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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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승재 흥국증권 연구원의 '전기차 시대의 황태자'입니다. 이 연구원은 최근 전기차 대형 부품사들이 HVAC 액추에이터에서 사업을 철수하는 동안 우리산업이 꾸준히 점유율을 높여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점유율 20%내외)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PTC히터를 전기차 시대의 '황태자 부품'이라고 평가하며, HVAC 액추에이터와 함께 고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2020년까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신규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HVAC 액추에이터에서 최근 대형 부품사들이 사업을 철수하고 있지만, 우리산업은 꾸준히 점유율을 높여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자동차 고급화와 공조장치 수요 증가로 우리산업 HVAC 액추에이터 매출은 2020년까지 연평균 13% 성장한 149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우리산업의 차세대 주력제품은 PTC히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자산 키움증권 연구원의 ‘와이솔, 통신 기술은 SAW(표면탄성파) 필터에서 완성된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주파수 대역폭이 넓어지고 있어 휴대폰의 송수신 역할을 하는 와이솔의 주력 상품인 SAW필터의 시장이 커지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전체 스마트폰의 성장률이 둔화되더라도 중국 시장의 성장과 IoT(사물인터넷) 시장의 개화로 와이솔이 차별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봤습니다. 그는 SAW필터의 평균 판가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에도 집중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신규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2만원을 목표주가로 제시한다. 국내 유일한 SAW 필터류 제조사인 와이솔에 대한 투자포인트는 △SAW 필터 평균판가의 상승 △중저가 스마트폰의 신규 필터 모듈 채용 확대로 SAW 필터류의 높은 성장세 등이다. 올해 매출액 4477억원, 영업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손승우, 김현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더블유게임즈, 이제는 베팅할 때'입니다. 두 연구원은 더블유게임즈의 올해 2분기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실적에 대해 전망했습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할로윈 등 주요 이벤트가 모여있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두 연구원은 계절적 성수기를 맞은 더블유게임즈의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16배 수준으로, 글로벌 동종업계의 44배 대비 저평가 구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펀더멘탈 개선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동시에 보유한 만큼 이제 박스권에서 벗어날 때라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더블유게임즈 2분기 영업이익은 12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4% 증가하며 시장기대치를 상회했다. 2분기 매출액은 3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3% 늘었다. 전체 ARPU(이용자당평균수익)는 전분기대비 5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강원랜드, 노이즈에 의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입니다. 성 연구원은 새만금특별법으로 알려진 내국인 카지노 허용안이 발의된다는 소식에 최근 강원랜드 주가가 하락한 데 대해 "해당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며 "이에 따른 주가 하락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판단했습니다.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허용안은 새만금 개발을 위해 새만금에 내국인도 출입이 가능한 카지노를 만들겠다는 내용이 골자입니다. 성 연구원은 "강원랜드는 2025년까지 내국인 대상 영업권 독점이 보장돼 있다"며 "강원도 주민들의 반발과 지역 형평성, 사행산업에 대한 부정적 정서 등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강원랜드에 대해 내국인 카지노 허용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판단한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한다. 지난 2일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형수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필수보유회사 대한약품'입니다. 김 연구원은 대한약품은 필수 의약품 전문 제약사로 국내 수액제 시장의 점유율이 약 30%로 확고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아울러 기초수액제에 대해 정부가 원가분석을 실시해 판매단가를 높이는 등 정책 프리미엄을 타고 성장중이고 경쟁업체의 기업공개로 대한약품의 기업가치 상승도 기대된다는 의견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필수보유회사 대한약품 대한약품이 생산, 판매하고 있는 포도당, 식염수 등의 기초수액제는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정부가 퇴장방지의약품(필수의약품)으로 지정해 의약품의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국가에서 관리중이다. 3500억원 이상 형성돼 있는 국내 수액제 시장은 JW중외제약, CJ헬스케어와 동사가 과점하는 시장으로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약30%로 확고한 지위를 획득, 유지하고 있다.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기초수액제는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국가가 원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상표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테스, 3D NAND(낸드) 빅사이클의 총아’입니다. 김 연구원은 반도체 기업들의 3D 낸드 투자가 본격화됨에 따라 반도체 전공정 핵심 증착 장비를 생산하는 테스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우선 SSD와 모바일 수요 성장 등 3D낸드 시장에 대한 깊은 분석과 함께 테스의 강점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또 아직 행사되지 않은 신주인수권부사채도 기업가치 평가에 반영해 목표가를 산출하는 신중함을 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김 연구원은 테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신규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반도체 수요 부진에 의한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투자 금액이 전년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3D 낸드에 대한 투자는 빅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낸드 수요의 48%를 차지하는 SSD 수요 성장과 모바일향 3D 낸드 채택률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중소형 만으로도 충분해진 OLED소재의 성장(덕산네오룩스)'입니다. 유 연구원은 덕산네오룩스가 지난 2분기에 연중 가장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 회사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원을 제시했습니다. 2017년 EPS에 목표PER 40배를 적용해 산출한 목표가입니다. 하반기 실적 개선을 예상한 이유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출시와 중저가 스마트폰 물량 증가, 중국 스마트폰업체들의 OLED패널 수요 증가에 따른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패널 생산량 증가를 꼽았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공격적인 OLED 증설과 중국 패널업체들의 OLED 투자로, 반도체 소재시장의 성장성이 크다는 예상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덕산네오룩스의 올해 실적은 삼성디스플레이의 하이엔드 적색발광재료(red host)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원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생각보다 더 좋을 수 있다'(신화인터텍)입니다. 이 연구원은 신화인터텍이 기존 사업부인 LCD TV용 광학필름에서의 견조한 매출을 기반으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모바일용 테이프 신사업을 확대함에 따라 올해 하반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62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신사업 성장기와 최근 중소형 OLED 시장 확대 추세를 고려해 과거 PBR(주가순자산비율) 밴드 상단인 1.4배를 적용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신화인터텍은 LCD TV에 적용되는 광학필름과 OLED 모바일용 테이프를 생산하는 업체다. 올해 3분기 초부터 모바일 테이프 신규 생산 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됐고, TV용 광학필름 사업부는 하반기 성수기 진입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하반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올해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MPK, 천천히 열리는 변화의 서막'입니다. 이 연구원은 '미스터피자' '마노핀' 등으로 유명한 MPK의 해외 사업 성과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중국 합작사인 골든이글 그룹과 협력을 통해 백화점, 쇼핑몰 등 핵심 상권에 자리잡으며 매출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MPK의 화장품 자회사가 높은 이익률을 기록하는 등 선전하고 있는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를 통해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연간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MPK는 프리미엄 피자브랜드 '미스터피자'와 수제 머핀 및 커피 전문점 '마노핀'을 보유한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업체다. 국내에서 총 459개, 해외에서 총 11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 비중은 미스터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제이브이엠, 올해 성장성, 실적 턴라운드, 시너지 효과 가시화 될 듯'입니다. 이 연구원은 한미약품 그룹의 병원·약국 자동화 시스템 개발 기업인 제이브이엠이 올해부터 신제품의 성장성과 실적 반등, 그룹과의 시너지 효과 등을 가시화하는 데 성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연구원은 "제이브이엠은 지난해 출시한 신제품 ADC(약품관리자동화시스템)인 인티팜을 국내에서 최초로 출시했다"며 인티팜이 올해부터 내년에 걸쳐 국내외 시장에서 매출을 늘려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그는 "제이브이엠이 한미약품 그룹에 편입됨에 따라 향후 영업적 측면에서 시너지효과가 가시화될 것"이라며 "그룹 입장에서는 동사 인수가 병원·약국 자동화 시스템 등으로 의약품 관련 사업을 다각화하는 것이므로 기존 영업망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재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메디톡스, 글로벌 성장의 초석 마련'입니다. 박 연구원은 올해말은 메디톡스의 글로벌 성장 궤도에 있어서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국내에서는 코어톡스 출시, 미국에서는 앨러간으로 기술수출 한 이노톡스의 글로벌 임상 시험계획(IND) 제출, 중국에서는 보톡스에 이어 필러의 임상 진입 등이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특히 3공장의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KGMP) 인증 이후 본격 가동이 예상되는 내년 1분기부터 메디톡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차 성장 국면으로 진입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메디톡스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0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메디톡스, 글로벌 성장의 초석 마련 메디톡스의 2분기 매출액을 전년대비 37.9% 증가한 302억원, 영업이익을 22.5% 증가한 172억원으로 추정한다. 톡신 매출액은 전년대비 4% 증가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실적은 비수기로 예상 수준 달성 전망, 하반기 국내외 로열티 수익 증가 전망(알티캐스트)'입니다. 박 연구원은 알티캐스트에 대해 디지털방송 가입자수 증가와 국내외 로열티 수익 증가 등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최근 주요 고객인 케이블방송사의 피인수 무산으로 불확실성이 제거됐다고 판단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디지털방송 업황부터 매출 구조, 차세대 성장동력에 이르기까지 기업을 다각도로 조명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예상실적을 기준으로 약 32.5%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보고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디지털방송용 솔루션 개발업체인 알티캐스트는 올해 2분기를 시작으로 실적 회복 국면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2분기가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 영향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