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그룹 회장이 특검 조사를 받은 지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2시 한남동 삼성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되고 있다. 특검팀은 이 회장을 상대로 특검 수사의 핵심인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과 함께 비자금 조성 및 정·관계 로비 의혹 등 삼성을 둘러싼 3대 비리 의혹 전반에 대한 보강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수면제 끊었더니 멍해"…한정수, 팬들 우려하자 "독백"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