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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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서바이벌 FPS(1인칭 슈팅 게임) '배틀 그라운드'(이하 배그)에서 최후의 1인으로 남으면 볼 수 있는 문구다. 본래 카지노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지만 배그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치킨은 승리를 뜻하는 밈(meme)으로 자리 잡았다. 게이머가 아닌 투자자들도 배그 덕분에 치킨을 먹게 될까. 배그 개발사 크래프톤이 증시에 상장하면서 투자 열풍이 거세다. 상장 기업 가치는 최대 24조3500억원. 고평가 논란도 있지만 증권가에서는 30조원 이상도 가능하다는 시각이 나온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착한 공모가? 고평가 논란에 10% 하향 조정━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지난 1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정정 제출했다. 금감원의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에 따라 몇 가지 내용 보완과 함께 공모가를 기존보다 10%가량 낮춘 40만~49만8000원으로 제시
로보어드바이저는 AI(인공지능)가 투자한다? 로보어드바이저는 수익률이 높다? 로보어드바이저는 사기다? 로보어드바이저(자동 투자자문 서비스)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다. 로봇이 자동으로 내 자산을 관리해 준다는 신기술이다보니 오해나 편견도 따르기 마련이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국내 대표 로보어드바이저 업체 3곳 CEO(최고경영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로보어드바이저에 제기되는 대표적인 오해와 진실을 풀어봤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Q. 로보어드바이저는 AI인가요? ▶천영록 두물머리투자자문 대표(이하 천) : 인공지능에 대해 너무 환상을 가지면 안되는게, 인공지능은 우리 주위 모든 곳에 있거든요. 스마트폰에도 있지만 에어컨에도 있고 냉장고에도 있고. 인공지능이 안 들어간 곳을 찾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로보어드바이저에서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맞춤
어렵고 복잡한 투자, 누가 대신해 줄 순 없을까. 저금리 시대에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커져가지만 선뜻 투자를 시작하기엔 손실이 두렵기만하다. 펀드는 뭐가뭔지 복잡하기만 하고, 투자자문을 이용하자니 비용도 비싸고 내 돈 잘 굴려줄 수 있는지 불안하다는 생각도 든다. 이런 단점을 보완해 나온 것이 '로보어드바이저'라는 서비스다. 어렵고 복잡한 투자를 사람이 아닌 '로봇'이 대신 해주는 것이다. 컴퓨터 알고리즘이나 AI(인공지능)를 이용해 개인 자산을 맞춤형으로 관리한다. 로보어드바이저는 최근 사회초년생이나 젊은 직장인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IT(정보기술)에 친숙한 세대라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소액으로도 장기간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 매력으로 다가온다는 분석이다. 매달 20만~30만원이라도 꾸준히 모아 연 5~6%씩 수익을 낼 수 있다면, 20~30년 뒤에는 '억' 단위 목돈이 된다. 점심 먹고 습관처럼 마시던 커피값만 조금 아껴도 노년에 돈 걱정 없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함께 금융투자 업계에도 AI(인공지능) 바람이 강하게 분다. 자동매매부터 시황분석, 포트폴리오 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활용·연구되고 있지만 가장 도입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분야는 자산관리 서비스다. 상위 1% 부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자산관리 서비스는 로보어드바이저의 도입으로 빠르게 대중화가 진행 중이다. 은행, 증권사 등 기존 금융사들은 리테일 서비스로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을 적극 출시 중이고, 제도권이 아닌 스타트업에서도 각종 금융공학과 IT(정보기술)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금융 소비자들의 기대감은 크다.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기는 시대에 투자도 당연히 사람보다 AI가 잘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인식이 기저에 깔려있다. AI가 내 자산을 굴려준다는 말에 가입자들도 최근 빠르게 늘고 있지만 로보어드바이저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다면 생각보다 저조한 성과에 실망하기 십상이다. 관련 스타트업도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내 자산 믿
코스피는 연일 사상 최고치인데 왜 내 계좌는 마이너스일까. 나만 투자를 잘못하고 있는 것 같아 속앓이 하고 있지만 사실 대다수 개미(개인 투자자)들의 성과는 생각만큼 좋지 않다.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피 지수가 저점 대비 2배나 올랐는데도 신규 유입된 투자자들의 수익률은 평균 -1.2% 였다. 이미 많이 오른 시점에 투자를 시작한데다 주도주를 제대로 따라잡지 못하고 이 종목 저 종목 빈번하게 사고 팔다보니 수익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베테랑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EAR리서치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자신만의 투자 철학이 없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홍 대표는 "시장에는 가치 투자와 모멘텀 투자 크게 2가지 전략이 있는데 이런 고민도 안 하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최소한 시중에 나왔는 책을 읽어보거나 종목 리포트라도 읽어보고 시작하는 정성이라도 있어야 한다"고
테이퍼링(tapering)은 언제쯤 시작될까. 테이퍼링이 시작되면 증시는 충격을 받을까? 요즘 투자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주제다. '점점 가늘어지다'로 해석되는 테이퍼링은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유동성 확대의 속도를 점차 줄여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장에 막대한 양의 현금을 살포했는데, 언젠가는 이 유동성도 줄여 나가야 한다. 자본시장에서 테이퍼링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유는 그 동안 증시를 떠받쳤던 유동성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2013년 미 연준에서 갑작스런 테이퍼링 언급으로 국내 증시가 단기간 10~15% 폭락했던 경험도 투자자들에게는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았다. '베테랑 이코노미스트'인 홍춘욱 EAR리서치 대표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테이퍼링에 대한 공포는 과민반응"이라고 지적했다. 홍 대표는 "2013년에도 양적완화를 계속하지 않으면 망할 것 같은 공포가 있었는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