. 국내 4위를 한 권혁빈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지난 3일(현지시간) 진행된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 수상에 실패했다.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선 실크 소닉이 올해의 노래상과 올해의 레코드상 등 2개의 상을 받았다. 올해의 앨범상은 존 바티스트, 신인상(베스트 뉴 아티스트)은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품에 안겼다. 비록 BTS가 2년째 그래미 어워즈 수상에 실패했지만, 'SNS 영향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SNS 팔로워 수에서는 올해 그래미 수상자들을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스타그램에서는 BTS가 정상을 차지했고, 트위터에서는 레이디 가가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BTS(6200만명), 레이디 가가(5200만명), 올리비아 로드리고(2340만명), 도자 캣(2250만명), SZA(1160만명) 등 순이었다. 트위터의 경우 레이디 가가(8448만명)가 팔로워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BTS(4519만명), 켄드릭 라마(1161만
오는 11월 막이 오르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무대를 장식할 국가들이 속속 결정되고 있다. 1일 기준 대한민국을 비롯해 총 29개 국가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까지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국가들 중 FIFA 랭킹이 가장 높은 나라는 전통의 강호 '삼바 군단' 브라질(1위)이다. 이어 유럽의 '붉은 악마'로 불리는 벨기에(2위), 아트사커를 구사하는 '레블뢰' 프랑스(3위), 세계 최고의 선수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4위), 축구 종주국인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5위)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아프리카의 '검은 별' 가나가 60위로 가장 낮은 순위에 위치했다. 다음으로 이번 월드컵 주최국 카타르(51위)와 사우디아라비아(49위) 등이 최하위에 자리했다.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대한민국(29위)은 참가국 가운데 상위 22번째로 조사됐다.
KBO 리그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인기 구단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스 등 3개 팀이 '2022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들 3개 팀은 각각 13경기에 나서 8승 3무 2패(승률 0.727)의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kt 위즈는 12경기를 치러 5승 3무 4패(승률 0.625)로 시범경기 최종 4위에 자리했고, 지난 시즌 준우승팀 두산 베어스는 12경기에서 1승 8무 3패(승률 0.111)로 17년 만에 시범경기 최하위 성적을 거뒀다. 올해 40주년을 맞는 KBO 리그의 정규시즌은 다음 달 2일 본격 개막한다.
[편집자주] 잘 만든 차트 하나는 열 기사보다 낫습니다. 알차고 유익한 차트뉴스, [더차트] 입니다. 울진 대형 산불 원인으로 담배꽁초 투기로 인한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부주의로 인한 화재 원인 중 담배꽁초가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3월 27일 기준 지난 1년간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총 1만7771건에 달했다. 이 가운데 담배꽁초가 원인이었던 경우는 5493건 (30.61%)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체 부주의 화재 건수 중 1/3에 해당한다. 2위는 '음식물 조리 중'이 2575건(14.49%)으로, 3위는 '불씨·불꽃·화원방치'가 2491건(14.01%)으로 차지했다. 담배꽁초 투기화재 건수는 음식물 조리와 불씨 방치를 합친 것보다 많았다. '쓰레기 소각'이 2051건(11.54%), '전자·기계기기 사용·설치 부주의' 1379건 (7.76%)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올해 40주년을 맞는 한국 프로야구가 오는 2일 개막하는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2년여 만에 돌아온 김광현(SSG 랜더스)이 연봉 1위에 등극했다. 2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김광현은 올해 국내 프로야구 선수 중 최고액인 81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는다. 김광현은 지난 2007년부터 2019년까지 SK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선수 생활을 한 뒤 미국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이적해 지난해 12월까지 활약했다. 이후 올해 국내 복귀를 선택하면서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연봉 2위는 추신수(SSG 랜더스)가 차지했다. 올해 추신수는 지난해와 같은 27억원의 연봉을 받는다. 김광현의 국내 복귀가 결정되기 전까지 2년 연속 한국 프로야구 최대 연봉자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어 구자욱(삼성 라이온스)이 25억원으로 연봉 3위에 위치했고 한유섬(SSG 랜더스) 24억원, 나성범(KIA 타이거즈) 20억원, 박건우(NC 다이노스) 19억원, 박종훈(SSG
국내 주요 IT(정보기술) 기업 중 여성직원 평균 연봉 1위는 SK텔레콤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전자·통신·게임·포털 등 주요 IT기업의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여성 평균 연봉은 1억2000만원으로 IT기업 중에서 가장 높았다. 네이버는 1억1700만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1억1500만원), 카카오(1억800만원), KT(8600만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엔씨소프트(8200만원), LG유플러스(7800만원), LG전자(7700만원) 등도 여성들에 높은 연봉을 기업들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주요 IT(정보기술) 기업 중 직원 평균 연봉 1위는 카카오로 나타났다. 25일 전자·통신·게임·포털 등 주요 IT 기업들의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카카오의 직원 평균 연봉은 1억7200만으로 전년(1억 800만 원) 대비 59.30% 증가했다. 국내 1위 통신업체인 SK텔레콤은 1억6200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국내 최대 기업인 삼성전자는 1억4400만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네이버(1억2915만원), 엔씨소프트(1억600만원)가 그 뒤를 이었다. 누리꾼들은 "이과를 갔어야 했는데", "내 연봉의 몇 배인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