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6 건
12월 둘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고영에 대해 작성한 '온디바이스 AI, HBM 등 반도체 검사장비로 거듭날 듯', 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이 씨앤씨인터내셔널에 대해 작성한 '퀀텀점프',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웹젠에 대해 작성한 '회복 시작' 보고서입니다. ━온디바이스AI 시대 개화…검사 수요 확대로 수혜한다━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시장에서 주목받는 테마인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에 주목하고 내년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고영의 WLP 공정 검사 솔루션인 Meister W 시리즈의 글로벌 고객사 투입과 더불어 검사 수요 확대로 수혜할 것으로 봤습니다. AI 시장 확대로 다양한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늘면서 검사 장비 수요가 늘어나고 이미 고영이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또 뇌수술용 의료로봇의 판매 증가 및 스마트팩토리솔루션 사업의 성장성도 수혜 요인이라고
11월 셋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이수페타시스에 관해 분석한 'AI(인공지능) 가속기 수익성 개선 조짐, 3Q23 실적 바닥 확인',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삼성물산에 관해 작성한 '보다 강화된 주주환원 확대정책 가시화 될 듯',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의 한국전력 보고서인 '약해지는 규제와 쌓여가는 자본'입니다. ━리포트 발간 다음 날 주가 7% 급등…인공지능 가속기 수익성 개선에 따라 목표가↑━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수페타시스의 올해 3분기 수익성은 기대보다 낮았지만 AI 가속기 덕택에 4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익성 개선 구간에 접어들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내년에는 북미 지역에서 추가로 AI 가속기 수주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외형 성장이 확실해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리포트 발간 다음 날 이수페타시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 급등해 장중 3만3350원까지 올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1월 둘째주(11월6~10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의 '인기투표와 저울'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실적은 실망스럽지만, 직접 사용해본 CGM은 기대할만하더라' △김영규 DS투자증권 연구원의 '의무화? 신사업? 진행시켜!'입니다. ━"인기투표라 하지만 결국엔"…에코프로 팔아라━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여전히 에코프로의 주가가 고평가된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수익성 악화로 당장 4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이 제시한 에코프로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축소(Reduce)', 목표주가는 42만원입니다. 지난 10일 기준 에코프로의 주가는 68만5000원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김 연구원은 "주가는 단기적으로 인기투표와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울과 같다"며 "인기투표는 수급의 쏠림을 만들어내는, 내재가치와 무관한 이슈로 주인공을 만들어내지만 저울의 눈금은 결국 장기적으로 기업의 내재가치를 가리킨다"고 했습니다.
10월 넷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이 CJ ENM에 대해 쓴 '이제는 사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동건 SK증권 연구원이 딥노이드를 분석한 '가시화된 성과, 차별화될 주가',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의 LG이노텍에 관한 보고서인 '아쉬운 고객사 판매 둔화 가능성'입니다. ━올해 들어 주가 50% 넘게 빠진 CJ ENM…이제는 사야 할 때인가━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CJ ENM이 미디어 업종 업황 회복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간 얼어붙었던 광고 시장이 지난 9월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고,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전미 작가 조합(WGA) 파업이 종료됐기 때문입니다. 자회사 티빙은 내년 유료 가입자가 500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여 손익분기점(BEP)에 근접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보유자산인 빌리프랩을 하이브에 1500억원에 매각할 예정이고, 넷마블 보유 지분 23%도 유동화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0월 첫째 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준영 현대차증권 연구원이 두산테스나에 대해 작성한 '3분기에도 성장은 지속', 차용호·김광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하나머티리얼즈에 대해 작성한 'NAND Game Changer, 극저온 식각장비', 이소중 상상인증권 연구원이 펨트론에 대해 작성한 '반도체 검사 장비 사업 성장 기대' 보고서입니다. ━기존 사업 가동률 상승에 신성장 동력까지…주가 급등━박준영 연구원은 두산테스나가 스마트폰 산업의 위축에도 올해 들어 CMOS 이미지센서(CIS)와 AP부문에서 지속적으로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신성장 동력인 전장용 시스템반도체(SoC) 부문도 기대했습니다. 그는 특히 고객사인 삼성 파운드리가 자율주행 빅3(테슬라, 모빌아이, 암브렐라)를 고객사로 두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전장용 칩을 수주해 테스트하고 있는 두산테스나의 펀더멘털이 성장할 것으로 봤습니다. 리포트 발간 날 두산테스나 주가는 11.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9월 마지막 주(9월 25일~9월 27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판가 하락 반영해 실적 하향, 리튬 가격 안정화에 시간 필요'(에코프로비엠)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의 '행동보다 말이 필요한 시점'(와이지엔터테인먼트) △전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시간이 필요'(LG에너지솔루션) 입니다. ━"에코프로비엠, 비싸"…거침없는 매도 의견━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이 올해 3분기 전년 대비 악화된 수익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양극재의 수요 부진과 판가 하락이 겹친 탓이라는 설명입니다. 에코프로비엠의 현재 주가가 "비싸다"며 투자의견 '매도'를 제시했습니다. 중장기 성장에 대한 가시성 확보가 완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주가가 지나치게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반영했다는 판단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9월 셋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최재호·박희철 하나증권 연구원이 셀바스헬스케어에 대해 분석한 '美 FDA 승인 획득한 AI 진단 솔루션 독점 공급 예정',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골프존에 관해 작성한 '신제품 NX의 교체 Wave가 밀려온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의 POSCO홀딩스 보고서인 '부진한 업황에도 견조한 실적 기대'입니다. ━유일한 의료AI 흑자 기업… "주가 재평가받을 것"━ 최재호·박희철 하나증권 연구원은 의료진단기기 사업을 하는 셀바스헬스케어가 심장 초음파 솔루션 공급을 본격화하며 주가도 재평가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의료AI(인공지능) 기업들은 전부 적자지만, 셀바스헬스케어는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해 가장 싼 의료AI 기업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9월 첫째주(9월4~8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의 '조정 시 매수 추천' △조은애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의 '이익 증가 사이클 초입' △박종현, 이정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꼭 맞는 퍼즐'입니다. ━'유커' 돌아온다…"글로벌텍스프리 주목하라"━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인 단체 관광 재개로 글로벌텍스프리가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글로벌텍스프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000원에서 93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 연구원은 "따이공과의 일부 카니발라이제이션을 고려해야 하는 면세점, 단체보다는 VIP 비중이 중요한 카지노, 업체별로 수혜가 상이한 화장품과 비교해서 텍스 리펀드 사업자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 관련해 가장 직관적인고 직접적인 수혜를 누린다"고 했습니다. 이어 "글로벌텍스프리는 CJ올리브영을 포함해 전국 가맹점 9767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명동 등 주요 상권 내 시장 점유율 58~60%로 압도적인 지위에 있다"며 "내년 텍스 리펀드 사업 부문의 매출액은 876억원, 영업이익은 263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9월 첫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하나증권 조정현 연구원이 메타바이오메드에 대해 분석한 '최대 실적 랠리의 서막, 초저평가된 K의료기기 업체',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이 뷰노에 대해 쓴 '의료 AI 중 가장 편안한 선택', SK증권 이동건 연구원의 메디톡스 분석 보고서인 '그저 빛(Lux). ' 입니다. ━최대 실적 랠리가 시작됐다. 초정평가된 K의료기기 업체━ 1990년 설립된 메타바이오메드는 충치 치료에 활용되는 근관충전재, 수복재 등 치과용 의료소재와 수술 후 봉합시 사용되는 생분해성 봉합원사(녹는실) 제조전문기업입니다. 조정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메타바이오메드가 올해 1분기부터 봉합사 매출 확대에 따른 분기 실적 상승과 CAPA(생산능력) 증설에 따른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보고서가 발간되기 전후 메타바이오메드 주가는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29일 전거래일대비 14. 5%, 30일 7. 62% 상승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8월 넷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이 풀무원에 대해 분석한 '어느새 미국 매출 4천억원을 눈앞에',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롯데웰푸드에 대해 분석한 '3분기보다 4분기 더 강할 듯',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이 LG이노텍에 대해 분석한 '차별화의 중심이 될 Camera UX' 입니다. ━'미국 내 두부 점유율 1위' 풀무원, K-푸드 열풍과 함께 주가도↑━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풀무원이 해외 실적 개선 국면에 들어섰다고 분석했다. 올해 2분기에도 식품 제조유통의 부진을 식품 서비스 유통의 수익성과 해외 실적 개선이 방어했다는 평이다. 특히 미국 법인의 매출이 2015년 972억원→2020년 2562억원→2023년 4007억원(예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40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내 두부 점유율 1위 기업인 풀무원의 미국 법인 매출 비율은 두부(50%), 아시안 푸드(40%), 김치/소스 등(10%) 순이다.
8월 셋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하나증권 변운지·김록호 연구원이 이오테크닉스에 대해 분석한 'HBM 수혜와 그루빙 장비 매출 확대',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클래시스에 대해 쓴 '미용기기 대장주의 클래스를 확인하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차용호·남대종의 ISC 분석 보고서인 '고래 싸움에 복 터진 새우' 입니다. ━삼성전자 HBM 수혜…리포트 발간 후 주가 10%↑━ 변운지·김록호 연구원은 반도체 제조에 이용되는 레이저 장비 업체 이오테크닉스가 삼성전자 HBM(고대역폭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오테크닉스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가 삼성전자의 반도체 미세공정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현재 테스트 중인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장비의 양산이 시작된다면 올해 4분기부터는 삼성전자에 납품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OSAT(반도체 후공정)에서도 그루빙 장비 등으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둘째 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이 씨앤씨인터내셔널에 대해 작성한 '2Q23 Re: 분기 최대 매출 달성',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이 웹젠에 대해 작성한 '견조한 실적과 자산 가치, 이제 신작이 더해질 차례',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텔레칩스에 대해 작성한 '2Q23 Review: 전방시장 호조 지속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Valuation 매력 보유' 리포트입니다. ━'선순환 구조 올라탔다' 발간 이후 36% 오른 주가━박은정 연구원은 최근 등락이 분명한 화장품 시장이 업황이 브랜드력에 따라 갈린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의 경우 국내와 해외에서 시장 유행을 이끄는 브랜드로의 수주가 확대된다고 봤습니다. 또 이로부터 다시 국내외 고객이 늘어나고 수요가 추가로 확장되는 선순환 구조가 생긴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이에 올해 영업 실적은 기존 추정치 대비 13%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6만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