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vs ETF
ETF(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200조를 돌파하며 필수 투자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ETF가 쏟아지면서 투자자들의 선택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ETF vs ETF] 는 ETF 구성 종목, 포트폴리오, 수익률, 거래량, 총보수 등을 비교해 투자자의 현명한 선택을 돕겠습니다.
ETF(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200조를 돌파하며 필수 투자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ETF가 쏟아지면서 투자자들의 선택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ETF vs ETF] 는 ETF 구성 종목, 포트폴리오, 수익률, 거래량, 총보수 등을 비교해 투자자의 현명한 선택을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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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는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는 업종 중 하나다.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만 21개에 달한다. 올해도 국내 반도체 ETF 2종이 상장하는 등 반도체 투자에 대한 인기는 계속되고 있다. 상품이 다양한 만큼 수익률 차이가 최대 34.21%포인트까지 난다. ETF 순자산과 거래량도 격차가 크다. 따라서 투자 전 각 ETF를 꼼꼼히 들여다봐야 한다. 4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K-반도체 ETF는 21개다. 이 중 기초지수의 2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은 2개다. 레버리지 상품을 제외한 19개 ETF 중 YTD(올해 첫 거래일 기준) 수익률(배당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상품은 44.05%를 기록한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다. 이 ETF는 우리자산운용의 상품으로, FnGuide 반도체 밸류체인(Price Return)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ETF다. 이후 △KODEX AI반도체(수익률 38.69%) △UNICORN SK하이닉
삼성자산운용이 KODEX K방산 TOP10 ETF(상장지수펀드)를 내놓으며, K방산 ETF 전쟁에 참전했다. 이로써 국내 상장된 K방산 ETF는 4개로 늘었다. 올해 상반기 급등했던 국내 방산주가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가는 만큼 K방산 ETF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KODEX ETF, K방산 ETF 전쟁 참전 ━23일 한국거래소(KRX)와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K방산 ETF는 PLUS K방산, TIGER K방산&우주, SOL K방산, KODEX K방산TOP10 등 4개다. 순자산이 가장 큰 상품은 2023년 1월5일 가장 먼저 출시된 PLUS K방산이다. 전날 기준 순자산은 1조2424억원으로 K방산 ETF 중 유일한 조단위 상품이다. 일일 거래량은 167만1147좌로 가장 많다. ETF 순자산이 크고 거래량이 많으면, 투자자는 보다 유리한 가격으로 ETF를 매매할 수 있다. 그다음으로 순자산이 큰 ETF는 TIGER K방산&우주(순자산액 3213억원)이다. 이달
K뷰티가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인기를 끌자 화장품 주식 ETF(상장지수펀드)도 들썩인다. 최근 3개월간 평균 수익률은 평균 54%다. 그러나 각 ETF간 수익률 차이는 최대 13.03%포인트에 달한다. 각 ETF의 지수 구성 기준과 포트폴리오 주식 비중이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에서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등 새내기 화장품주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각 ETF의 구성종목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화장품 ETF 수익률 1위는?━9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화장품주에 투자하는 ETF는 TIGER 화장품, SOL 화장품TOP3플러스, HANARO K-뷰티 3개다. 지난 8일 기준 3개월 수익률은 SOL 화장품TOP3플러스가 61.12%로 가장 높다. TIGER 화장품과 HANARO K-뷰티의 수익률은 각각 53.51%와 48.09%다. 수익률이 가장 높은 ETF와 낮은 ETF의 차이는 13.03%P다. 최근 1개월 수익률은 HANARO K-뷰티가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