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략기획실의 이학수 부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특검 수사결과에 대한 경영쇄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