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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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원리는 간단하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된다. 말은 간단하지만 싼 종목을 알아보고 이를 언제 매수해서 언제 팔 지 판단하는 일은 절대로 쉽지 않다. '슈퍼개미'로 유명한 이정윤 세무사 겸 밸런스에셋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주식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선 3박자 투자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재무제표, 차트, 정보라는 3가지 분석법을 투자에 적절히 활용하면 성공 확률을 보다 높일 수 있다는 의미다. 이 대표는 "3박자 투자법은 할 수 있는 모든 분석을 다 해보자는 의미"라며 "3박자 투자법으로 종목을 정확히 분석했다면 매수, 매도해야 할 때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Q. 좋은 종목을 고르는 방법으로 3박자 투자법을 얘기하셨던데요. 어떤 방법인가요? ▶이정윤 대표 : 3박자 분석법은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분석은 다 하자는 게 원칙이에요. 재무제표 분석, 차트 분석, 재료(정보) 분석이죠. 주식 투자에
"3년 동안 매달 월급으로 100만원씩 투자했어요. 원금 약 2000만~3000만원으로 100억원을 만든 거죠." 이정윤 밸런스에셋 대표(세무사)는 '슈퍼개미'로 유명하다. 2017년2월 샘표식품 지분을 5% 이상(당시 기준으로 73억원)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하면서 슈퍼개미 반열에 올랐다. 기관이 아닌 개인이 5% 공시를 한다는 건 매우 드문 일로 그만큼 시장의 주목을 많이 받는다. 그의 투자법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이 대표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성공적인 투자의 비결을 털어놨다. 그는 "2배 상승하는 종목을 10번 매매하면 금방 1000배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시가총액 분석법, 생활 속 종목 찾기, 상승률 상위 종목 분석법 등 다양한 방식의 분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Q. 1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3년 만에 100억 자산을 만드신 걸로 유명한데요. 비법이 뭔가요? ▶이정윤 대표 : 정확히 얘기하자면
홍콩 ETF(상장지수펀드)도 직구 열풍입니다. 최근 국내 투자자들이 홍콩 증시에 상장한 ETF 매수를 크게 늘렸는데요. 홍콩 증시의 급락을 '줍줍' 기회로 활용한 것인데 반등은 가능할지, 유의할 점은 무엇인지 점검해 보겠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홍콩 ETF 직구…저가 매력에 '줍줍'━ 2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3월14~18일) 간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주식은 '항셍 차이나 엔터프라이즈 인덱스 ETF'(HANG SENG CHINA ENTERPRISES INDEX ETF)입니다. 이 기간 1억7400만달러(2100억원)를 순매수했는데요. 그 동안 서학개미들의 인기 종목이었던 △테슬라(1억4500만달러) △애플(1억1400만달러) △TQQQ(5950만달러) △아마존(2690만달러) 등 보다 더 많이 사들인 거죠. 주가를 보면 이유를 대략 짐작할 수
ETF(상장지수펀드)를 적절히 이용하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꾸준히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채권형 ETF와 주식형 ET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전략이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글로벌 ETF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과 함께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는 글로벌 ETF 포트폴리오 전략을 알아봤다. Q. 본격적으로 ETF에 투자하기 전에 체크해야 할 게 있나요? ▶안석훈 부장 : 우선 목표수익률을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미국 대표 지수인 S&P(스탠다드 앤드 푸어스)500의 연평균 상승률은 약 10%고 은행의 예적금 금리는 보통 1%대죠. 그러면 내가 주식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목표수익률은 그 중간대(연 1.5~10%)로 생각하고 투자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기회비용과 복리효과 두 가지를 아셔야 해요. 기회비용이란 건 '은행 예적금에 넣어두는 것보다 다른 곳에 투자해서 더 높은 수익률을 올려야 겠다'
리비안이나 루시드 모터스에 투자하신 분이라면 요즘 아마 잠 못 이루는 밤이 늘었을 것 같은데요. '제2의 테슬라'라 불리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종목인데 최근 며칠간 주가가 급격히 하락했기 때문이죠. 주가가 떨어지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리비안과 루시드의 실적을 살펴보고 주가 반등을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투자포인트는 어떤지 짚어보겠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오시면 리비안, 루시드에 관한 더 자세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적 쇼크 리비안, 진짜 문제는?━ 리비안은 전기 픽업트럭과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등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지난해 11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했는데, 상장 하자마자 시가총액 100조원을 넘어 시장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차 한 대 생산한 적이 없던 회사인데 가능성 하나로 시장에서 100조원이 넘게 평가받은 거였죠. 하지만 이후 주가는 곤두박질 칩니다. 상장 이후 최고 179달러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려고 알아보면 종류가 너무 많아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ETF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글로벌 ETF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과 함께 ETF의 종류와 현재 주목할 만한 글로벌 ETF에 대해 정리해 봤다. Q. ETF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안석훈 부장 : ETF는 크게 구분하면 투자 방식에 따라, 수익률 배수에 따라, 투자 자산에 따라, 주제(테마)에 따라 나눌 수 있습니다. 투자 방식에 따라서는 패시브 ETF와 액티브 ETF 2가지가 있죠. 패시브ETF는 패시브(passive)라는 단어 의미처럼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ETF예요. 기초지수를 그대로 따라서 투자하기 때문에 펀드매니저가 개입할 여지가 적습니다. 액티브 ETF는 펀드매니저가 직접 운용하는 ETF예요. 펀드매니저가 더 좋다고 판단하는 종목을 ETF에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니아 침공 등으로 인해 전세계 주식 시장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 투자자들의 실력이 드러나는 때라고 입을 모은다. 누구나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뜻이다.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먼저 본인들의 투자 행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해봐야 한다. 자본시장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국내 개인투자자의 행태적 편의와 거래행태'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의 수익률은 시장 평균 수익률에 미치지 못한다. 특히 공통적으로 보이는 몇 가지 행태들이 투자 성과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해당 보고서를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투자 행태를 소개한다. 개인 투자자들이 최대한 이 같은 행태를 피하면서 더 나은 투자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
ETF(상장지수펀드)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투자가 쉽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쉽다고 해도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둬야 할 기초 상식이 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글로벌 ETF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과 함께 ETF 투자 전 알아야 할 상식에 대해 정리해 봤다. Q. ETF 용어 중에 NAV라는게 있던데 무슨 의미인가요? ▶순자산가치라는 의미이고요. 영어로 Net Asset Value의 약자입니다. ETF의 총 운용자산(AUM)을 ETF 좌수로 나눈 값이에요. 쉽게 말해서 ETF 한 좌(주) 당 실제 가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NAV를 기준 가격이라고도 해요. 운용자산(AUM)은 ETF 운용에 필요한 금액을 뺀 ETF의 총 투자금을 의미합니다. 운용자산을 보고 ETF의 품질을 결정하기도 하는데요. 운용자산이 크면 클 수록 시장에서 거래가 많다는 의미고요. 그만큼 환금성이 좋다는 얘기죠. 주의하셔야 하는 건 우
투자의 대가들은 위기의 순간을 기회로 만들곤 합니다. 지금처럼 증시가 어려운 시기엔 워런 버핏이나 조지 소로스, 레이 달리오 같은 월가의 전설들은 어떤 종목에 투자했는지 궁금해지는데요. 그들의 포트폴리오를 살짝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투자 고수들의 포트폴리오, 어떻게 확인할까?━ 최근에 나오는 기사들을 보면 워런 버핏이 무슨 주식을 샀다더라, 조지 소로스가 어디에 투자했다더라 하는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요. 워낙 전설적인 투자자들이다보니 이들이 무슨 종목을 갖고 있고 어디에 투자했는지가 하나하나 다 뉴스가 됩니다. 이런 정보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미국 증시 규정에 따라 1억달러(1200억원) 이상 자산을 관리하는 모든 기관 투자자들은 매 분기마다 주식 보유 내역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고하고 있기 때문이죠. 신고한 내용은 13F 서류
전 세계의 돈이 ETF(상장지수펀드)로 몰린다. 글로벌 ETF 시장은 최근 10년 간 10배 이상 커져 현재는 10조달러(약 1경2000조원)에 이른다. 주식처럼 쉽게 매매할 수 있다는 편리함과 분산 투자로 위험을 회피하는 안정성, 저렴한 수수료 등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ETF 시장이 커지는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ETF 시장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다. 해외 주식·ETF 전문가로 통하는 키움증권 안석훈 글로벌리서치팀 부장은 ETF 투자의 매력으로 △매매의 용이성 △저렴한 수수료 △분산투자 △트렌드에 빠른 대응 △전 세계 모든 자산에 투자 등 5가지를 꼽았다. 안 팀장은 "퇴직연금이나 개인연금으로 ETF에 투자할 수 있게 되면서 ETF로 더 돈이 몰리고 있다"며 "특히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 미국 ETF를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Q. ETF 투자 열풍인데, 정확히 ETF는 어떤 상품이죠? ▶안석훈 부장 : Exchange Traded Fun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 실망해 해외 증시로 떠나는 이유 중 하나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다. 한국 증시가 다른 나라에 비해 저평가 받는 데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최근에는 물적분할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다. 경제 전문가 김희욱씨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원인은 물적분할"이라고 강조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경제방송 전문위원 등을 지낸 그는 현재 유튜브 등에서 '런던오빠' 혹은 '런던고라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카카오, SK, LG 이런 기업들의 자회사 상장은 사실 중복 상장"이라며 "알짜 사업만 떼서 상장시키면 기존 주주들은 멀쩡한 자기 지분을 강탈당하는 꼴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미국에서는 절대 이렇게 못하고 한다고 해도 (기존 주주들에게 주식을 나눠주는) 인적 분할을 실시한다"며 "만약 삼성전자도 사업부문을 다 떼서 상장했으면 주가는 장기 우상향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증시에서 우량주라고 꼽히는 종목들의 지난 10년 간 수익률을 보면 대부분 마이너스에요. 주식이 장기 우상향 한다는 말은 맹신하면 안됩니다." 주식 투자의 정석처럼 통하는 '우량주 장기투자'에 대해 비판하는 증시 전문가가 있다. 보통 증시 전문가들이 주식 투자의 장점을 강조하면서 투자를 추천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는 '이단아'에 가깝다.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경제방송, 경제신문에서 전문위원을 지냈고 지금은 유튜브 등에서 '런던오빠' 혹은 '런던고라니'로 불리며 시장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진단하는 김희욱씨 얘기다. 김씨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무엇보다 주식은 원금 100% 손실 가능성이 있는 위험자산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량주가 장기 우상향 한다는 믿음은 특정 종목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며 "우리 주변에 있는 기업, 대체 불가능한 기업이라 해도 주가가 장기 우하향 한 사례는 많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