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7월 셋째 주(7월 15일~7월 19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곽민정 현대차증권 연구원의 '지금 안 사면 후회'(한미반도체) △이승우·이주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일어난 트럼프와 넘어진 바이든'(반도체 산업)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의 '5년 전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F&F)입니다. ━가파른 주가 흐름에도…90% 추가 상승 예측━ 곽민정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한미반도체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증권가에서 가장 높은 목표주가로, 리포트 발간 당시 주가(15만7900원) 대비 90%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곽 연구원의 '안 사면 후회' 리포트는 지난 한 주간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한미반도체의 주가가 지난해 기록한 52주 최저가(4만550원) 대비 289% 올라 있음에도, 추가 상승을 예측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
7월 둘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이 SOOP에 대해 작성한 '두 가지 리레이팅 요소가 관건' 보고서,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HK이노엔에 대해 작성한 '2Q24Pre: 크지 않았던 의료 파업 영향' 보고서, 나민욱 DS투자증권 연구원이 NHN KCP에 대해 작성한 '2Q24F - 변함없는 그림, 바겐 세일 중' 보고서입니다. ━지속되는 성장…시장 점유율 추가 확대가 내년 이익 성장 관건━김동우 연구원은 SOOP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는 기존 13만5000원에서 15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플랫폼 매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올해 지배순이익 추정치도 이전 대비 올렸기 때문입니다. 김 연구원은 SOOP가 올 2분기 예상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냈을 것으로 예상했고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1% 늘어난 835억원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SOOP 트래픽 증가와 플랫폼 매출 증대가 올해 이
7월 첫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삼성전자에 대해 쓴 'HBM은 Noise에서 +α로 변하는 중',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이 하나투어를 분석한 '패키지 여행은 죽지 않아요',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이 키움증권에 대해 분석한 '13만원의 벽을 넘어가기'입니다. ━'깜짝 실적' 날아오른 삼성전자, 재차 주가 10만원 전망━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주가가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경쟁사 대비 지나치게 언더퍼폼(Underperform, 시장 수익률 하회)한다는 평과 함께였습니다. 투자전략으로는 'Buy&Hold'(매수 후 보유)를 권했습니다. 올해 삼성전자 주가는 엔비디아의 HBM(고대역폭메모리) 품질테스트 소식에 따라 출렁였습니다. 이에 대해 노 센터장은 엔비디아에 HBM3를 공급하지 않고도 1분기 대비 2배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6월 셋째 주(6월17일~21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의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의 진짜 수혜주'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뷰티 테크 트렌드 중심에 설 유망기업'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인도 수혜주를 찾는다면'입니다. ━발열 관리 강점 가진 배터리 보호회로 "스마트폰 부품 업종 최선호주"━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아이티엠반도체가 스마트폰 발열 관리에 탁월하다는 점에서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의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 내 침투율이 확대되고 있고 북미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실적도 안정화되고 있어 아이티엠반도체를 스마트폰 부품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8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온디바이스 A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성전한 6월 둘째 주(6월10일~14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의 '불닭볶음면 맛은 내 손 안에 있소이다'(에스앤디) △백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전공정에서 찾는 HBM 수혜'(브이엠) △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찐이 나타났다'(바이오다인) 입니다. ━불닭 소스 원료 '독점 공급'…동반 성장 중━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불닭볶음면 소스 등 230여종의 식품 소재를 생산하는 에스앤디에 주목했습니다. 글로벌 K-푸드, 특히 불닭 시리즈 열풍이 이어지며 실적 상승폭이 클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입니다. 지난 13일 리포트가 나온 당일 에스앤디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고, 다음날인 14에도 20% 오르며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1998년 설립된 에스앤디는 일반기능식품·건강기능식품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삼양식품, 농심, 풀무원, CJ제일제당 등 약 158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30여종의 식품 소재를 생산한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6월 첫번째 주(6월3일~6월7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군계일학(群鷄一鶴)'(실리콘투)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의 '수주 급증 + 수출 고객사 집중'(한국콜마)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기대되는 성수기'(롯데웰푸드)입니다. ━실리콘투, K-뷰티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실리콘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원을 제시하며 조사분석을 개시했습니다. 실리콘투는 K-뷰티 브랜드 제품을 자사 플랫폼인 스타일코리안닷컴을 통해 전 세계 약 160여개 국가에 역직구·기업고객 수출 기업입니다. 베트남·러시아 진출 등을 통해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실리콘투는 하반기에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베트남과 함께 러시아 법인, 중동시장 진출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5월 다섯째 주(5월27일~5월31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곽민정 현대차증권 연구원의 'Micron-한미반도체의 Alliance'(한미반도체)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의 '4천만의 파워로 흑자 도전'(콘텐트리중앙)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에이피알) 입니다. ━올해 들어 162% 뛰었지만, 추가 상승 여력 충분━곽민정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한미반도체가 미국과 일본 등 전 세계에서 반도체 공장 설립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수혜 강도가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지난해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경쟁사 대비 기술적 우위를 확보한 만큼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해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지난 31일 종가 대비 60% 더 오를 수 있다고 본 셈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미국 상무부는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반도체의 20%, 2040년까지 40%를 온쇼어링(해외 기업의 자국 유치)으로 확보하고자 한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5월 넷째 주(5월 20일~5월 24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의 '승자독식'(SK하이닉스)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의 '시장의 오해가 만들어 준 매수기회'(태웅)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기관 NDR 후기: 냉동김밥 미국 수출 시작'(우양)입니다. ━"강한 자만 살아남는다" SK하이닉스 HBM 독식 전망━ 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서버용 고용량 DRAM(디램) 시장에서 압도적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52주 최저가 대비 2배 가까이 오른 주가에도 상승 여력이 여전하다며,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올렸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올해 고대역폭메모리(HBM) 예상 수요량 중 SK하이닉스의 생산량이 60%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진입이 늦어진
5월 셋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삼양식품을 분석한 '불닭의 위엄',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이 JYP엔터테인먼트(JYP Ent.)에 대해 분석한 '불확실성 해소에도 아쉬운 실적', 임희연 신한투증권 연구원이 삼성화재에 대해 쓴 '보험의 제왕, 전향적 주주환원으로 노선 변경 중'입니다. ━'깜짝 실적' 상한가 친 삼양식품, 고성장세 계속된다━김태현 연구원은 삼양식품의 호실적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삼양식품이 1분기 추가 생산 여력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수출 제품 생산에 집중하면서 판가 및 판매 마진이 개선됐고, 고환율 효과도 기대 이상으로 작용했다고 봤습니다. 이같은 수출 호조세가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삼양식품의 꾸준한 성장세를 전망하며 기존에 29만원으로 제시했던 목표주가도 46만원으로 대폭 높였습니다. 지난 16일 종가(34만3500원) 대비 33.9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
5월 둘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이 실리콘투에 대해 작성한 '넘사벽 성장률, 북미 최대 수혜주', 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주성엔지니어링에 관해 작성한 '2Q24에는 수주 관련 많은 호재가 기다리고 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LG생활건강에 대해 분석한 '더 후(THE WHOO) 여전히 핵심 엔진'입니다. ━ "듣도 보도 못한 성장률" 미국서 열풍인 K뷰티━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0일 분석 보고서를 내며 실리콘투가 올해 1분기 가파른 실적 개선세를 보였고 큰 폭의 성장률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실리콘투가 유사 기업 대비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어 긍정적인 투자 관점을 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실리콘투 주가는 지난 10일 전일 대비 29.95% 오른 2만62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 9일과 10일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5월 첫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이 SOOP(숲)에 대해 쓴 '높아진 이익 수준, 성장은 이제 시작',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토비스에 대해 분석한 '확실한 실적 성장성,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유영솔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이 티엘비에 대해 작성한 '가판업종 내 데이터센터 최대 수혜주' 입니다. ━'SOOP' 사명 변경 후 첫 실적 발표… 글로벌 서비스 기대━ 강석오 연구원의 리포트는 숲(SOOP·옛 아프리카TV)이 올해 1분기 깜짝 실적 이후에도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1분기 호실적은 지난 3월 트위치TV 스트리머 이적에 따른 일시적 수혜가 아니라 기반이 되며, 이달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점에서 e스포츠 최상위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높은 경쟁력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18만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해외 중심의 트래픽 성장으로 주가가 지속적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4월 셋째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기훈, 황지원 하나증권 연구원의 '뉴진스로 본 멀티 레이블의 가치' △백지우,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OK, 계획대로 되고 있어' △오동환, 유승민 삼성증권 연구원의 '안정적 실적, 더 싸진 주가'입니다. ━뉴진스, 아일릿, 투어스…신인 뽑아내는 하이브 "사라"━이기훈, 황지원 하나증권 연구원은 K-엔터테인먼트 대표 기업인 하이브가 일찍부터 멀티 레이블 체제를 구축해 성장 잠재력을 높였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이브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31만5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지난 19일 기준 하이브의 주가는 23만500원입니다. 이 연구원은 "BTS(방탄소년단) 군입대 전 다양한 사업적 레버리지를 확보해 '레이블-플랫폼-솔루션'의 사업 구조를 완성했고 연간 증익 전망이 유지되고 있다"며 "멀티 레이블 하에서 지난 3년간 엔하이픈, 뉴진스, 투어스, 아일릿 등 총 8팀의 라인업을 추가했고 미국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도 곧 데뷔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