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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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투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멘탈 관리다. 조정이나 하락이 올 때 마음이 흔들리면 합리적이지 못한 선택을 해 손해가 커질 수 있어서다.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지방 아파트 소액 투자자 김용성씨(45)를 만나 하락장에서의 멘탈 관리법에 대해 들어봤다. 김씨는 최근 '건희아빠'라는 필명으로 '지방 아파트 소액 투자 비법'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현재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20여채 보유 중이다. 현금흐름 창출을 위해 고시원 운영권 등에도 투자하고 있다.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했는데 현재까지 수익이 20억원을 넘는다. 그는 "투자를 하다보면 힘들고 무서울 때가 많지만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며 "조금이라도 더 공부하고 분석하고 많이 돌아 다니면서 경험치를 쌓아나가면 마음 관리를 더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투자 경험이 일천하고 가진 돈도 별로 없는데 빚을 내서 갑자기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어도 섣불리 뛰어들기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 종잣돈이 필요해서다. 금융기관의 도움을 받으려고 해도 꽤 큰 금액을 대출해야 해 부담이 되는 경우가 잦다.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해 줄 방법이 있다. 몇천만원 수준의 소액으로 지방 아파트 등에 투자하는 것이다. 실제로 지방 아파트에만 투자해 5년 만에 20억원이 넘는 수익을 낸 사례가 있다.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지방 아파트 소액 투자자 김용성씨(45)를 만나 구체적인 소액 투자 노하우에 대해 들어봤다. 김씨는 최근 '건희아빠'라는 필명으로 '지방 아파트 소액 투자 비법'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현재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20여채 보유 중이다. 현금흐름 창출을 위해 고시원 운영권 등에도 투자하고 있다.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했는데 현재까지 수익이 20억원을 넘는다. 그는 아이의 교육 때문에 이사를 하면서 처음 부동산 투자에 눈을 뜨게 됐다고
"부동산 경기가 안좋다고 전국이 똑같이 하락하는 건 아니거든요. 지금도 전라도나 강원도 이런 데는 신고가 갱신하고 오르는 곳이 있어요." 부동산 전업 투자자 이동열씨(29)의 말이다.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이씨는 부동산 경매에 눈을 뜨고 5년여 만에 총자산 50억원대 부자가 됐다. 그는 현재 '부비게이터'라는 필명으로 부동산 투자와 관련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이곳저곳에서 부동산 경매와 관련한 강의를 하고 있다.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이씨를 만나 부동산 경기가 안좋은 최근에도 경매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는지 물었다. 그는 여전히 기회가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경매시장도 분위기가 좋지는 않지만 시세보다 싸게 낙찰받을 수 있다면 차익을 노려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씨는 "조정을 받고 있는 수도권의 경우에는 실제 최저 호가 대비 수억원식 싸게 낙찰이 되는 사례가 잦다"며 "지속적으로 낙찰가율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청년이 5년여 만에 총 자산 50억원대 부자가 됐다. 부단한 노력을 통해 부동산 경매에 눈을 뜨면서다.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전업 투자자 이동열씨(29)를 만나 단기간에 큰 자산을 일군 투자 비결에 대해 들어봤다. 이씨는 '부비게이터'라는 필명으로 부동산 투자와 관련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 이곳저곳에서 부동산 경매와 관련한 강의도 하는 중이다. 그는 현재 부산시에 약 460㎡(약 140평) 규모의 공장과 토지면적 약 138.8㎡(약 42평)의 2층짜리 건물 등 총 5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빚을 제외한 순자산 규모는 15억원 안팎이다. 이씨가 처음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단순하다. 그는 "24살 때 처음 모델하우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부동산으로 자산을 불린 사람들을 많이 접하게 됐다"며 "그 때 처음 직장을 다니기보다 부동산 투자를 해
금리인상 우려에 증시 주도주들이 큰 폭의 하락을 보이면서 개인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시장 반등을 기대하며 사모으는 게 답인지, 리스크 관리를 위해 현금을 들고 신중하게 지켜보는 게 좋을지, 전문가들의 의견도 엇갈린다. 2030 밀레니얼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가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와 함께 증시 향방과 대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염 이사는 누구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는 증시 향방을 맞추려 하기보다는 지금 시장이 어디쯤 와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미래를 대비한 주식투자를 해 나갈 것을 권했다. 투자엔 신중해야겠지만 '공포'에 휩싸여 시장을 떠날 때가 아니라 오히려 투자 기회를 진지하게 모색해야 할 때라는 이야기다. "투자자들의 공포지수가 높을 때가 바로 투자 적기" ━Q. 바닥이 어딘지 모르게 떨어지는 증시, 진단을 한다면? A. 바닥이 어딘지는 아무도 모른다. 투자의 대가 하워드 막스가 이라는 책에서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자영업자 중에 건물주된 사람은 단 5%에 불과하다. 95%는 임대료 내고 영업을 한다. 자영업자도 부동산을 모르면 '재주부리는 곰'에 지나지 않는다." 2030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가 사업가이자 부동산 투자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 강호동 라라브레드·타르타르 대표를 만났다. 강 대표는 15년간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하다 10대에 홀로 상경해 10년 이상 노력해 연매출 100억, 자산 180억원을 일군 자수성가한 자산가다. 마케팅 사업, 레스토랑, 베이커리 카페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고 괄목할 성과를 냈다.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업에 치열하게 도전했다는 그는 사업이 자리잡을 초창기부터 부동산 투자에도 눈을 떴다. 사업소득과 자본소득이 함께 늘어야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열심히 일해서 매장 매출을 높였더니 건물 가치는 그보다 훨씬 높아져 임대료가 비싸지고 결국엔 내쫓겨야 하는 현실을 절
미국증시가 중앙은행(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기준금리 인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악재로 조정을 받으면서 장기간 급등세를 이어오던 성장주들의 주가가 약세로 돌아섰다. 시가총액 최상위 성장주들도 최소 20~40% 이상 급락하면서 투자심리도 얼어붙고 있다. 2030 밀레니얼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에서 소위 '돈생걍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신민철(39)씨를 만났다. 그는 우량한 성장주에 장기투자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부동산, 암호화폐로 투자 영역을 확장한 파이어족이자 유튜브 '멘탈이 전부다', '오늘 누구 만나지' 채널을 운영 중인 인플루언서다. '돈생걍사'는 주가 조정 와중에도 돈이 생길 때마다 미래에 현재보다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주식을 사모으자는 의미다. 단기간 주가 하락은 있을 수 있지만 기업의 성장성이 담보되면 주가는 결국 장기 우상향한다는 생각에서다. 신씨는 실제 대표적인 성장주로 꼽히는 테슬라의 미래가치를 내다보고 주식을 꾸
평범한 중소기업 영업사원으로 일하던 직장인이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조기은퇴할 수 있을까? 십 년에 한 번 올까말까한 상승장을 만나 운 좋게 자산을 불린 극소수에게만 해당되는 꿈 같은 이야기일까? 2030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투자로 자산을 불려 30대에 파이어족이 된 신민철(39)씨를 만나 노하우를 들어봤다. 신씨는 현재 퇴사 후 '시간부자'로 살면서 유튜브 채널 , 를 운영하며 자신의 투자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는 주식투자로 자산을 불린 후 부동산, 비트코인으로 투자 영역을 확장한 투자자다. 차트를 기술적으로 분석해 단기 트레이딩을 주로 하던 데서 출발했지만 성장 가능성이 높은 주식에 장기간 집중 투자하는 전략으로 바꾸면서 자산을 효과적으로 불렸다. 자산이 일정 규모 이상 불어난 후에 부동산과 비트코인을 취득해 장기투자하고 있다. 그가 장기투자한 자산은 삼성전자, 테슬라, 비트코인
가정형편 때문에 안정적인 월급과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을 택했던 90년생이 직장을 박차고 나와 창업에 도전했다. 매뉴얼대로 시키는 대로만 일해야 했던 생활에서 벗어나 '나다움'을 찾는 도전으로 꿈꾸던 경제적 자유도 이뤘다. 막연했던 퇴사 후 도전에 든든한 기반이 돼 준건 직장 경력도, 자격증도, 종잣돈도 아닌 '인스타그램'이었다. 글을 쓰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MZ세대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다. 2030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꿀팁을 제공하는 유튜브 '싱글파이어' 채널이 공무원를 그만두고 월 2000만원을 버는 사업가로 성장한 90년생 권민창 대표를 인터뷰했다. 그는 책 6권을 쓴 작가이자 출판사 대표인 동시에 인스타 팔로워 7만3000여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1주일에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그가 쓴 글을 읽고 소통한다. 작가로 많은 책을 펴낸 것도, 출판사 대표에 도전해 빠르게 자리잡은 것도 자신이 쓰는 글과 카피라이팅이 시장에서
부동산, 주식, 달러투자로 70억원 규모의 자산을 일구고 조기은퇴한 파이어족이 투자 과정에서 원금을 잃지 않고 꾸준한 수익을 얻기 위해 스스로 고안한 투자법을 공개했다. 말은 쉽지만 실전에서 막상 실천하기는 어려운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비법이다. 2030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가 실전 투자 고수 박성현씨를 만나 '하락장에도 잃지 않는 투자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씨는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투자의 신' 저자이자 5만7000여명의 이웃을 거느린 블로그 '경제적 자유를 찾아서'를 운영하는 인플루언서다. 그는 "부작용 없이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면서 분할매수, 분할매도할 수 있는 투자법을 개발했고 그걸 '세븐스플릿'이라고 이름지었다"며 "주가가 하락해 추가매수할 때 한 계좌에 주식을 담지 않고 계좌를 7개로 쪼개 장기투자와 단기 트레이딩을 병행하는 전략"이라고 설
천정부지로 치솟은 집값 탓에 주거환경이 열악한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에 사는 것도 만만찮은 비용이 든다. 소위 '지옥고'라 불리는 곳에서 청춘을 보내고 결혼해 네 자녀를 키우느라 고군분투하던 가장이 부동산, 주식, 달러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파이어족이 됐다. 2030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가 직장을 조기은퇴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70억 자산가 박성현씨를 인터뷰했다. 그는 자산의 80%를 부동산으로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 20%는 예금, 주식, 달러 자산에 투자 중이다. 현금흐름은 블로그, 유튜브, 투자수익 등으로 월 평균 300만원 안팎이다. 그는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업계 대기업에서 역량을 인정받는 직장인이었지만 회사에서 서운한 일을 겪고 일에만 집중하는 일상에서 투자로 눈을 돌렸다. 2014년 부동산 저점에서 서울 한강변 입지 좋은 아파트와 건물 등에 고루 투자해 3배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뒀고 주식과 달러 자산 투자로 영역
직장은 정년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탄탄한 대기업에 다니더라도 60세는 커녕 40대에 들어서면 자리가 불안해지는 게 직장인이 처한 현실이다. 우스개소리로 40대 삼성맨들도 삼삼오오 모이기만 하면 "우리 어차피 치킨집에서 다들 만날거잖아" 같은 자조 섞인 이야기를 나누곤 한단다. 예상보다 빠르게 찾아오는 불안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회사라는 안전지대를 벗어나 창업에 도전한 직장인이 있다. 2030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에서 38세에 창업을 결심하고 3년만에 삼성화재를 퇴사한 후 스타트업에 도전한 권상민 마이크로프로텍트 대표를 만났다. 권 대표는 보험 상품설계와 프로그래밍 역량을 보유한 계리사 출신이다. 안정적인 직장에서 퇴사해 스타트업 도전을 결심한 계기는 2016년 3월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었다. 그는 "이세돌 9단을 이기는 알파고를 보면서 나처럼 숫자 잘 다루고 엑셀 잘 만지는 사람은 이제 기계나 로봇으로 바로 대체되겠구나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