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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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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한준호 "'명픽' 이미지가 전부? 당에서 일 제일 잘하는 사람"
경기지사 선거 경선에 뛰어든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에게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픽)'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붙는다. 2022년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수행실장을 시작으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이 대통령의 신뢰를 받는 인물이란 뜻이지만 일각에서는 본인의 정치력을 드러내지 못했다는 의미로도 해석한다. 이에 대해 한 후보는 "저를 잘 모르거나 공격하려는 의도"라며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았을 뿐 당내에서는 가장 합리적이고 일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윤석열 정부 당시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종점 변경을 캐내 2차 특검까지 오게 한 사람, 열차 납품 비리를 밝혀내고 다원시스에 대한 감사 요구와 고발 조치를 한 사람, 검찰 조작기소 관련 증거를 수집하고 감찰 요구를 한 사람은 모두 나"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이 대통령과 당 지도부로 활동하고 지난 대선에서도 이 대통령과 함께한 한 예비후보는 "이 대통령의 실용주의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라고도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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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병욱 "이 대통령 낳은 '선거 사무실' 입주...'성남 성공시대' 재현할 것"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이 2010·2014년 성남시장 선거에서 승리할 당시 사용한 사무실을 선거 사무실로 얻었다"며 "이 대통령이 이끈 '성남 성공시대'를 잘 이어받아 재현하겠다는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6일 경기 성남시 모란역 인근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재명정부의 남은 임기 4년과 차기 성남시장의 임기 4년이 2030년 똑같이 마무리된다"며 "이 4년을 잘 활용한다면 성남이 한 번 더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조 친명(친이재명) 모임 7인회 출신인 김 예비후보는 2016·2020년 총선에서 경기 성남분당을에 출마해 내리 당선됐다. 이재명정부 출범 후 국정기획위원회에 참여하고 초대 정무비서관을 지냈다. 지난 1월 정무비서관직을 내려놓은 김 예비후보는 지난 5일 판교역 광장에서 "성남을 대한민국 경제수도로 만들겠다"며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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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박주민 "지금 서울, 살기에 너무 비싸지 않나요"
서울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약으로 내세운 대중교통 전면 무상 정책을 두고 "허황되지 않다"며 "너무 비싸서 살기 힘들어진 서울을 머물 수 있고 꿈꿀 수 있는 '어포더블(Affordable·감당 가능한) 도시'로 탈바꿈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현재 상황만 놓고 본다면 뜬금없고 허황하다고 평가될 수 있지만 (대중교통 전면 무상 공약은) 10년 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그에 맞는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같은 날 기자회견을 열고 "대중교통은 시민의 공유자산이고 주인이 시민이니 당연히 무상이 돼야 한다"며 이같은 공약을 발표했다. 연간 3조원에서 3조5000억원에 달하는 서울 대중교통 수익을 단계적으로 포기하겠다는 거다. 대신 AI(인공지능)를 활용해 도로 혼잡도를 예측하는 체계를 만들어 도로 이용 효율성을 높이고 대규모 도로 토목 사업 예산을 줄여나가는 방식 등을 통해 부족한 수익을 채워넣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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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현역 서울시장 가장 경쟁력 있지만...'뉴페이스'와 경선해야"
"지방선거 성패를 가늠할 수 있는 곳은 결국 서울과 부산이다. 새 인물을 발굴하고 공정한 경선으로 국민적 관심을 끌어야 승리 방정식을 완성할 수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국민의힘 당대표실에서 가진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인터뷰에서 '6. 3 지방선거'에 나설 서울시장 등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과 관련해 "경선이 원칙"이라고 말했다. '뉴페이스·뉴스타트'를 공천 기준으로 내세운 장 대표는 "사법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정도가 아니라면 경선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건 현역 단체장"이라며 "현역 단체장이 '뉴페이스'와 경쟁해 꺾고 본선 후보가 된다면 참신한 경쟁자가 가진 지지 기반도 흡수할 수 있다"고 했다. 서울시장의 경우 현직인 오세훈 시장의 경쟁력이 가장 높은 게 사실이지만 국민적 관심을 끌기 위해선 새 인물과 경선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 대표는 이번 지선의 의미에 대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할 수 있을지 갈림길에 선 선거"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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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뉴욕 배터리파크처럼...용산 정비창, 공공소유·민간개발로"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용산 정비창 부지를 민간에 매각하는 대신 공공이 부지를 보유한 상태에서 민간이 공공주택 개발 및 운영을 맡게 해야 한다"고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 박 의원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용산을 강남·여의도와 같은 모델로 개발하기보다 공공과 민간이 함께 이익을 얻고 모든 사람이 살고 싶어 하는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AI(인공지능) 기반의 도시로 개발해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용산 정비창 부지는 용산역과 한강철교 사이의 대규모 유휴 부지다. 코레일 등 공공이 100% 소유한 국공유지로 '한국판 맨해튼'을 만들겠다는 구상에 따라 개발 계획이 수립 중이다. 박 의원의 이번 구상은 용산 정비창 A~C구역 중 주택공급용인 B·C구역을 공공 소유·민간 개발·운영 방식으로 개발해 공급난을 해소하자는 정책 제언이다. 박 의원은 "(고급 주거지·상가 등이 밀집한) 뉴욕 맨해튼 배터리 파크 시티 부지는 뉴욕주가 만든 공공법인으로 허드슨강을 매입해 생긴 공공부지를 민간에 매각할 수도 있었지만 공공법인이 소유한 형태로 개발한 것"이라며 "공공 소유의 용산 정비창 부지를 이같은 방식으로 개발한다면 매년 수천억원의 (토지 임대)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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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내 행보 걱정 할 곳, 민주당 아닌 국민의힘"[인터뷰]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이 대통령의 대응이 돋보이는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국민의힘 신임 대표로 장동혁 의원이 당선된 것을 두곤 "참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 원장은 26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후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진행한 단독인터뷰에서 "정상회담 직전 트럼프 대통령이 SNS(소셜미디어)에 우려할만한 메시지를 내놔 걱정스러웠지만 좋은 결과를 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의 이번 메시지가 오해에서 기인한지 실수였는지 혹은 협상 전략이었는지 모르겠으나 이 대통령께서 대응을 잘 해주신 것 같다"며 "좋은 결과를 내게 돼 천만다행"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이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자신의 SNS에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라며 "숙청(Purge) 또는 혁명(Revolution) 같아 보인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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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동혁 국힘 대표, 참을 수 없다…극우 세력 발호 막아야"[인터뷰]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이 대통령의 대응이 돋보이는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국민의힘 신임 대표로 장동혁 의원이 당선된 것을 두곤 "참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 원장은 26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후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진행한 단독인터뷰에서 "정상회담 직전 트럼프 대통령이 SNS(소셜미디어)에 우려할만한 메시지를 내놔 걱정스러웠지만 좋은 결과를 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의 이번 메시지가 오해에서 기인한지 실수였는지 혹은 협상 전략이었는지 모르겠으나 이 대통령께서 대응을 잘 해주신 것 같다"며 "좋은 결과를 내게 돼 천만다행"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이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자신의 SNS에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라며 "숙청(Purge) 또는 혁명(Revolution) 같아 보인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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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보수는 곧 대한민국…노란봉투법은 민주당 자살골"[인터뷰]
"지금 국민의힘은 양떼 같습니다. 정부와 여당이라는 늑대무리에 맞서 뭉쳐 싸워야 하는데 도망가려고만 합니다. " 민중기 특별검사(김건희 특검)팀의 압수수색을 막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1층에서 7박8일째 농성 중인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20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인터뷰에서 정부 여당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야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권이 국민의힘을 해산시키기 위해 특별법을 발의하고 45명을 제명하겠다고 하는 상황"이라며 "여당과 싸울 줄 아는 사람이 대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 당대표에 출마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지난 대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나섰으나 고배를 마셨다. 대선에서 패배하고 곧바로 당대표 후보로 출마하는 모습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김 후보는 "나도 쉬면 좋다"면서도 "당이 너무 나뉘어 있고 어려움에 처해 후보로 출마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김 후보는 정부 여당과 싸우기 위해 당의 통합이 가장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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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양떼처럼 도망...싸울 줄 아는 사람 대표돼야"[인터뷰]
"지금 국민의힘은 양떼 같습니다. 정부와 여당이라는 늑대무리에 맞서 뭉쳐 싸워야 하는데 도망가려고만 합니다. " 민중기 특별검사(김건희 특검)팀의 압수수색을 막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1층에서 7박8일째 농성 중인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20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인터뷰에서 정부 여당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야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권이 국민의힘을 해산시키기 위해 특별법을 발의하고 45명을 제명하겠다고 하는 상황"이라며 "여당과 싸울 줄 아는 사람이 대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 당대표에 출마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지난 대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나섰으나 고배를 마셨다. 대선에서 패배하고 곧바로 당대표 후보로 출마하는 모습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김 후보는 "나도 쉬면 좋다"면서도 "당이 너무 나뉘어 있고 어려움에 처해 후보로 출마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김 후보는 정부 여당과 싸우기 위해 당의 통합이 가장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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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조 "박근혜처럼 정치하고파…혐오로 망친 청년 정치 살릴 것"[인터뷰]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박근혜입니다. 국민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덧셈 정치를 보여준 박 전 대통령 같은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 손수조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는 19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전화 인터뷰에서 정치적 롤모델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손 후보는 "2022년 다시 정치를 시작할 때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가 '키워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시작하려 한다'고 쓴 편지를 우체통에 넣고 왔다"며 "그 마음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손 후보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2011년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비상대책위원장이 영입한 대표적인 '박근혜 키즈'다. 2012년 총선에선 부산 사상구에 출마해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맞붙으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2016년 정계를 떠났던 손 후보는 자영업·장례지도사 등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고 의회와 정당, 기업 등에 컨설팅을 제공하는 '정책연구원 리더스'를 세우기도 했다. 이후 2023년 정계에 복귀한 뒤 오는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에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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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저는 박근혜 키즈...전한길, 바뀌면 함께할 수 있는 분"[인터뷰]
"국민의힘은 함께 옳은 길로 가야 합니다. 전한길씨도 바뀌면 함께 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우재준 의원은 "통합은 공짜가 아니다. 서로 이해할 부분들을 찾아 대화하고 설득하는게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12일 부산서 합동연설회를 마친 후 진행한 머니투데이 더300(thee300)과 인터뷰에서다. 우 후보는 서울대 정치학과 재학 중이던 2012년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선 후보 캠프에서 활동하며 정치에 발을 들였다. 2019년 변호사 시험 합격 후 변호사로 활동하다 지난해 총선에서 국민의힘 국민추천제를 통해 대구 북구 갑에 출마해 당선됐다. 국회 입성한 뒤로는 당 30·40세대 소장파 모임인 첫목회 회원으로 활동했고 오는 22일 치러지는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했다. 우 후보는 이날도 자신을 '박근혜 키즈'라고 소개했다. 우 후보는 "저도 박근혜 전 대통령 대선 당시 당에 가입해 선거운동을 뛰었다"며 "박근혜 키즈로 기억되는 건 소수지만, 당시 수백명의 박근혜 키즈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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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개헌 저지선보다 민심이 중요…혁신파 단일화 해야"[인터뷰]
"민심이 당심을 견인해나갑니다. 정통 보수정당으로서 국민의힘은 합리적인 집단 지성이 작동할 테고, 결국 제가 승리할 겁니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부산 사하구을)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인터뷰에서 "당이 민심을 따르지 않으면 사조직이지, 당이라고 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한 조 의원은 17대부터 22대 국회까지 내리 6선을 지낸 국민의힘 최다선 의원이다. 2004년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부산 사하구을에서 처음 당선된 조 의원은 2016년 현재 국민의힘의 전신인 새누리당 소속으로 같은 지역구에서 당선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찬성, 윤 전 대통령 부부와의 절연 등을 강하게 주장해 온 조 의원은 오는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 의원은 "'이러다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