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전략
국내외 경제 이슈, 금리 변동, 외국인·기관 투자 동향 등 증시의 주요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등락, 투자자 심리, 글로벌 변수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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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2400대에 안착했다. 2018년 6월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이미 코로나19 사태 직전보다 150포인트가량 올랐는데도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갔다. 7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이다. 반면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던 코스닥 지수는 8월 들어 처음으로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진다는 전망을 내놓는 가운데 그동안 주가가 오르지 못했던 종목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2년 2개월 만에 2400 넘은 코스피 ━11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2.29p(1.35%) 오른 2418.67로 마감했다. 8월 들어 매일 상승 마감하면서 2400선을 넘었다. 그동안 꾸준히 순매수세를 보였던 개인은 1740억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반대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03억원, 400억원을 사들였다. 기관이 코스피를 순매수한 것은 지난달 27일 이후 처음이다. 코스피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LG생활건강이 8.86%로 가장 많이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
10일 코스피 지수가 1.5% 급등하며 2400선을 눈앞에 뒀다. 5거래일 연속으로 연고점을 갈아치웠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고속질주를 한 결과다. 지난주 시가총액 순위 3위에 올랐던 LG화학은 이날 조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5위로 밀렸다. 코스닥 지수는 지난달 27일 이후 앞만 보고 달리고 있다. ━현대·기아차가 이끈 코스피━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71p(1.48%) 오른 2386.38로 마감했다. 이달 3일 이후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400도 눈앞에 뒀다. 장중에는 2018년 6월 이후 처음으로 2390을 넘어서며 2400 돌파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현대차(15.65%)와 기아차(9.7%), 현대모비스(6.49%)의 급상승이 눈부셨다. 코스피 상승분 중 1/3가량을 이 세 종목이 책임졌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시가총액(우선주 제외) 7위와 14위로 도약했다. 현대위아(9.24%), 만도(6.09%), 현대모비스(6.49%) 등 자동차주도 함께 뛰었다. 이들
7일 코스피 지수가 2350선에 도달했다. 나흘 연속 연고점 경신 행진이다. 하루에 8500억원 이상을 사들인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큰 기여를 했다. LG화학은 7거래일 연속 상승한 끝에 NAVER를 제치고 시가총액 순위 3위까지 올랐다. 코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3.51p 오르며 10거래일 연속 상승마감했다. ━코스피, 일주일 내내 올랐다 ━7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9.06p(0.39%) 오른 2351.67로 마감했다. 이달 3일 이후 닷새 연속 상승하면서 또 한번 연고점을 경신했다. 장중에는 2360선까지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개인이 8551억원을 사들이며 지수 상승의 동력이 됐다. 지난달 10일 이후 가장 많은 순매수 금액이다. 외국인은 하루 만에 다시 순매도(770억원)로 돌아섰고 기관은 9거래일째 순매도(7977억원)했다. 코스피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LG화학(9.7%), 삼성SDI(3.9%) 등 2차전지주의 상승이 눈에 띄었다. LG생활건강, 셀트리온, 현대차도
국내 증시가 무서운 속도로 달리고 있다. 코스피는 2300선을 넘은 지 하루 만에 2350 문턱까지 도달했다. 3일 연속 연고점을 갈아치웠다. 코스닥도 9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850선을 넘어섰다. 당분간 지수 상승이 이어진다는 전망이 대체적인 가운데 차분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코스피·코스닥, 또 한번 연고점 경신 ━6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0.75p(1.33%) 오른 2342.61로 장을 마쳤다. 이달 3일 이후 나흘 연속 상승 마감하면서 또 한번 연고점을 경신했다. 장중에는 2350선까지 올라갔다가 상승분을 반납하고 밀려났다. 이날은 외국인이 다시 매수세로 돌아오면서 지수 상승의 힘이 됐다. 외국인은 1669억원을 사들이며 5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863억원, 766억원을 팔았다. 코스피 시총 상위주 중에는 현대차(7.84%)와 현대모비스(4.71%)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삼성전자도 1.93% 오르며 5만8000원을
"2035년이 되면 서울을 비롯해 많은 국가에서 휘발유·경유차를 운행할 수 없어요. 5년 타려고 자동차를 사진 않잖아요. 전통적인 자동차 판매는 그 전부터 하락세를 탈 수밖에 없죠. 몇 년 안 남았어요."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테슬라와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의 주가 상승세가 전혀 놀랍지 않다"며 이렇게 말했다. 서울시는 2035년부터 휘발유차와 경유차 등 내연기관차의 신차 등록을 중단한다. 노르웨이는 2025년, 영국은 2035년, 프랑스는 2040년부터 아예 내연기관 자동차 구매가 금지된다. 전기차, 수소차의 수요 확대가 불가피하다. 이들 친환경차의 핵심은 배터리다. 그동안 국내기업들에게 2차전지는 적자를 내던 애물단지였다. "LG화학은 20년 전에도 2차전지 테마주였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었던 이유다. 그런데 전기차, 수소차의 수요 확대가 확실해지면서 2차전지의 수요와 공급이 모두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5일 코스피지수를 2년 만에 2300선까지 끌어올린
코스피와 코스닥이 또한번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5거래일 연속 '사자'에 나선 개인 투자자들의 힘이 컸다. 코스피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상승 마감하면서 2280선 고지 돌파도 눈앞에 뒀다. ━코스피·코스닥, 모두 52주 최고치 경신━4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29% 오른 2279.97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2284.66까지 오르며 52주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 시총 상위주들도 대부분 상승했다. 시총 20위 내에서는 SK하이닉스, NAVER,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세 종목만 하락했다. 셀트리온, 카카오, POSCO도 1% 이상 올랐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개인의 매수세가 강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94% 오른 835.35로 장을 마쳤다. 역시 52주 최고치다. 개인이 1553억원을 순매수하며 증시를 이끌었고 외국인은 708억원, 기관은 553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주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씨젠은 4.66%, 에코프로비엠은 1.02%, 케이엠
올해 증시를 이끌었던 2차전지, 인터넷, 제약·바이오 업종이 잠시 내줬던 주도권을 되찾아왔다. 3일 코스피 지수는 신용평가회사 피치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낮춘 여파로 장 초반 2240선까지 밀렸지만 이후 2250선을 회복하면서 마무리했다. 개인이 4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코스닥은 지난달 27일 이후 연속 상승하며 82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 2250선 지키며 보합세 마감 ━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7p(0.07%) 오른 2251.04로 마감했다. 지난주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큰 변화 없이 보합권에서 오르내렸다. 코스피는 개인이 6251억원을 사들이며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13억원, 3805억원을 팔았다. 외국인은 2거래일,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행진이다. 업종별로는 화학, 음식료품, 서비스업이 2%대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최근 강세를 보였던 기계(-
코스피 지수가 1주일만에 하락 마감했다. 장중 2280선을 넘으며 연중 최고점을 경신했지만 결국 밀렸다. 차익 실현 매물이 발목을 잡았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는 NAVER, 카카오 등 언택트주와 LG화학, 삼성SDI 등 2차전지주만 강세를 보였다. 업종별 차이가 뚜렷했다. 외국인은 이달 23일 이후 처음으로 850억원을 팔아치우며 매도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외국인 자금이 지속적으로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24일 이후 첫 하락 마감…2250선 무너져━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7.64p(0.78%) 내린 2249.37로 마감했다. 코스피지수가 하락하면서 마무리한 것은 24일 이후 처음이다. 그동안 코스피를 이끌던 외국인 대신 개인이 홀로 4725억원을 사들였다. 외국인은 853억원, 기관은 3938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이달 23일 이후 처음으로 순매도로 돌아섰다. 업종별로는 화학, 비금속광물, 음식료품, 증권 등이 강세를 보이며 1%대 상승했다. 반
코스피지수가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260선에서 마무리했다. 장중 2280선까지 상승하면서 연중 최고점(2277.23·1월20일)을 넘었지만 이후 상승 폭을 줄였다. 외국인은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꾸준히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외국인 위주의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코스피, 나흘째 상승하며 연고점 눈앞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3.85포인트(0.17%) 오른 2267.01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이날도 2228억원을 사들이며 닷새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개인은 74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222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계(2.13%), 운송장비(1.36%) 등 경기민감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친환경차 개발이 본격화된다는 기대감에 현대차, 기아차 등 자동차 업종이 많이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2.52%)가 가장 많이 올랐고, NAVER와 카카오
코스피 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세에 소폭 상승하며 연중 최고점에 가까이 다가섰다. 코스피가 2260선에서 마감한 것은 약 6개월 만이다. 전날 큰 폭으로 상승했던 대장주 삼성전자는 장중 6만원을 돌파했다. 전문가들은 달러 약세 현상이 계속되면서 외국인의 매수 행렬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코스피, 2260선 마감…연중 최고점 눈앞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6.17p(0.27%) 오른 2263.16으로 마감했다. 전날 1조원이 넘게 사들였던 외국인은 이날도 296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4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것은 2월 초 이후 처음이다. 개인은 508억원을 순매수, 기관은 337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LG생활건강(2.96%), 현대차(1.63%), NAVER(1.39%) 등이 상승세를 보였다. 전날 5% 이상 올랐던 삼성전자는 0.68% 오른 채 거래를 마쳤다. 장중 6만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반면 셀
28일 코스피는 돌아온 외국인의 무대였다. 코스피 지수는 2013년 9월 이후 약 7년 만에 가장 큰 매수세를 보인 외국인의 힘에 힘입어 1% 이상 상승하며 2250선을 넘었다. 삼성전자를 비롯 전기·전자, 반도체 분야가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바이오·언택트주에 밀려 소외됐던 가치주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외국인 매수세에 코스피 2250선 돌파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39.13p(1.76%) 오른 2256.99로 마감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2260선을 잠시 넘었다가 오후 들어 상승 폭을 다소 줄였다. 외국인이 1조원 넘게 사들이며 홀로 이끌었다. 외국인이 1조3111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535억원, 2173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4%대 상승률로 가장 높았다. 의료·정밀, 제조업, 통신업 등에도 빨간 불이 들어왔다. 반면 섬유·의복, 음식료품, 건설업 등은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현대차(
2200선을 오가던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다시 한번 800선을 넘었다. 미국의 추가 경기부양책는 투자 심리를 개선시켰다. 다만 불확실성을 완전히 없애진 못했다. 지수 상승폭을 확대하지 못한 이유다. 전문가들은 시장의 단기적인 흐름을 점검하면서 대응에 나설 것을 권고했다. ━외인·기관이 이끈 증시━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42p(0.79%) 오른 2217.86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2230선에 다가갔지만 오후 중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개인은 2987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54억원, 1416억원을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 전기·전자가 가장 강세를 보였고 증권과 제조업도 1% 전후로 상승했다. 반면 의약품은 2.33% 떨어졌고 운수창고, 전기가스업 등도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2.58%)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