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원정대 강병규와 에바가 14일 오후 중국 베이징 기술학교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남자유도 100㎏급에 출전한 장성호를 응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