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6 건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장정훈,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공급이 수요에게 묻는 5가지'입니다. 장 연구원은 애플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채용으로 시작된 OLED주 랠리가 다소 둔화되기 시작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삼성디스플레이 부품주를 위주로 추가 상승 여지가 남아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종목 중에는 에스에프에이를 선호주로 제시하고 솔브레인, 덕산네오룩스, 이녹스, 비에이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의 진입장벽은 공고해졌다. 삼성디스플레이 부품 서플라이 체인의 장기 호황을 전망하는 이유다. 해당 체인은 성장률이 유지되고, 고가 시장 중심이며, 서플라이 체인 내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 특히 OLED패널 부품보다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강화된 부품에서 성장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OLED 장비밸류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비아트론, 국내 및 중국 디스플레이업체향 수주 증가로 3분기 실적 크게 개선되며 시장예상치를 충족시켜줄 전망' 입니다. 이 연구원은 비아트론이 국내 및 중국 디스플레이업체들의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확대로 올해와 내년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를 권고하며 목표주가는 3만6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비아트론, 국내 및 중국 디스플레이 수주 증가 비아트론의 3분기 실적은 기수주된 장비 공급과 지속되고 있는 국내 주요고객사 및 중국 디스플레이업체들의 OLED 투자 확대에 의한 장비 수주 증가 등으로 크게 개선되며 시장예상치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판단된다. 3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전기대비 93.4%, 173.4% 증가한 310억원, 87억원으로 예상한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157.6%, 353.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코메론, 글로벌 줄자 기업의 경쟁력'입니다. 정 연구원은 코메론이 글로벌 3위권 줄자 생산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코메론의 실적 평가에 머물지 않고 현재 주가의 밸류에이션, 현금흐름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기업가치를 진단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코메론은 글로벌 3위권(국내 1위) 줄자 기업으로, 줄자의 원재료인 압연을 직접 생산한다. 제품의 특성상 DIY(Do It Yourself) 문화가 발달한 북미 시장에서 판매비중이 54%로 가장 높다. 국내 시장 판매비중은 31%로, 수출 비중이 70%에 근접한다. 코메론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359억원, 영업이익이 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9.1%, 26.2% 증가했다. 고성장이 진행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고마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이런 주식 사야된다 Ⅱ'입니다. 김 연구원은 SKC코오롱PI에 대해 높은 배당수익률과 장단기 실적 성장 모멘텀 등으로 인한 성장기대감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내 유일 PI(폴리이미드) 필름업체로서의 지위와 20%를 넘는 영업이익률에 비해 주가 멀티플이 낮았던 점을 고려하면 한동안 박스권에 갇혀있던 주가도 큰 폭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7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SKC코오롱PI는 조인트벤처 회사 특성상 고배당 정책을 유지해왔다. 상장 이전인 2012년도와 2013년도에 배당성향은 100% 전후로 배당규모가 모두 200억원을 넘었다. 그러나 2014년에는 무배당, 지난해에는 배당 규모가 32억원에 불과해 배당정책이 소극적으로 변했다는 오해를 샀다. 이는 2014년 상장 직전 유상감자로 인해 배당가능이익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SK에 대해 작성한 '저평가 매력 유효·성장 모멘텀 필요'입니다. 공 연구원은 SK의 현재 시가총액은 자회사와 기존 영업가치만 반영돼 있어 저평가 매력이 유효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신사업 가치 반영을 위해서는 유가상승과 바이오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 회복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자회사 순자산 가치 하락을 반영해 기존의 31만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SK, 저평가 매력 유효·성장모멘텀 필요 SK의 현재 기업 가치는 합병 이전 SK홀딩스와 SK C&C 합산 시가총액의 70% 수준에 불과하다. 합병 이후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확보했고 배당 매력도 확대됐지만 지배구조 모멘텀 소멸로 기업 가치는 오히려 하락했다. 현재 시가총액 15조원은 자회사 가치 8조원(할인률 15%)과 영업 가치 7조원(별도 기준 순이익 10배 적용)만 반영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작성한 '자유투어 흑전 가능성과 모두투어리츠 상장' 입니다. 박 연구원은 "여행사 상품 원가의 주요 구성항목은 항공권과 호텔"이라며 이와 관련된 모두투어의 투자 포인트를 두 가지로 제시했습니다. 자회사 자유투어의 3분기 흑자전환 가능성과 모두투어리츠를 중심으로 한 호텔사업이 그가 제시한 투자 포인트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모두투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유지한다. 우선 자회사인 자유투어의 3분기 흑자전환 가능성이 있고 다음달로 예정된 모두투어리츠 상장으로 긍정적 효과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일단 3분기 자유투어의 흑자전환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3분기 패키지 예약률은 매우 높지만 특별한 판관비 증가 요인이 없는 것으로 파악돼서다. 자유투어와 모두투어는 시너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자유투어는 과거 국내 소매 여행사 1~2위 기업이었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원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바겐 세일'입니다. 이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세정장비 생산 전문업체인 DMS가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과 축적된 기술력 등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까지 진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으로는 '매수', 목표가는 1만3000원을 제시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다음해에도 디스플레이 세정장비 수주 모멘텀 확대가 지속되고 중국 법인 설립을 통한 원가 경쟁력 개선으로 실적 개선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DMS는 디스플레이 세정 장비 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LG디스플레이가 있고, BOE, CSOT 등 다수의 패널 공급업체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중국 패널업체들의 증설 투자가 확대되면서 DMS는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 확보 △신속한 A/S 대응 △10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카프로, 혹독했던 추위는 이제 과거형’입니다. 윤 연구원은 나일론 섬유 및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의 원재료인 카프로락탐(Caprolactam)을 제조하는 유일한 업체인 카프로를 발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그는 카프로가 산업 구조조정 속에서도 고강도의 경영개선 작업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인도 등으로 수출하면서 공장 가동률이 높아진 것이 올 3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카프로는 나일론 섬유 및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원재료인 카프로락탐과 부산물인 황산암모늄(유안비료)을 생산하는 업체로 두 제품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90%다. 산업 구조조정 속에서 카프로는 생존을 위해 고강도의 경영개선을 작업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원가경쟁력을 제고한 것으로 판단된다.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탁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민앤지, 매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중'입니다. 오 연구원은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민앤지의 올해 2분기 실적에 대해 점검했습니다. 실적 성장의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또다른 사업 기회에 대한 진단까지 빼놓지 않았습니다. 오 연구원은 민앤지의 올해 예상실적을 토대로 현재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주가조정이 있을 경우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민앤지의 올해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86억원, 영업이익 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5.9%, 38.8% 증가했다. 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 및 로그인 플러스서비스의 안정적인 성장에다 간편결제매니저 서비스의 높은 성장성이 뒷받침한 결과다. 이동통신사 간편인증은 민앤지에 또 하나의 성장기회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기활법(원샷법) 사용설명서'입니다. 최 연구원은 지난 13일 시행된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원샷법)'을 통해 지주회사가 재무구조 개선과 규모의 경제 달성 등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기활법이 활성화되면 지주회사로서는 경쟁력이 낮은 사업부 정리를 통해 재무개선을 기대할 수 있고 M&A(인수·합병)을 통한 규모의 경제 달성이 가능하다"며 "거시적으로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특히 자회사와의 시너지 측면에서 성공적인 M&A 경험을 보유한 SK와 성장 지향적인 CJ, 선택과 집중을 고민하는 LG 등의 지주사들이 기활법 활용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지난 13일부터 시행된 기활법은 국내 산업에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됐다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유재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이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해 작성한 '초고속 수직 상승, 지금 올라타세요' 입니다. 유 연구원은 국내 시장점유율 42%의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주택시장 호황에 따라 현대엘리베이터의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향후 A/S 매출비중 증가를 통해 안정적인 이익확보가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 아울러 동남아 시장 수익성 개선과 중국시장 확대 전략은 추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4000원을 새롭게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현대엘리베이터, 초고속 수직상승 지금 올라타세요 현대엘리베이터는 수직 상승을 위한 △분양시장 호황 △노후 승강기 교체수요 증가 △유지보수 증가라는 삼박자를 모두 충족했다. 국내 주택분양은 지난해 52만호, 올해 42만호로 2015년을 기점으로 하락추세이지만 엘리베이터 설치는 건축공정 마무리 단계에 투입돼 건설경기에 1.5년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2Q16 리뷰: 영업이익 예상 넘어서며 흑자달성 성공,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입니다. 박 연구원은 칩스앤미디어에 대해 최근 반도체 IP(설계자산) 시장에서 아웃소싱이 늘어남에 따라 2분기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하반기에 본격적인 매출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최근 3분기 연속 로열티 지급 고객 수와 로열티 적용 칩 수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과 2분기 매출 상위 10개 기업에 신규기업 8곳이 진입해 고객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주가는 지난 6개월간 큰 폭으로 오르다가 최근 1개월간 0.4% 상승하며 조정 중이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6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반도체 비디오 IP 전문업체인 칩스앤미디어가 2분기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실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