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일 교육부총리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예비인가 대학 발표 과정에서 빚어진 논란에 책임을 지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김 부총리는 4일 오후 로스쿨 예비인가 대학 25곳 선정 결과를 발표하는 브리핑을 한 이후 최근 로스쿨 선정 결과 발표를 둘러싼 일련의 논란에 책임을 지고 청와대에 물러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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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일 교육부총리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예비인가 대학 발표 과정에서 빚어진 논란에 책임을 지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김 부총리는 4일 오후 로스쿨 예비인가 대학 25곳 선정 결과를 발표하는 브리핑을 한 이후 최근 로스쿨 선정 결과 발표를 둘러싼 일련의 논란에 책임을 지고 청와대에 물러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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