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베이징 올림픽 남자 수영 자유형 400m 금메달과 자유형 200m 은메달을 딴 '마린보이' 박태환이 12일 중국 베이징 왕푸징 코리아 하우스에서 환하게 웃으며 기자회견에 밝은 모습으로 참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