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6일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 2호가 지난 23일 촬영한 '독도' 영상을 공개했다. 지구관측 위성인 아리랑 2호는 지구로부터 685㎞ 떨어진 곳에서 지구를 돌며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