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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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세준 흥국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관전포인트, 강력한 수주 모멘텀'입니다. 오 연구원은 로체시스템즈에 대해 "올 3분기 큰 폭의 외형성장과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올해 처음으로 연간 1000억원 수준의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올 3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보다 379.2% 증가한 354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1만71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로체시스템즈) 로체시스템즈는 올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적자를 지속했다. 하지만 제품 신뢰성이나 사업 구조적 문제 때문이 아닌 국내 대형 고객사의 요청으로 수주 물량 주문지연 영향이 컷던 탓이다. 3분기에는 주문 지연에서 벗어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1%와 19.1% 증가한 35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종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오텍, 슈퍼스타는 저 PSR(주가매출비율)에서 나온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오텍이 2011년 캐리어 에어컨 인수 후 매출이 해마다 증가하면서 시장의 위치를 확고히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해외 시장 확대로 기업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봤습니다. 그는 PSR이 낮은 회사가 마진 개선으로 이익 확대에 들어서면 기업 밸류에이션이 크게 높아지는 것을 근거로 삼아 목표가 1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부터 오텍이 마진개선과 이익확대 구간에 집입한 만큼 향후 주가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오텍에 대해 목표가 1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현 주가대비 81% 상승여력 보유하고 있다. 오텍의 투자포인트는 2011년 캐리어 에어컨 및 냉장 인수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대아티아이, 성장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대아티아이가 철도 신호제어 분야 선두주자로 최근 열차집중제어시스템(CTC)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호평했습니다. 또 온라인 광고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하는 등 다양한 각도에서 투자 포인틀 짚었습니다. 이 연구원은 대아티아이의 목표주가를 3000원으로 제시하고 커버리지 종목에 신규로 편입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목표주가의 경우 2017년 예상 실적에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22배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대아티아이가 갖고 있는 기술력과 실적 개선세를 감안하면 일정 정도의 프리미엄 부여는 적절할 것이라고 귀띔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대아티아이는 철도 신호제어 부문의 선두주자다. 열차집중제어시스템(CTC)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조금씩 넓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건설업, 미청구공사 바로보기'입니다. 이 연구원은 건설업종의 실적을 판단하는 데 중요한 지표인 미청구공사를 6개의 주요 상장 건설사들별로 분석해 비교했습니다. 건설사 실적에서는 미청구공사가 많을 수록 실적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는 지난 2분기까지의 미청구공사를 점검한 결과 "전형적인 EPC(설계·조달·시공) 업체인 현대엔지니어링과 삼성엔지니어링의 미청구공사 감소폭이 컸다"는 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그는 "이는 지난해 3분기를 기점으로 핵심감사제 도입을 앞두고 적극적인 회계 처리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미청구공사의 절대금액과 매출대비 비율 모두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로 관련 논란이 불식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3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2분기 미청구공사를 점검했다. 6개사 미청구공사 합계는 11조2000억원으로 1분기 대비 23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성 흥국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꿈의 수익률, 10루타(텐배거)에 투자하라'입니다. 김 연구원은 멜파스에 대해 "2014년부터 구조조정을 단행해 적자 주요인이었던 터치스크린 모듈 사업에서 철수, 반도체 팹리스 업체로 변화하는데 성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변화로 본격적으로 실적이 연결되는 다음해 매출액은 올해보다 97.7% 늘어난 1771억원, 영업이익은 4배 이상 급성장한 16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멜파스) 멜파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만4000원을 제시한다. 멜파스가 반도체 팹리스 업체로 변화하는데 성공하면서 다음해 수익은 긍정적일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신규 반도체 제품 매출이 증가하기 시작, 같은해 3분기 이후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896억원, 영업이익은 31억원이다. 올 4분기엔 지문인식 센서칩과 TDDI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장정훈,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공급이 수요에게 묻는 5가지'입니다. 장 연구원은 애플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채용으로 시작된 OLED주 랠리가 다소 둔화되기 시작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삼성디스플레이 부품주를 위주로 추가 상승 여지가 남아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종목 중에는 에스에프에이를 선호주로 제시하고 솔브레인, 덕산네오룩스, 이녹스, 비에이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의 진입장벽은 공고해졌다. 삼성디스플레이 부품 서플라이 체인의 장기 호황을 전망하는 이유다. 해당 체인은 성장률이 유지되고, 고가 시장 중심이며, 서플라이 체인 내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 특히 OLED패널 부품보다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강화된 부품에서 성장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OLED 장비밸류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비아트론, 국내 및 중국 디스플레이업체향 수주 증가로 3분기 실적 크게 개선되며 시장예상치를 충족시켜줄 전망' 입니다. 이 연구원은 비아트론이 국내 및 중국 디스플레이업체들의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확대로 올해와 내년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를 권고하며 목표주가는 3만6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비아트론, 국내 및 중국 디스플레이 수주 증가 비아트론의 3분기 실적은 기수주된 장비 공급과 지속되고 있는 국내 주요고객사 및 중국 디스플레이업체들의 OLED 투자 확대에 의한 장비 수주 증가 등으로 크게 개선되며 시장예상치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판단된다. 3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전기대비 93.4%, 173.4% 증가한 310억원, 87억원으로 예상한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157.6%, 353.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코메론, 글로벌 줄자 기업의 경쟁력'입니다. 정 연구원은 코메론이 글로벌 3위권 줄자 생산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코메론의 실적 평가에 머물지 않고 현재 주가의 밸류에이션, 현금흐름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기업가치를 진단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코메론은 글로벌 3위권(국내 1위) 줄자 기업으로, 줄자의 원재료인 압연을 직접 생산한다. 제품의 특성상 DIY(Do It Yourself) 문화가 발달한 북미 시장에서 판매비중이 54%로 가장 높다. 국내 시장 판매비중은 31%로, 수출 비중이 70%에 근접한다. 코메론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359억원, 영업이익이 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9.1%, 26.2% 증가했다. 고성장이 진행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고마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이런 주식 사야된다 Ⅱ'입니다. 김 연구원은 SKC코오롱PI에 대해 높은 배당수익률과 장단기 실적 성장 모멘텀 등으로 인한 성장기대감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내 유일 PI(폴리이미드) 필름업체로서의 지위와 20%를 넘는 영업이익률에 비해 주가 멀티플이 낮았던 점을 고려하면 한동안 박스권에 갇혀있던 주가도 큰 폭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7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SKC코오롱PI는 조인트벤처 회사 특성상 고배당 정책을 유지해왔다. 상장 이전인 2012년도와 2013년도에 배당성향은 100% 전후로 배당규모가 모두 200억원을 넘었다. 그러나 2014년에는 무배당, 지난해에는 배당 규모가 32억원에 불과해 배당정책이 소극적으로 변했다는 오해를 샀다. 이는 2014년 상장 직전 유상감자로 인해 배당가능이익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SK에 대해 작성한 '저평가 매력 유효·성장 모멘텀 필요'입니다. 공 연구원은 SK의 현재 시가총액은 자회사와 기존 영업가치만 반영돼 있어 저평가 매력이 유효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신사업 가치 반영을 위해서는 유가상승과 바이오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 회복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자회사 순자산 가치 하락을 반영해 기존의 31만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SK, 저평가 매력 유효·성장모멘텀 필요 SK의 현재 기업 가치는 합병 이전 SK홀딩스와 SK C&C 합산 시가총액의 70% 수준에 불과하다. 합병 이후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확보했고 배당 매력도 확대됐지만 지배구조 모멘텀 소멸로 기업 가치는 오히려 하락했다. 현재 시가총액 15조원은 자회사 가치 8조원(할인률 15%)과 영업 가치 7조원(별도 기준 순이익 10배 적용)만 반영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작성한 '자유투어 흑전 가능성과 모두투어리츠 상장' 입니다. 박 연구원은 "여행사 상품 원가의 주요 구성항목은 항공권과 호텔"이라며 이와 관련된 모두투어의 투자 포인트를 두 가지로 제시했습니다. 자회사 자유투어의 3분기 흑자전환 가능성과 모두투어리츠를 중심으로 한 호텔사업이 그가 제시한 투자 포인트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모두투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유지한다. 우선 자회사인 자유투어의 3분기 흑자전환 가능성이 있고 다음달로 예정된 모두투어리츠 상장으로 긍정적 효과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일단 3분기 자유투어의 흑자전환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3분기 패키지 예약률은 매우 높지만 특별한 판관비 증가 요인이 없는 것으로 파악돼서다. 자유투어와 모두투어는 시너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자유투어는 과거 국내 소매 여행사 1~2위 기업이었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원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바겐 세일'입니다. 이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세정장비 생산 전문업체인 DMS가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과 축적된 기술력 등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까지 진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으로는 '매수', 목표가는 1만3000원을 제시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다음해에도 디스플레이 세정장비 수주 모멘텀 확대가 지속되고 중국 법인 설립을 통한 원가 경쟁력 개선으로 실적 개선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DMS는 디스플레이 세정 장비 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LG디스플레이가 있고, BOE, CSOT 등 다수의 패널 공급업체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중국 패널업체들의 증설 투자가 확대되면서 DMS는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 확보 △신속한 A/S 대응 △10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