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혁(23.강원도청)이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재혁은 13일 중국 베이징항공항천대체육관에서 열린 남자역도 77kg급에 출전, 금메달을 따냈다. 인상 1차 시기를 160kg에서 시작한 사재혁은 인상 2차 시기에서 163kg을 들어올리며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사재혁은 용상 1차 시기 201kg부터 시작, 가볍게 성공했다. 2차 시기 203kg을 들어올리며 금메달을 확보했다. 한국은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 전병관이 금메달을 따낸 이후 16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