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밤부터 청와대 앞 평화행진을 시도하며 밤샘농성을 벌인 시민들이 25일 오후까지 청계광장에 남아 이명박 탄핵과 고시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