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1 건
1월 셋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이 인터플렉스에 대해 분석한 '헬스케어, 메타 영역에 진출',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이 아프리카TV에 대해 쓴 '대형 스트리머 유입 가시화'. 신한투자증권 백지우·이병화 연구원의 휴비츠 분석 보고서인 '자 이제 시작이야' 입니다. ━리포트 발행 당일 상한가 직행…'갤럭시 링' 수혜주━ 박강호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웨어러블(입을 수 있는 전자기기) 라인업이 점차 확대되면서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업체인 인터플렉스에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반지 '갤럭시 링'과 XR(확정현실) 기기의 출시로 삼성전자에 FPCB를 납품하는 인터플렉스의 실적도 개선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8% 증가한 388억원으로 예상하면서 실적 대비 주가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1만5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상향했는데 리포트가 발간된 지난 19일 인터플렉스 주가는 상한가(전일 대비 30% 상승)를 기록하며 1만5270원에 마감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둘째 주(1월 8일~1월 12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4Q23 잠정 리뷰: 메모리 탓만은 아니다'(삼성전자)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Rival Match: 농심 vs Nissin] 피크아웃은 멀었다'(농심) △이기훈·황지원 하나증권 연구원의 '올해 특히 관심 가져야 할 기획사'(큐브엔터) 입니다. ━삼성전자 주가 하락에도…"10만원 간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조8000억원으로, 예상치(4조2000억원)를 크게 밑돌았다고 평가했습니다. DS(반도체) 부문의 실적이 기대를 하회하며 괴리를 키운 것이 주요인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럼에도 올해 삼성전자의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해야 할 변화요인은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진한 실적과 주가에도 개선을 이끌 수 있는 모멘텀을 집중 분석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목표주가는 10만5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첫째주(1월1~5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갓성비 젝시믹스 중국 진출 시작' △최보영, 심종민 교보증권 연구원의 '마진율 방어, 해본 회사가 잘할 것'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의 '2024년 최상의 주목을 받을 제약사'입니다. ━젝시믹스 인기, 中에서도 통할까…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주목'━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애슬래져 브랜드인 젝시믹스가 아시아 애슬래져 시장에서 높은 자리를 넘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현지 대리상인 포우첸을 통해서 중국 지역에서의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9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젝시믹스는 기능성 소재, 트렌디한 디자인에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지닌 애슬레저 브랜드"라며 "경쟁사 대비 화려한 색감, 과감한 디자인을 구현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중국에서 룰루레몬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걸 보아 애슬레져 의류를 입는 트렌드와 시장이 커질 수 있는 환경임이 확인된다"며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많은 의류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3년 12월 마지막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류영호·문소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이 HPSP에 대해 작성한 '독보적인 기술, 기대되는 2024년', 김규상 하나증권 연구원이 펨트론을 분석한 '2024년 반도체와 2차전지 장비가 이끈다', 엄민용·김현석 현대차증권 연구원이 레고켐바이오에 대해 쓴 '얀센의 새로운 1차 치료제 전략' 리포트입니다. ━HPSP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 2024년 매출 30% 성장 기대━ HPSP는 28nm(나노미터) 이하의 선단공정에서 High-K(고유전율) 절연막을 사용하는 트랜지스터의 계면특성을 개선하는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20기압 이상의 초고압 환경에서 100%의 수소 농도를 구현해 저온에서도 어닐링 공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합니다.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될수록 낮은 온도라는 장점이 부각됩니다.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HPSP 장비가 반도체 메이저 고객사의 양산에서 가동 중인 유일한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라고 봤습니다.
12월 셋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이 KT에 대해 작성한 '이걸 굳이 왜 사요?',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이 CJ대한통운에 대해 작성한 'Level-up'(레벨업),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이 오리온에 대해 작성한 '조삼모사에 일희일비 금지' 보고서입니다. ━"KT, 하루라도 빨리 비중 축소"…보기 드문 '사실상 매도' 보고서━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KT의 주식을 하루라도 빨리 처분하라고 조언했습니다. KT를 보유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불리할 수 있다는 분석에서였습니다. 보고서의 제목부터 '이걸 굳이 왜 사요?'였고 본문에 "적극 매도를 추천한다", "내년 KT 주가가 4만원 갈 일은 없다", "하루라도 빨리 비중 축소" 등의 문구가 포함됐습니다. 이 보고서는 발간 직후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제시했지만 국내 증권업계에서 보기 드문 강한 매도 의견을 담은 보고서였기 때문입니다.
12월 둘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고영에 대해 작성한 '온디바이스 AI, HBM 등 반도체 검사장비로 거듭날 듯', 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이 씨앤씨인터내셔널에 대해 작성한 '퀀텀점프',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웹젠에 대해 작성한 '회복 시작' 보고서입니다. ━온디바이스AI 시대 개화…검사 수요 확대로 수혜한다━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시장에서 주목받는 테마인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에 주목하고 내년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고영의 WLP 공정 검사 솔루션인 Meister W 시리즈의 글로벌 고객사 투입과 더불어 검사 수요 확대로 수혜할 것으로 봤습니다. AI 시장 확대로 다양한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늘면서 검사 장비 수요가 늘어나고 이미 고영이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또 뇌수술용 의료로봇의 판매 증가 및 스마트팩토리솔루션 사업의 성장성도 수혜 요인이라고
11월 셋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이수페타시스에 관해 분석한 'AI(인공지능) 가속기 수익성 개선 조짐, 3Q23 실적 바닥 확인',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삼성물산에 관해 작성한 '보다 강화된 주주환원 확대정책 가시화 될 듯',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의 한국전력 보고서인 '약해지는 규제와 쌓여가는 자본'입니다. ━리포트 발간 다음 날 주가 7% 급등…인공지능 가속기 수익성 개선에 따라 목표가↑━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수페타시스의 올해 3분기 수익성은 기대보다 낮았지만 AI 가속기 덕택에 4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익성 개선 구간에 접어들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내년에는 북미 지역에서 추가로 AI 가속기 수주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외형 성장이 확실해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리포트 발간 다음 날 이수페타시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 급등해 장중 3만3350원까지 올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1월 둘째주(11월6~10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의 '인기투표와 저울'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실적은 실망스럽지만, 직접 사용해본 CGM은 기대할만하더라' △김영규 DS투자증권 연구원의 '의무화? 신사업? 진행시켜!'입니다. ━"인기투표라 하지만 결국엔"…에코프로 팔아라━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여전히 에코프로의 주가가 고평가된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수익성 악화로 당장 4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이 제시한 에코프로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축소(Reduce)', 목표주가는 42만원입니다. 지난 10일 기준 에코프로의 주가는 68만5000원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김 연구원은 "주가는 단기적으로 인기투표와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울과 같다"며 "인기투표는 수급의 쏠림을 만들어내는, 내재가치와 무관한 이슈로 주인공을 만들어내지만 저울의 눈금은 결국 장기적으로 기업의 내재가치를 가리킨다"고 했습니다.
10월 넷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이 CJ ENM에 대해 쓴 '이제는 사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동건 SK증권 연구원이 딥노이드를 분석한 '가시화된 성과, 차별화될 주가',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의 LG이노텍에 관한 보고서인 '아쉬운 고객사 판매 둔화 가능성'입니다. ━올해 들어 주가 50% 넘게 빠진 CJ ENM…이제는 사야 할 때인가━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CJ ENM이 미디어 업종 업황 회복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간 얼어붙었던 광고 시장이 지난 9월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고,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전미 작가 조합(WGA) 파업이 종료됐기 때문입니다. 자회사 티빙은 내년 유료 가입자가 500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여 손익분기점(BEP)에 근접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보유자산인 빌리프랩을 하이브에 1500억원에 매각할 예정이고, 넷마블 보유 지분 23%도 유동화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0월 첫째 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준영 현대차증권 연구원이 두산테스나에 대해 작성한 '3분기에도 성장은 지속', 차용호·김광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하나머티리얼즈에 대해 작성한 'NAND Game Changer, 극저온 식각장비', 이소중 상상인증권 연구원이 펨트론에 대해 작성한 '반도체 검사 장비 사업 성장 기대' 보고서입니다. ━기존 사업 가동률 상승에 신성장 동력까지…주가 급등━박준영 연구원은 두산테스나가 스마트폰 산업의 위축에도 올해 들어 CMOS 이미지센서(CIS)와 AP부문에서 지속적으로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신성장 동력인 전장용 시스템반도체(SoC) 부문도 기대했습니다. 그는 특히 고객사인 삼성 파운드리가 자율주행 빅3(테슬라, 모빌아이, 암브렐라)를 고객사로 두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전장용 칩을 수주해 테스트하고 있는 두산테스나의 펀더멘털이 성장할 것으로 봤습니다. 리포트 발간 날 두산테스나 주가는 11.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9월 마지막 주(9월 25일~9월 27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판가 하락 반영해 실적 하향, 리튬 가격 안정화에 시간 필요'(에코프로비엠)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의 '행동보다 말이 필요한 시점'(와이지엔터테인먼트) △전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시간이 필요'(LG에너지솔루션) 입니다. ━"에코프로비엠, 비싸"…거침없는 매도 의견━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이 올해 3분기 전년 대비 악화된 수익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양극재의 수요 부진과 판가 하락이 겹친 탓이라는 설명입니다. 에코프로비엠의 현재 주가가 "비싸다"며 투자의견 '매도'를 제시했습니다. 중장기 성장에 대한 가시성 확보가 완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주가가 지나치게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반영했다는 판단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9월 셋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최재호·박희철 하나증권 연구원이 셀바스헬스케어에 대해 분석한 '美 FDA 승인 획득한 AI 진단 솔루션 독점 공급 예정',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골프존에 관해 작성한 '신제품 NX의 교체 Wave가 밀려온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의 POSCO홀딩스 보고서인 '부진한 업황에도 견조한 실적 기대'입니다. ━유일한 의료AI 흑자 기업… "주가 재평가받을 것"━ 최재호·박희철 하나증권 연구원은 의료진단기기 사업을 하는 셀바스헬스케어가 심장 초음파 솔루션 공급을 본격화하며 주가도 재평가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의료AI(인공지능) 기업들은 전부 적자지만, 셀바스헬스케어는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해 가장 싼 의료AI 기업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