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재개발 현장에서 벌어진 화재참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