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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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부자들은 AI(인공지능) 영역에서 나올 겁니다. 온라인 플랫폼의 시대에서 이제 AI로 넘어가는거죠." 금융자산 10억~1000억대 자산가들을 고객으로 두고 '조단위' 자산을 운용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마스터PB, 서재영 NH투자증권 상무의 말이다. 서 상무는 월급 1억, 연봉 12억에 PB로 일하며 받은 근로소득만 100억원이 훌쩍 넘는 업계 최고의 베테랑이다. 최근 AI 투자의 핵심을 담은 책 'AI퍼스트'를 출간한 서 상무는 "2030 밀레니얼 세대가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투자 기회는 바로 AI에 있다"며 "내가 다시 25살로 돌아간다면 나는 반드시 AI에 승부를 걸겠다"고 말했다. "고액자산가들이 찾는 최고의 PB, 월급만 100억원 넘게 받았다" ━Q. PB에 대해 생소한 사람들이 많다. A. Private Bank라고 하는데 고객
코로나19로 자영업은 물론 오프라인 사업들이 침체를 겪는 사이 온라인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교육시장은 입시준비에서부터 취업, 창업, 재테크, 취미생활까지 광범위하게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적은 자본으로 온라인 교육시장에 뛰어들어 연 40억원, 월 2000만원의 고정수입을 벌어들이는 데 성공한 이한별 라이프해킹스쿨 대표(32)를 만나 단기간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던 노하우를 들어봤다. 라이프해킹스쿨은 '돈 버는 노하우'를 집약한 온라인 강의 플랫폼이다. "온라인에서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확장하는 게 비결" ━Q. 라이프해킹스쿨이라는 교육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업을 비교하면 어떤가? A. 온라인은 훨씬 더 빠르게 규모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이 있다. 오프라인은 시설투자, 인력확보 등 확장에 비용이 많이 드는 반면 온라인은 채널 마케팅을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통해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려는 사람들 가운데 월세 받기가 어려워 투자를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다세대·다가구 주택이나 원룸, 오피스텔 투자에서 세입자 관리 중 집주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월세받기'다. 140호실 원룸을 임대하며 월 6000만원이 넘는자본소득을 벌어들이는 120억 자산가, 강용수씨(47)에게 세입자 관리, 특히 제 때 월세 받는 노하우에 대해 들어봤다. 그가 경기 평택에 운영하는 원룸들은 수가 적지 않음에도 공실이 거의 없고 세입자 관리가 원활하게 되고 있다. '월세 받기'가 부담스러워 수익형 투자 망설이는 투자자들을 위한 '꿀팁' ━1단계. 계약할 때부터 보증금을 너무 낮춰 받으면 안된다. 세입자로부터 월세를 제 때 잘 받으려면 보증금을 너무 낮춰
한국에선 '창업'이 '취업'보다 못한 대접을 받을 때가 많다. 창업은 위험하고, 자칫 잘못하면 패가망신한다는 인식도 현재진행형이다. 공무원이나 교사, 대기업 취업은 안정적인 근로소득이 보장되는 반면 창업은 대단한 '천재'가 아니라면 섣불리 도전해선 안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여전히 다수다. 이런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온·오프라인 창업에 과감히 뛰어드는 2030 밀레니얼 세대들이 늘고 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이를 현실로 구현해내는 기술로 시장에서 자리를 잡고, 경제적·시간적 자유를 이뤄 행복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창업러' 32살 연매출 40억 CEO, 이한별 대표를 만났다. "코로나 영향으로 빠르게 자리잡아, 경제적·시간적 자유 이뤘다" ━Q. 지금 하고 있는 일과 함께 자기소개를 해달라. A. 20대 중반부터 지금까지 10번이 넘는 창업에 도전해왔고 지금은 5개의 사업체를 운영
1인가구가 늘면서 이들이 거주하는 다가구·다세대 등 원룸건물에 대한 투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매달 꼬박꼬박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원룸건물 투자는 수익형 자산으로 부동산 하락기에 오히려 빛을 발한다. 하지만 초보자들은 건물을 관리하고 세입자들을 상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다. 건물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려면 계약서 작성 단계부터 필수적으로 챙겨야 할 요소들이 있다. 원룸 140호실을 임대하는 120억 자산가 강용수씨(47)에게 건물 인수 절차와 관리 노하우에 대해 들어봤다. "수익형 자산으로 원룸건물, 계약서 쓸 때 잘해야 관리도 잘한다" ━Q. 다가구·다세대 주택 인수절차에 대해 설명해달라. A. 우선 건물에 살고 있는 세입자들에게 안내문을 붙여 집주인이 바뀌었다는 것을 안내해야 한다. 불안하면 다시 계약서를 작성해주겠다는 말도 덧붙이면 좋다. 이후에 중개인과 함께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평범한 직장인인데 동료를 얻고 삶의 이정표를 다시 세운 기분입니다." 2030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의 첫 파이어족 토크콘서트 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포럼의 2막 '축소사회의 신인류와 새로운 시장의 발견' 섹션으로 진행된 토크콘서트는 출연진과 50여명의 구독자가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독자 6만명을 돌파한 싱글파이어 채널에 출연한 강용수(120억 자산 원룸건물주), 여신욱(주식투자하는 제주 파이어족), 김도협(차익형 투자로 제주 파이어족), 김준영(온라인 지식창업가), 임동민(암호화폐 투자하는 이코노미스트) 5명이 참여해 경제적 자유를 이룬 노하우를 구독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각 출연진이
초보 투자자들이 부동산을 매입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급매'를 꼼꼼한 검토 없이 덥석 계약해버린다는 점이다. 빨리 결정하지 않으면 매물이 사라질 것이라는 부동산 중개인의 재촉에 마음이 급해지기 때문이다. 그렇게 매입한 '급매'는 시세보다 크게 저렴하지도 않을 뿐더러 가격을 더 조정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던 매물인 경우가 많다. 매도인이 급하게 팔고 싶어하는 게 '급매'가 아니라 가격도 시세 대비 저렴해야 진정한 '급매'인데 그걸 간과한 셈이다. 초보자도 미리 준비하면 '급매'를 더 싸게 매입할 수 있다. 조금만 더 부지런히 움직이면 내 돈 수천만원을 아낄 수 있는 노하우를 120억 자산가이자 수익형 부동산 투자 고수 강용수씨(47)에게 들어봤다. "급하기만 하고 싸지 않은 '급매'가 실제로 많다" ━Q.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오랫동안 해왔는데 '급매' 투자
정부가 모든 주택 유형에 대한 임대사업자 신규 등록을 폐지하겠다고 나섰다. 지난해 7월 아파트 임대사업자 폐도를 폐지한 데 이어 다세대·다가구 임대사업자도 폐지 대상에 포함시켰다. 임대사업자들이 보유한 주택을 시장에 매물로 내놓게끔 유도해 공급을 늘리고 집값을 안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임대사업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자 정부는 생계형 임대사업자에 한해 신규 등록을 계속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한발 물러났다. 향후 제도가 실제 전면 폐지될지 여부는 지켜봐야 하는 상황. 경기 평택에 원룸건물 5채를 보유, 원룸 140호실을 임대하고 있는 주택임대사업자 강용수(47)씨와 제도 폐지 이후 대응과 수익형 자산 투자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잔여기간 남아있고 당장 보유물건 내놓을 생각 없어" ━Q. 우선 주택임대사업자 제도에 대해 알고 가자. A. 주택임대사업자하
1평짜리 비좁은 고시원에서 생활하며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이어가던 청년이 있었다. 낮에는 카페에서 음료를 팔고 밤에는 이자카야에서 서빙일을 했다. 전단지 배포, 노점상, 과외 등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 대학 졸업하고 시작한 사회생활도 생각대로 풀리지 않았다. 영어강사와 테일러샵에서 열심히 일했지만 수입은 한 달에 200만원. 청년은 그러나 자신의 일상을 영상과 글로 기록하고 자기만의 콘텐츠를 차곡차곡 쌓아나갔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내 이름으로, 나만의 콘텐츠로 먹고 살겠다는 꿈을 위해서였다. 서른 여섯, 청년은 몸소 사회에 부딪혀가며 배운 커뮤니케이션, 자기계발, 브랜딩 노하우로 연봉 4억원을 벌어들이는 전문가가 됐다. 서울의 중심, 광화문 인근에 만든 자신만의 공간에서 경제적·시간적 자유를 얻고 원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박성운(36)씨를 만났다.
부동산 초보투자자들은 현장에서 베테랑 중개업자나 분양업자들에게 속아 손해를 볼 수 있다. 거금을 들여 투자에 나서는 만큼, 시장에서 흔히 이뤄지는 사기나 편법 같은 수법을 미리 알고 있어야 당하지 않는다. 매도인의 니즈를 파악하고 계약서를 잘 쓰는 것만으로 투자 리스크를 현저히 줄일 수 있다는 점도 초보투자자들은 잘 모른다. 원룸건물 5채(140호실)를 보유한 120억 자산가 강용수씨(47)와 부동산 거래시 속지 말아야 할 것들, 실투자금 적게 들일 수 있는 비법 등을 알아봤다. "알면 '고수' 소리 들을 수 있는 속지 말아야 할 것들" ━첫번째 '입금가 작업'. 토지나 건물을 살 때 두루 적용된다. 건물주가 시장가격을 잘 모르고 "(예를 들어) 5억만 받아줘" 라고 매매가를 낮게 부르거나 부동산 중개업자가
직장생활 1년차 욕심만 앞섰던 주식·사업투자로 1억원 넘는 빚을 떠안은 청년이 있다. 열심히 일하고 받은 월급으로 대출 이자만 갚아나가는 '마이너스 인생'이 지속됐다. 청년은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어 회식과 모임을 마다하고 공부에 매달렸다. 그리고 2016년 종잣돈 4000만원으로 시작한 부동산 투자로 4년6개월여 만에 순자산 40억원을 달성했다. 인플레이션과 화폐가치 하락, 부동산 가치상승에 확신을 갖고 전국을 무대로 공격적인 투자에 나선 결과다. 원하던 꿈을 이루고 파이어족의 삶을 앞둔 전북 전주에 사는 38세 직장인, 붇터린치(닉네임)를 만났다. "똑같은 직장인인데 나만 마이너스 인생" ━Q. 사회초년생 때부터 투자에 적극적이었다고? A. 어릴 때 '자가'에서 지내본 적이 없어. 부모님께서 집을 소유해본 적이 없었기
정부 규제로 시세차익형 부동산 투자에 제동이 걸리면서 수익형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은 잘만 고르면 꾸준한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고 장기적인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채 부동산 중개업자의 말만 믿고 큰 돈을 투자했다 생각만큼의 수익을 얻지 못해 낭패를 보는 경우도 적잖다. 세세한 고정비용을 모두 반영한 '진짜 수익률'을 계산하는 법을 알아야 중개업자에게 휘둘리지 않고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있다. 경기 평택에서 원룸건물 5채를 운영 중인 120억 자산가 강용수씨(47)가 내 주머니에 실제로 들어오는 순수익 제대로 산출하는 법과 매매거래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리스트 등 '꿀팁'을 공개한다. "원룸 다가구, 수익형 자산 시장조사는 3개월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