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 투입시간이 투입된 20일 오전 서울 상암동 홈에버 매장에서 경찰병력들이 노조원들을 끌어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아내가 경찰 신고" 이세영과 호흡 맞춘 日배우 불화설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