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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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 서민·소상공인 신용사면 등 윤 대통령의 민생 행보가 지지율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여당인 국민의힘도 전국 순회 일정을 수행중인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효과로 지지율이 동반 상승하는 모습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일~12일 5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8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가 전주 대비 0.6%p(포인트) 상승한 36.3%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0.5%p 하락한 60.3%였고, '잘 모름'은 3.4%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윤 대통령의 일간 지지율 추이는 우상향으로 나타났다. 일간 지표는 9일 34.9%로 시작해 10일 36.5%로 올랐다. 11일 35.7%로 소폭 내렸다가 12일 37.5%로 다시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PK) 지지율이 45.0%로 전주(41.9%) 대비 3.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1%p(포인트) 차로 바짝 추격했다. 12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나'라고 물은 결과 한 위원장은 22%로 직전 조사 대비 6%p 올랐다.지난 2일 피습 사건이 있었던 이 대표는 이번 선호도 조사에서 23%로 직전 조사 대비 4%p 상승했다. 한때 13%p(2022년 11월29~12월1일)에 달했던 이 대표와 한 위원장 간 격차는 이번 조사에서 1%p로 좁혀지게 됐다. 갤럽은 "지난 연말 법무부 장관 이던 한 위원장이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하면서 사실상 양대 정당 대표가 나란히 선호 장래 정치 지도자 선두권을 형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 외에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홍준표 대구시장,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3%로 나왔다. 올해 4월 총선 결과 기대 조사에서는 '여당 다수 당선'이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35%대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지난주 윤 대통령이 전례 없이 신속하게 쌍특검법(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대장동 사건 특별검사법안) 거부권을 행사한 것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16명에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평가를 물어본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5.7%로 전주 대비 1.5%p(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작년 11월 넷째 주(38.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1.2%p 오른 60.8%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25.1%p로 오차범위 밖이다. 윤 대통령의 지난주 일간 지지율은 3일 36.4%에서 4일 35.8%로 하락했고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5일엔 35.1%까지 떨어졌다. 연령대별 지지율은 20대의 경우 한 주간 5.4%p 하락한 24.8%를 기록했다. 30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한 여론조사에서 5개월 만에 40%대로 복귀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임명 등 쇄신 분위기가 윤 대통령 지지율에도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지난 1~2일 2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에게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긍정평가가 42%를 기록했다. 직전조사인 11월2주차(7주전) 대비 5%포인트 오른 수치로 지난해 8월2주차 이후 약 5개월 만에 40%대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직전조사 대비 5%포인트 내린 56%를 기록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상승했다. 대구·경북은 53%로 직전 조사(40%) 보다 13%포인트 올랐다. 부산·울산·경남 지지율은 48%, 서울 43%, 인천·경기 39%, 대전·충청·세종·강원 50%로 소폭 상승했다. 한편 광주·전라·제주는 16%로 8%포인트 내렸다. 연령별로 보면 70대 이상 65%, 6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차기 대통령 선호도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향후 우리나라를 이끌 차기 대통령감'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39%가 이 대표를, 35%가 한 위원장을 각각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기간은 지난 1~2일로 이 대표 피습 사건 하루 전부터 당일까지 진행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각 4%로 뒤를 이었고, 홍준표 대구시장 3%,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2%,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박용진 민주당 의원이 각각 1%의 지지율을 보였다. '기타 다른 후보'나 '지지후보 없음'은 각각 3%, '잘 모르겠다'는 2%를 기록했다. 무당층 중에서는 응답자의 30%가 이 대표를, 16%가 한 위원장을 다음 대통령 후보로 꼽았다. 이 전 대표(11%)와 김 지사(9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가 4주 만에 멈췄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08명을 대상으로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6.3%, 부정 평가는 60.8%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긍정 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36.3%로 동일하고 부정 평가는 0.4%포인트(p) 하락했다. 긍정 평가는 3주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30% 후반대를 유지했다. 구체적으로 대구·경북(4.7%p), 60대(3.1%p), 진보층(3.3%p)에서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서울(6.2%p), 20대(2.5%p), 보수층(5.0%p)에서 올랐다. 지난 21~22일 전국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41.6%, 국민의힘 39%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3.1%, 무당층은 11%다. 지난 조사보다 민주당은 3.1%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3%p 상승했다. 양당 간 격차는 2.6%p로 8%p였던 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하락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6.3%를, 부정 평가는 61.2%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긍정 평가는 전주대비 1.1%포인트(p)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2%p 올랐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24.9%p로 오차범위 밖이다. 지역별로 긍정평가는 대구·경북(4.0%p)에서 상승했다. 부정평가는 인천·경기(2.4%p), 서울(1.7%p), 대전·세종·충청(1.3%p)에서 올랐다. 20대(1.8%p)에서 긍정평가가 올랐으나, 30대(8.5%p)와 70대 이상(2.6%p)에서는 부정평가가 높아졌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4.7%, 국민의힘 36.7%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2.5%, 무당층은 9.8% 등이다. 리얼미터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윤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1%가 긍정 평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주 대비 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1월 둘째 주(36%)이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윤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62%로 전주 대비 3%포인트 올랐다. 윤 대통령 지지 이유로는 '외교'(39%)가 가장 높았다. '경제/민생' 7%,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6% 등이 이어졌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물가'(18%)를 가장 많이 꼽혔다. '모름/응답거절'(12%), '외교'(14%), '전반적으로 잘못한다'(9%) 등의 이유가 뒤를 이었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전주 대비 1%포인트 오른 36%, 더불어민주당이 1%포인트 상승한 34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만에 소폭 하락하며 37.6%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4일 발표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7.6%를, 부정 평가는 59.2%를 각각 기록했다.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0.5%포인트(p)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0.3%p 올랐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21.6%p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 평가는 인천·경기(3.9%p↑), 20대(4.3%p↑) 등에서 올랐다. 부정평가는 대전·세종·충청(4.8%p↑), 부산·울산·경남(2.2%p↑), 광주·전라(3.5%p↑), 40대(2.2%p↑), 60대(3.3%p↑), 중도층(3.4%p↑) 등에서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3.8%, 국민의힘 33.9%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2.7%, 무당층은 13.9% 등이다. 리얼미터가 지난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실패 악재에도 큰 변화 없이 30%대 초반을 유지했다. 1일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달 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에게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긍정평가는 32%로 전주 대비 1%p(포인트)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지난주와 비교해 1%p 상승한 60%였다. 긍정평가 이유로는 응답자의 42%가 '외교'라고 답했다. 이어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6%), '전반적으로 잘한다'(5%), '국방·안보'(4%) 등 순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 이유에서는 '경제·민생·물가'가 21%로 가장 많았다. '외교'도 14%로 2위였고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소통 미흡'(5%), '독단적·일방적'(5%) 등이 뒤를 이었다.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 이유도 1% 있었다. 부산엑스포와 관련해 PK(부산·경남) 민심은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았다. 부산·울산·경남에서 긍정평가는 40%로 전주 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지난주 군사정찰위성 3차 발사 강행 등 북한의 도발이 이어진 가운데 이에 대한 우리 정부가 9.19 군사합의를 일부 효력정지하는 등 강경 대응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1월20일부터 11월2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8.1%를, 부정 평가는 58.9%를 각각 기록했다.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2.5%p 상승, 부정 평가 2.9%p 낮아졌다. 이에 따라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20.8%p(포인트)로 벌어졌는데, 이는 오차범위 밖이다. 잘 모름은 3.1% 보였다. 긍정 평가는 △대전·세종·충청(7.5%p↑) △부산·울산·경남(7.2p↑) △광주·전라(6.2%p↑) △대구·경북(3.0%p↑) △60대(4.8%p↑) △30대(3.6%p↑) △50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국정 수행 긍정 평가)이 2주 연속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상대로 실시한 11월4주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는 '잘하고 있다' 33%, '잘못하고 있다' 59%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11월3주차)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1%p 하락하고, 부정 평가는 3%p 오른 수치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10월3주차에서 30%를 찍었다가 3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지만, 최근 2주 연속 하락세다. '어느 쪽도 아님'은 3%, '모름/응답거절'은 5%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 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이 38%, '부산/울산/경남'은 36%로 뒤를 이었다. 연령별 지지율은 '70대 이상'이 63%로 가장 높았고 이어 '60대'가 50%로 나타났다. '30대'의 윤 대통령 지지율은 27%로 '50대' 지지율 25%보다 높았다. 정치 성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