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1일 오전 경기 화성 비봉IC 부근 국도에서 열린 현장검증에서 군포 노래방 도우미 배모여인 살해, 암매장 하는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연쇄살인범 강씨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 사이 경기 서남부 권에서 연쇄적으로 실종된 7명의 부녀자를 강간 및 강도살인 후 암매장 했다고 자백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75명 읽는 중 1"여자 생겼구나" 김영희, 남편 윤승열 외도 의심...무슨 일 242㎏ 찍은 '뼈말라' 신지...움푹 꺼진 볼, 앙상한 쇄골 3'김지민♥' 김준호 "침대 1000만원" 77평 한강뷰 집 공개 4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5마라톤 뛰다 생리 시작…"피 나는데도 완주하더라" 응원 쏟아져