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총 361 건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지난주 군사정찰위성 3차 발사 강행 등 북한의 도발이 이어진 가운데 이에 대한 우리 정부가 9.19 군사합의를 일부 효력정지하는 등 강경 대응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1월20일부터 11월2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8.1%를, 부정 평가는 58.9%를 각각 기록했다.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2.5%p 상승, 부정 평가 2.9%p 낮아졌다. 이에 따라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20.8%p(포인트)로 벌어졌는데, 이는 오차범위 밖이다. 잘 모름은 3.1% 보였다. 긍정 평가는 △대전·세종·충청(7.5%p↑) △부산·울산·경남(7.2p↑) △광주·전라(6.2%p↑) △대구·경북(3.0%p↑) △60대(4.8%p↑) △30대(3.6%p↑) △50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국정 수행 긍정 평가)이 2주 연속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상대로 실시한 11월4주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는 '잘하고 있다' 33%, '잘못하고 있다' 59%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11월3주차)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1%p 하락하고, 부정 평가는 3%p 오른 수치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10월3주차에서 30%를 찍었다가 3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지만, 최근 2주 연속 하락세다. '어느 쪽도 아님'은 3%, '모름/응답거절'은 5%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 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이 38%, '부산/울산/경남'은 36%로 뒤를 이었다. 연령별 지지율은 '70대 이상'이 63%로 가장 높았고 이어 '60대'가 50%로 나타났다. '30대'의 윤 대통령 지지율은 27%로 '50대' 지지율 25%보다 높았다. 정치 성향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1주만에 소폭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3~17일 5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4명에게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잘함(긍정평가)'이 35.6%, '잘못함(부정평가)'이 61.8%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2.6%다. 긍정평가는 전주(34.7%) 대비 0.9%p(포인트) 상승, 부정평가는 전주(62.2%)보다 0.4%p 하락했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윤 대통령 지지율은 10월 4주차 35.7%, 11월 1주차 36.8%, 11월 2주차 34.7%, 이날 11월 3주차 35.6%로 30% 중반대에서 큰 등락 없이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일간 지지율 지표는 하락 없이 미세한 상승곡선을 그렸다. 14일(화) 34.9%, 15일(수) 35.8%, 16일(목) 35.9%, 17일(금) 36.1%로 나타났다.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 한미일 정상회동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전주보다 2%포인트(p) 하락한 3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율도 윤 대통령과 동반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1월3주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는 '잘하고 있다'가 34%, '잘못하고 있다'가 56%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11월 2주차)와 비교할 때 긍정 평가는 2%p 하락하고, 부정 평가는 1%p 오른 수치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세로 전환한 건 4주 만이다. 긍정 평가 이유는 '외교'가 34%로 가장 높았다. 지난주 긍정 평가 이유 2위를 기록했었던 '경제·민생'은 4%로 전주 대비 4%p 하락하면서 4위로 내려갔다. 부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물가'가 22%로 가장 높았고 '독단적·일방적' 8%, '소통 미흡' 7%, '외교' 7%,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5%, '인사' 4% 등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국
6·25전쟁 당시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병해 우리나라를 도왔던 에티오피아의 참전용사 유족을 위해 국가보훈부와 이디야커피가 모금 운동에 나섰다. 보훈부는 16일 오후 4시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이디야커피 측과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유족들의 직업기술 훈련비 등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디야커피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이디야 멤버스앱(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국민 참여형 기부 행사를 진행한 뒤 모금액 전액을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에 기부한다. 전몰군경미망인회는 이디야커피로부터 받은 모금액을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유족 지원 등 보훈문화 확산 사업에 사용한다. 이번 협약식엔 박민식 보훈부 장관과 문창기 이디야 커피 회장, 데시 달키 두카모 주한에티오피아대사, 강길자 전몰군경미망인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에티오피아는 6·25전쟁 때 유엔 참전국의 일원으로 육군 3518명을 우리나라에 파병했으며 에티오피아 군은 화천지구 전투, 삼각고지 전투 등에서
최근 여당이 추진 중인 경기 김포시의 서울 편입 등 이른바 '메가시티 서울' 전략과 관련해 국민 10명 중 6명이 '성사 가능성이 없다'고 응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서치와 국민리서치그룹이 뉴시스 의뢰로 지난 12~13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가 '가능성이 없다'고 답했다. '가능성이 있다'는 28%, '잘 모르겠다'는 10%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가능성이 있다'는 응답이 59%, '가능성이 없다'는 답변이 30%로 집계됐다. 반면 민주당 지지층에선 '가능성이 없다'는 응답이 87%에 달했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가능성이 없다'는 응답이 69%로, '가능성이 있다' 는 응답 15%에 비해 54%p(포인트) 높았다. 지역별로는 모든 지역에서 '가능성이 없다'는 응답이 우세했다. 특히 광주·전라·제주에서 가능성이 없다는 의견이 67%를 기록했다. 이어 서울(65%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신당 창당 이슈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1월6일부터 11월1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4.7%를, 부정 평가는 62.2%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2.1%p(포인트) 내렸고, 부정 평가는 2.0%p 올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27.5%p로 오차범위 밖이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일간 지표를 보면 7일(화)은 34.6%, 8일(수)에는 35.2%, 9일(목)에는 33.3%, 10일(금)에는 35.5%로 나타났다. 지난 6일 공매도 금지 제도 시행, 9일 불법 사금융 처단 등 강력한 민생 메시지가 이어졌으나 이준석 전 대표의 신당 창당 논란 등이 이어지면서 지지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권역별 지지율도 전반적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전주보다 2%포인트(p) 오른 3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3주째 상승세다. 여당인 국민의힘 지지율은 같은 기간 3%p 오르며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이 동반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갤럽이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상대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36%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10월 31일~11월 2일)와 비교하면 2%p 올랐다. 부정 평가는 3%p 하락한 55%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0월3주차에서 30%를 기록해 6개월 내 최저치를 찍었다가 3주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외교' 32%로 가장 높았고, '경제·민생'이 8%로 2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경제·민생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4%p 올랐다. 부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물가'가 24%로 가장 높았고, '독단적·일방적'은 9%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 연속으로 상승하며 다시 30%대 중반으로 올라섰다는 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사회적 약자를 더욱 두텁게 지원하겠다는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이 상승세의 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국민의힘의 지지율도 인요한 혁신위원회의 출범 효과를 보며 4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10월30일부터 11월3일까지 5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1명에 윤 대통령이 국정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6.8%를, 부정 평가는 60.2%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1.1%p(포인트) 올랐고, 부정 평가는 1.7%p 낮아졌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23.4%p로 오차범위 밖이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10월 셋째 주 32.5%에서 10월 넷째 주 35.7%, 이번 주 36.8%로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는 중이다. 리얼미터측은 윤 대통령의 내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
국민의힘이 주도로 추진 중인 '김포 등 수도권 인접 도시 서울 편입'에 대해 국민 10명 중 6명 정도가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김포 등 서울 근접 중소 도시를 서울로 편입하는 데 대해 '반대한다'는 응답이 58.6%로 집계됐다. '찬성한다'는 응답은 31.5%이고,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0.0%로 조사됐다. 대부분 지역에서 반대 의견이 찬성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주요 관심 지역인 인천·경기와 서울의 경우 반대 의견이 각각 65.8%, 60.6%에 달했다. 찬성 의견은 각각 23.7%, 32.6%에 그쳤다. 다른 지역을 살펴보면 대전·충청·세종(반대 67.5%, 찬성 25.5%), 부산·울산·경남(52.9%, 41.1%), 광주·전남·전북(45.3%, 34.5%)도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반면 TK(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반대와 찬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만에 반등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 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2%포인트(p) 오른 35.7%로 30일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2.2%p 낮아진 61.9%, '잘 모름'은 1%p 감소한 2.4%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는 부산·울산·경남(8.0%p↑), 인천·경기(5.9%p↑), 가정주부(6.4%p↑) 등에서 늘었다. 부정 평가는 서울(3.4%p↑), 20대(4.2%p↑), 학생(3.2%p↑)에서 상승했다. 리얼미터가 같은 조사기관 의뢰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정당 지지도에선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대비 1.9%p 높아진 48.0%, 국민의힘이 0.6%p 높아진 35.8%를 기록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동반 상승했고 양당 간 차이는 10.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보다 3.7%포인트(p) 내린 34.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대비 3.7%p 하락한 34.0%, 부정평가는 2.4%p 오른 62.2%를 기록했다. 긍·부정 평가 간 차이는 28.2%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 ±2.2%p) 밖이었다. 최근 30%대 중후반 수준에서 횡보하던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35% 밑으로 내려간 것은 5월 1주 차(34.6%)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주간 단위 하락 3.7%p는 지난 3월2주차(4%p↓) 이후 가장 큰 낙폭이다. 긍정평가는 진보층(2.9%p↑)에서 오른 반면 부정평가는 서울(4.6%p↑), 인천·경기(4%p↑), 여성(3%p↑), 70대 이상(5.7%p↑), 60대(3.7%p↑), 중도층(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