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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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상장지수펀드)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투자가 쉽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쉽다고 해도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둬야 할 기초 상식이 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글로벌 ETF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과 함께 ETF 투자 전 알아야 할 상식에 대해 정리해 봤다. Q. ETF 용어 중에 NAV라는게 있던데 무슨 의미인가요? ▶순자산가치라는 의미이고요. 영어로 Net Asset Value의 약자입니다. ETF의 총 운용자산(AUM)을 ETF 좌수로 나눈 값이에요. 쉽게 말해서 ETF 한 좌(주) 당 실제 가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NAV를 기준 가격이라고도 해요. 운용자산(AUM)은 ETF 운용에 필요한 금액을 뺀 ETF의 총 투자금을 의미합니다. 운용자산을 보고 ETF의 품질을 결정하기도 하는데요. 운용자산이 크면 클 수록 시장에서 거래가 많다는 의미고요. 그만큼 환금성이 좋다는 얘기죠. 주의하셔야 하는 건 우
투자의 대가들은 위기의 순간을 기회로 만들곤 합니다. 지금처럼 증시가 어려운 시기엔 워런 버핏이나 조지 소로스, 레이 달리오 같은 월가의 전설들은 어떤 종목에 투자했는지 궁금해지는데요. 그들의 포트폴리오를 살짝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투자 고수들의 포트폴리오, 어떻게 확인할까?━ 최근에 나오는 기사들을 보면 워런 버핏이 무슨 주식을 샀다더라, 조지 소로스가 어디에 투자했다더라 하는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요. 워낙 전설적인 투자자들이다보니 이들이 무슨 종목을 갖고 있고 어디에 투자했는지가 하나하나 다 뉴스가 됩니다. 이런 정보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미국 증시 규정에 따라 1억달러(1200억원) 이상 자산을 관리하는 모든 기관 투자자들은 매 분기마다 주식 보유 내역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고하고 있기 때문이죠. 신고한 내용은 13F 서류
전 세계의 돈이 ETF(상장지수펀드)로 몰린다. 글로벌 ETF 시장은 최근 10년 간 10배 이상 커져 현재는 10조달러(약 1경2000조원)에 이른다. 주식처럼 쉽게 매매할 수 있다는 편리함과 분산 투자로 위험을 회피하는 안정성, 저렴한 수수료 등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ETF 시장이 커지는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ETF 시장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다. 해외 주식·ETF 전문가로 통하는 키움증권 안석훈 글로벌리서치팀 부장은 ETF 투자의 매력으로 △매매의 용이성 △저렴한 수수료 △분산투자 △트렌드에 빠른 대응 △전 세계 모든 자산에 투자 등 5가지를 꼽았다. 안 팀장은 "퇴직연금이나 개인연금으로 ETF에 투자할 수 있게 되면서 ETF로 더 돈이 몰리고 있다"며 "특히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 미국 ETF를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Q. ETF 투자 열풍인데, 정확히 ETF는 어떤 상품이죠? ▶안석훈 부장 : Exchange Traded Fun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 실망해 해외 증시로 떠나는 이유 중 하나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다. 한국 증시가 다른 나라에 비해 저평가 받는 데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최근에는 물적분할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다. 경제 전문가 김희욱씨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원인은 물적분할"이라고 강조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경제방송 전문위원 등을 지낸 그는 현재 유튜브 등에서 '런던오빠' 혹은 '런던고라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카카오, SK, LG 이런 기업들의 자회사 상장은 사실 중복 상장"이라며 "알짜 사업만 떼서 상장시키면 기존 주주들은 멀쩡한 자기 지분을 강탈당하는 꼴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미국에서는 절대 이렇게 못하고 한다고 해도 (기존 주주들에게 주식을 나눠주는) 인적 분할을 실시한다"며 "만약 삼성전자도 사업부문을 다 떼서 상장했으면 주가는 장기 우상향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증시에서 우량주라고 꼽히는 종목들의 지난 10년 간 수익률을 보면 대부분 마이너스에요. 주식이 장기 우상향 한다는 말은 맹신하면 안됩니다." 주식 투자의 정석처럼 통하는 '우량주 장기투자'에 대해 비판하는 증시 전문가가 있다. 보통 증시 전문가들이 주식 투자의 장점을 강조하면서 투자를 추천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는 '이단아'에 가깝다.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경제방송, 경제신문에서 전문위원을 지냈고 지금은 유튜브 등에서 '런던오빠' 혹은 '런던고라니'로 불리며 시장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진단하는 김희욱씨 얘기다. 김씨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무엇보다 주식은 원금 100% 손실 가능성이 있는 위험자산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량주가 장기 우상향 한다는 믿음은 특정 종목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며 "우리 주변에 있는 기업, 대체 불가능한 기업이라 해도 주가가 장기 우하향 한 사례는 많다"고 말
금리 인상과 유동성 축소 국면에도 플랫폼 산업의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국내 메타버스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업체 중에서 저평가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메타버스 산업은 올해도 좋고 내년에는 더 좋을 것"이라며 "하지만 주가는 이미 선반영 돼 있기 때문에 수익률은 크게 재미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국내 OTT 업체들은 올해 본격적으로 신작을 내 놓는다"며 "메타버스에서는 SK스퀘어, OTT에서는 CJ ENM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김현용 연구원의 인터뷰 풀영상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 Q. 올해 메타버스 테마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메타버스 산업은 올해도 엄청난 성장률을 보일 겁니다. 다만 주가는 다른 문제죠. 메타버스는 올해도 좋고 내년에는 더 좋을 거지만 주가에
중국의 혁신 성장 기업에 투자하는 ETF가 국내에도 출시됐습니다. 중국판 나스닥이라고 불리는 과학창업판, 일명 과창판 ETF 인데요. 매년 고성장하는 중국에서도 성장 기업에 투자하는 ETF라 왠지 좋아 보이기도 하는데요. 한켠에서는 투자해도 될까? 하는 의문도 생깁니다. 과창판 ETF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 요인에 대해 점검해 보겠습니다. 지난달 13일 국내 증시에 상장한 과창판 ETF는 △KODEX 차이나과창판 STAR50(합성) △TIGER 차이나과창판 STAR50(합성) △SOL 차이나육성산업액티브(합성) △KINDEX 중국과창판 STAR50 4종류 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4가지 모두 중국 기업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중국의 나스닥으로 불리는 과창판에서도 우량한 종목 50개를 선별한 STAR50 지수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름에 '합성'이 들어간 3개 ETF는 직접 종목을 편입하지 않고 장외 파생상품 거래를 통해 지수의 수익률만을 취하는 상품입니다. KINDEX 중국과
올해 개인의 순매수 종목 2위가 카카오, 3위가 네이버(NAVER)다. 대한민국 대표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해 증시에서 가장 주목받았지만 최근 상황이 급반전했다. 카카오는 고점 대비 반토막 났고, 네이버 역시 약 30% 하락했다. 반등을 기대하고 두 종목을 집중 매수한 개인 투자자 대부분은 현재 대부분 손실 상태다. 카카오와 네이버의 바닥은 어디까지일까. 현대차증권에서 인터넷 플랫폼 기업 등을 분석하는 김현용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네이버는 30만6000원, 카카오는 7만8000원대가 하방"이라고 말했다. 그는 "네이버의 경우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에 30배를 곱한 수치"라며 "카카오는 현재 상장한 자회사들에 대해 60% 정도 할인을 적용하면 그 정도 가격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카카오는 올해 한 번 정도 반등의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카카오엔터와 카카오모빌리티 등 주요 자회사가 상장할 때 반등을 노릴
주식 시장이 연일 하락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파는 게 맞는 것인지 혼란스러워 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직 최근과 같은 하락장을 경험해보지 못한 초보 투자자들이 많아서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최근 만난 이석근 작가는 "가장 좋은 멘탈 관리법은 손실을 관리하는 것"이라며 "애초에 포트폴리오를 짤 때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삵'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이 작가는 최근 '하루 10분 미국 주식, 월급보다 더 번다'라는 책을 출간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그는 최근 5년간 연 20% 이상의 투자 수익률을 기록했다. 현재 직장 생활에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3억원 가량의 자산을 운용 중이다. 이 작가는 특히 "가장 기본이 되는 서비스나 제품이 잘 팔리고 있는지를 살피고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나고 있는지를 알아봐야 한다"며 "그 이후 각종 투자 지표 등을 공부해 보면 적어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인수합니다. 인수 금액은 687억달러. 한국 돈으로 약 82조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입니다. 역대 M&A(기업 인수·합병)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MS오피스 만드는 회사인줄 알았는데 왜 그 큰 돈을 들여서 게임 회사를 인수하려고 하는 걸까요? 그 속내를 알아보겠습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의 영상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 팔던 회사? 클라우드로 환골탈태━ 마이크로소프트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게 윈도우 시리즈죠. 지금이야 IOS나 안드로이드에 밀려서 그 영향력이 많이 약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PC에서는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운영체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윈도우95'의 등장은 IT업계의 역사를 바꿨다고 할 정도로 엄청난 영향을 줬는데요. 영어로 명령어를 일일이 입력해야 했던 도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이른바 '서학 개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 주식에만 집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미국 주식 투자는 언어의 장벽 때문에 다양한 정보를 접하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최근 만난 이석근 작가는 "미국 주식은 한국 주식보다 성장성과 안정성이 뛰어나다"며 "투자를 할 때 미국 주식에 비중을 더 많이 두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말했다. '삵'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이 작가는 최근 '하루 10분 미국 주식, 월급보다 더 번다'라는 책을 출간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그는 최근 5년간 연 20% 이상의 투자 수익률을 기록했다. 현재 직장 생활에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3억원 가량의 자산을 운용 중이다. 이 작가는 "지난 10년간 코스피 지수가 1.5배 상승하는 동안 미국의 S&P500 지수는 3.5배 상승했다"며 "수익성과 안정성이라는
최근 서학개미 여러분들이 열심히 매수하고 있는 종목이 3배짜리 레버리지 ETF입니다. 기초지수 수익률에 3배 연동하는 상품인데요. 지금처럼 시장이 좋지 않은데도 '한 방'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는 법. 높은 수익에는 언제나 높은 위험이 따릅니다. 레버리지 ETF는 어떤 건지, 투자해도 괜찮은 건지 한 번 따져보겠습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의 영상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학개미가 몰빵한 3배 레버리지━ 레버리지 ETF란 기초지수 일일 수익률의 2배 이상을 추종하는 ETF입니다. ETF는 기초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인데, 레버리지는 이 보다 2배, 3배 더 높은 수익률을 내도록 만들어 진거죠. 예를들어 KODEX 200 ETF는 코스피200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지만, 레버리지 상품인 KODEX 레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