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10일 오후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삼성 특검 결심공판을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 전 회장이 지압볼을 손에 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 '성형설' 장동건 실물에 "장난 아냐" 감탄...♥고소영 유튜브 등장 삼성 다니는 남편 덕?…"5만전자 때 주식 샀다" 이현이 5배 대박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